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운영하는 것은 완벽하게 끊임없이 운영하신다.
하나님이 운영하는 일 보세요. 태양을 보세요.
어느 때는 문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게 없죠. 그래서 끊임없이 하신다.
끊임없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면 무슨 일이 있는지 압니까?
끊임없이 하다 보면 변화돼 버려요. 반드시 변화가 옵니다.
어느 날은 물방울이 끊임없이 떨어지잖아요.
끊임없이 물방울이 떨어지면 그 그릇이 차고 넘쳐버려요.
그런 역사가 일어나요.
옛날에 비바람 치고 너무너무 비가 많이 오는 거예요.
비가 밤새도록 왔는데 도랑을 못 건너서. 갈까 말까 결국적으로 기어코 가겠다고 간 거여.
어렸을 때 너무 무섭더라고. 그때가 언젠가하니 10대 때.
가니까 아무도 안 왔더라고.
교역자님도 안 왔어. 그리고 극성부리는 권사님들 있어.새벽 예배 종 치는 거.
365일 동안 종을 치는데 그 권사님도 안 왔어.
그 분이 꼭 우리 어머니보다 먼저 와서 종을 쳐 어느 때는 서로 먼치 칠려다가 새벽 3시에 종을 쳤어요.
동네 사람들이 그 종소리 듣고 시계가 없으니까 꼭 논두렁 보러 가는데 3시 가서 논두렁 보고 있는데 날이 안 새거든 계속 쪼그리고 앉아있다가 나중에는 거기서 졸다 왔대요.
아무도 안 왔어 우리 어머니도 안 오고. 우리 어머니도 꼭 오거든요.
아무도 안 오고 혼자 강대상 밑에서 혼자 기도했어요.
아...
하나도 없으면 하나님이 와서 어떻게 되겠는가? 쳐다보고 아무도 없으면은.
그리고 이것이 비상적인 사태가 돼서 이 문제가 큰 문제로 좌우된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면서 기도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무슨 기적이 일어났는고 하니 단상에서 해 덩어리만한 불덩어리가 나에게 비춰오기 시작했어요.
그것이 닿을 때 가슴이 뜨겁고 견딜 수 없었어요. 그때 당시 깊은 영적인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서약했어요.
하나님의 사람이 돼서 이와 같이 누구도 못하는 일을 해내면서 가겠다.
모든 사람이 못 세우는 기준을 세우겠다고 그렇게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 기억났어요.
이와 같이 끊임없으니까 어느날 하나님께서 딱 축복해 주시더라.
나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그런 일이 많이 있죠? 365일 동안 끊임없이 무엇인가 해봐요.
끊임없이 하다 보면 기적이 일어난다.
못 받을 걸 받았다든지, 병이 나았다던지, 자기가 도대체 해결할 수 없는 것이 해결됐다든지 체질이 뒤바뀌어 버렸다든지
기적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야 일어나는고 하니 자꾸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끊임없이 계속해서 기적이 일어났는데.
뭔 기적이 일어났어요?
온 인류가 원하던 역사를 가지고 오는 주인공이 되었어요.
하나님과 인간과 일체돼서 움직일 때는 끊임없는 역사가 일어난다.
표적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 끊임없이 할 것을 오늘 가르쳐 줬어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07년 1월 3일 아침설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