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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 월명동/Behind Story

다 만들어놓은 곳에서 앉기만 할 것이 아닙니다.

[월명동 이야기]



다 만들어놓은 곳에서 앉기만 할 것이 아닙니다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이 곳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서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지,

안 만들었으면 형편도 없을 것입니다.

 

내 방에는 여기 개발하기 전의 사진이 있는데, 그것을 보면 ‘이런 구상을 어떻게 했나?’싶습니다. 나는 못합니다. 나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장소에 어떻게 이런 구상을 합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었습니다. 

직접 발벗고 팔을 걷어붙이고, 다리를 걷어붙이고 괭이와 삽을 들고서 시작하신 하나님입니다.

 

나는 하면서도

‘왜 이곳에 하시나? 이왕이면 다른 곳에 하시지. 넓으신 하나님이 왜 이 좁을 곳에서 하시나?’

했습니다. 몇 년까지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 때도 “언젠가는 네가 삽을 들고 등이 아프도록 할 것이다” 하셨는데 그 날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그만 하라고 해도 내가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제는 같이 이 골짝을 신경 써야합니다. 

다 만들어놓은 곳에서 앉기만 할 것이 아닙니다. 같이 신경 써야겠습니다.

 

어제 보니까 일본 회원들이 운동장 고르기를 하루 종일 하더라구요.

나도 어제 가는 골에 가서 허리를 펴지 않고 계속 일하다가 왔습니다.

오늘 또 가보면 다를 것입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1998년 8월 14일 아침말씀 중 -


출처 : 월명동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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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가득 2013.06.1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선생님께선 지구를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창조하셨다고 생각하고 온 지구촌 곳곳을 내 집이다 내 정원이다 생각하고 곳곳에 지저분한곳을 청소하셨다고 하셨어요 월명동 또한 객 처럼 왔다 갔다 하지말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가꾸고 관리해야 심정일체 마음일체 행동일체 될 줄 믿습니다.

  • 햄토리 2013.06.20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주님이 거하시는 나 자신도 성전이고, 내 집고 교회도 월명동도 성전이니까 깨끗히 가꾸고 관리해야 겠어요!!

  • 가시, 잡초 골짜기를 개발하여
    멋진 작품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네요
    저도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