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참으로 받을 것도 많고 참 즐거운 것도 많고 참으로 어려운 것도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죠?
입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 하여금 푸른 초장에 눕게하고 쉴만한 물가로 누이시네. 하고 다윗이 읊지 않았습니까?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다윗 같은 자들에게 늘 여호와가 목자가 되어서 푸른 초장으로 그런 환난 때마다 인도해 주시고 가게 하신다
쉽게 말해서 선생님 전쟁터에서 전쟁하잖아요. 월남 전쟁터에서 근데 그런 극한 산속 산악에 막 작전하면은 적이 우글거리는 그런 산악 속에 들어가 있으면 그 후에 알고 보면 있었던 장소가 가장 있을 만한 곳이고 그래도 그 나름대로 안전한 자리에 있다가 우리가 빠져나왔던 거야. 그 후에 알고 보면 아주 아슬아슬한 장소, 그 여러 군데 중에서 그 자리에 있지 않았으면 안 될 입장에서 있다가 우리가 작전을 벌이게 되고 또 빠져나오게 되고 하는 것을 볼 때 느꼈어요.
여러분들 환란 때 핍박 가운데 그런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을 때 이런 곳밖에 없나 하지만 그런 환경에서는 그곳이 가장 좋았다 그와 같이 우리들이 인생을 사는 가운데 그런 환경과 처세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인도해서 그런 환경에서 그래도 나았다는 것입니다
한동안 어려움을 극하게 당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참 어려움을 벗어나고 싶다고 기도를 하고 간구했어요.
그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얘야 저기를 건너가는데 외나무다리 밖에 없어. 아무리 어렵지만은 급물에 수영하고 가는 것보다 낫잖아. 외나무다리라도 잡고 가는 것이 낫잖아. 실낱길이라도 잡고 가는 길이 있으면 그것이 다른 길보다 나아. 그것이 내가 목자가 되어서 인도하는 쉴만한 곳이여.
외나무다리가 길면 얼마나 길겠냐. 나무다리가 나무가 길어봤자 30m 40m지 얼마나 길겠어 길어봤자. 끝까지 조심해서 가야지. 내가 옆에 있어 함께하리니. 그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목숨이 살려면 마지막 가서는 평소에 본인이 아주 싫어하는 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움과 힘든 일이 외나무다리를 가는 것과 같을 거야. 그럴지라도 그게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어서 인도하고 가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외나무다리도 어느때는 그곳이 너희들에게는 해당되는 푸른초장이다 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에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좋은 환경과 그 중 뭐 푸른 초장 다윗이 말한대로 양떼를 몰고 가는 정말 그런 곳이 아닐지라도 그 어떤 곳도 그러한 모든 환경과 처세에서 제일 나은 환경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한다면 그것이 바로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고 쉴만한 곳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2005년 06월 19일 승리하는 생활 주일 설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