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독교복음선교회/언론보도자료

[언론은 공정해야 한다] JMS 정명석 목사 관련 보도를 보고

언론의 공정성, 모든 언론기관에 동일하게 요구되는 중요한 가치

언론은 공정해야 한다. 언론의 공정성이란 언론사의 보도기사나 방송 프로그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의 진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슈가 있다면 심층적인 취재와 관련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해당 이슈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검증하는 취재과정을 거쳐 보도기사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쳐 일방적으로 다른 한 쪽을 헐뜯는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과정을 거친 확인 작업을 통해 보도내용의 공정성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지키고 있는 언론이 얼마나 될까? 한 사건을 통해 언론의 공정성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2022년 3월 16일 기독교복음선교회 탈퇴회원 2명의 기자회견과 형사고소로 인한 제반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를 담당하고 있는 충남 경찰청에서는 중대한 사건으로 보고 있는 만큼 신중을 기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으며 절차에 따라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정명석 총재는 관계기관의 요구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오고 있으며 기독교복음선교회(CGM)측에서도 이에 대해 여러 채널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하여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임에도 실제로 성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인 것처럼 보도했다.


또한, 다른 언론에서는 고소인 2명을 고소 이전부터 사주해온 K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인용하여 피고소인인 정명석 총재가 조사를 일부러 회피하고 있고 경찰청 또한 늑장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언론이 갖춰야할 공정성을 잃고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을 보도한 것이다.

 

이에 대해 충남경찰청 측은 "절차에 따라 쉼 없이 진행해오고 있고, 중대한 사건으로 보고 있는 만큼 신중을 기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피고소인 측은 고소인 측과는 전혀 상반되는 여러 주장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적극적으로 해왔고 이 중 핵심참고인 2명은 거짓말 탐지기를 시행하여 진실 반응이 나온 바 있다. 경찰청에서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고소인에 대한 프로파일러 투입 및 조사도 그 필요성이 대두된 바 고소인들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고소인은 2021년 8월 대전 충남 거주의 미상의 인원에 대해서 유사강간 혐의로 고소를 한 바 있는 만큼 고소인의 태도도 유심히 살펴보아야 될 사안이 아닌가 사료된다.

언론의 공정성은 방송이나 신문을 떠나 모든 언론기관에 동일하게 요구되는 중요한 가치다. 왜냐하면 언론사는 소유구조에 관계없이 공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지녔기 때문이다.
더이상 언론의 공정성을 잃어버린 언론사가 나타나지 않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