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연성전월명동/BehindStory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

개발 전 월명동의 모습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은 개발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성전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