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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좋은말/좋은글

육신을 중심해서 사는 자는 참으로 허무한 정해진 인생을 사는 자들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으로 구성한 이미지입니다.

육신은 아무리 가꾸고 아름답게 만들어도
날마다 늙고 낡아지는 옷같이 되니 허무하다.
육신을 중심해서 사는 자는 참으로 허무한 정해진 인생을 사는 자들이다.
육신은 육신의 일을, 영은 영의 일을 하루 종일 일평생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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