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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될 때 꼭 생각해야 하는 것

 

대둔산에서 기도한 정명석 목사

 

 

제가 20대 때 대둔산 구름다리가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는데 구름다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그 장소에서 기도를 못 하게 되어  ‘이제 끝났다.’ 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로 기도 장소를 옮기게 하셨습니다. 구름다리 공사로 인해 100배나 좋은 조용하고 집과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 기도하게 됐습니다. 또 천 년간 온 세계에서 오는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와서 보고 기도하도록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 주께도 잘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되고, 문제 생기고, 틀어지고, 깨지는 것은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더 좋게 해 주시려고 그리하시는 것입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마다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 하나님을 찾고, 성령도 주도 찾고 하여라.   잘해 주려 하는데 모르면 무지 속에 상극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난날 섭리역사 50년 동안 이같이 해 오셨습니다. 

 

그동안 앞날에 잘되게 해 주시려고 기도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그 후 갑자기 상황을 바꾸신 일이 많았습니다.그러니 기대에 어긋나서 한숨 쉬며 주저앉지 말아요. ‘그래도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겠지.’ 하고 다시 행하면 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9월 27일 주일설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