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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삶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말씀을 쓰고 있는 정명석 목사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
자세히도 전해야 하고,
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
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
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

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