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연성전 월명동/Behind Story

다 조심성이 있어야 합니다.

[Behind Story]


다 조심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요즘은 뱀이 독합니다.

7-8월의 독사라고 뱀이 무섭습니다.

 

얼마 전에도 한의학 공부하는 학생인데,

뱀이 많다는 그 얘기를 듣고서 여자 장화를 빌려 신고서 산에 갔는데 뱀을 밟았답니다.

그래서 안 물렸다고 간증했습니다.




선생님이 수시로 슬슬하는 말 같지만, 그것이 슬슬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뱀망을 쳤는데, 뱀망 밖으로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뱀망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장화를 신던지 하고, 반바지 차림은 안됩니다.

반바지면 풀독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사람이나, 연장 만지는 사람은 다 조심성이 있어야 합니다.

열심만 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JMS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jms 정명석 섭리사 CGM JMS 정명석 총재 JMS 정명석 목사 섭리 정명석 목사 JMS정명석 정명석 목사님 정명석목사 월명동 이야기 사진


JMS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jms 정명석 섭리사 CGM JMS 정명석 총재 JMS 정명석 목사 섭리 정명석 목사 JMS정명석 정명석 목사님 정명석목사 월명동 이야기 사진


【 BEHIND STORY 더 보기 】


- 접붙일 때도 질이 같아야 합니다.


- 여러분도 그렇게 신앙으로 손질을 해놔야 합니다.


-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이니까 가꿔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 지식이 있고, 아는 것이 있어야 하나님께 감사도 할 수 있습니다.


- '오직 주 하나님' 바위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