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선고]
꼭 죽을 수밖에 없었던 나를 살려 주신 이유
여러분! 여러분들도 꼭 죽을 수밖에 없는데 살려줬거든.
오늘 또 살릴려고 "오라." 여러분들 오게 했습니다. 교회 나오도록.
여기 있는 이 사람도 선고를 받았다니까.
왜요?
그렇게 잘못한 게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불복종해서 신앙적으로 선고를 받았어요. 신앙적으로.
하나님이 가지 말라는 길을 가니까 보호해 줄 것을 안 보호해줬어요.
안 보호해주니까 내가 그냥 떨어져 버렸잖아.
그러니까 뇌 다쳐서 의사가 30분 내에 죽는다고 그러더라고
(예수님께)살려 달라 그랬어요
참~ 많이 살려줬다. 월남에서 죽을 고비 수십 번 이상 살려주고
평소 가운데 산에 가서 기도할 때도 살려주고 계속 살려달라고만 하면 어떡하냐?
살려주면 뭘 해야지.
그래서 예수님께 쇼부를 봤잖아.
나 하나 살려주면 많~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겠다고.
어떻게?
네가 어떻게 니가 사람을 그렇게 살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서 외쳐서 그들을 돌아오게 하면 살리는 게 아니냐고.
나처럼 말 안 들으면 안 도와줘도 죽으니까 그런 사람을 말씀을 줘서 말 잘 듣게 하면 꼭 죽을 건데 사는 거 아니냐고.
그동안 예수님께 배운 거 아닙니까?
그들을 하나님 믿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축복 받아서 더 많이 돈도 벌고 더 잘 살게 하면 되지 않겠냐고.
문제없다고 살려만 주라고. 시간만 달라고.
10년, 5년 그렇게 하지 말고 평생 동안 시간을 달라고 평생 동안 할 테니까 그것만 할 거라고, 그것만 계속!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께 물어보고 와야 한대요. 이거 마음대로 못 한대요.
금방 갔다 왔어요. 와갖고서 그렇게 하라고.
근데 어떻게 살렸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해주면, 나도 너를 아버지 앞에 가서 시인해주고 온다.
어떻게 쇼부를 봤냐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네가 말 안 들으면 나 죽는대"
아니 무슨 예수님을 그렇게까지 내가 정말 부담되네요.
예수님이 내가 못하면 그 책임진다고요.
너무 부담되는데, 이렇게 부담된 인생을 살아야 되나?
내가 과거에 살아봤는데 별 볼 일 없이 살았는데... 정말이에요?
그럼, 내가 대답을 하고 일단 왔어.
네가 아까 하도 그런다고 하길래 전도한다고
내가 전도하겠다고 세계적으로! 그것도 우리 민족 말고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하겠다고 그랬거든.
다 하나님 믿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게 만들고 그러겠다고
하나님께 이 말을 했을 때 생명을 살려준다니까 하나님도 선고 내렸다가 딱 다시 푼 것입니다.
그게 큰 거예요.
결국 계속 같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적으로 촥~ 엄청나게 번져나가요.
한참 하고 있는데 끝까지 하면 엄청나죠. 상상도 못하죠.
너무 하나님께 고마워서 그 일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입니다.
명예, 권세, 부귀, 영화가 같이 따라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을 구해준 그 일을 해준 거예요.
그 일이 바로 축복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시간도 생명 구하는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05년 2월 20일 "사랑의 표적" 주일말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