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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는

정명석 총재의 인사말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인사말

글: JMS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하나님의 뜻 가운데 만나게 된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 앞으로 영원한 인연이 되길 기원합니다.
첩첩산골에 태어나 가난과 진로문제로 고민했던 저는 기도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답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사는 삶이 인생의 근본 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월명동 앞산 돌조경의 머릿돌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 기술 실천은 나와 제자들' 이라 쓰여 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란 것을 깨닫고 1년에 만 명 이상 노방전도를 하였으며, 가난하고 병든 자 들의 친구가 되어주면서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에 감추인 근본 진리를 찾기 위해 성경을 수도 없이 읽었으며 극적인 기도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예수님은 나타나셔서 내가 너의 선생이 되어 줄테니 오늘은 내게 배우고 내일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라 ’ 고 하셨습니다. 저의 30년간 수도생활의 유일한 스승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셨고 성령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내일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수도생활 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과 깨달음은 이제 더 이상 감출 수가 없는 시대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 혼자로 시작한 역사가 25년이라는 짧은 역사속에 민족을 넘어 세계적인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 보내심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아 때와 같이 사람들은 대개 몰라서 반대하고 자기주관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우리 역사 또한 심한 오해와 악평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선, 악간에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경에 감추인 비밀들이 풀어지는 때이며 구원을 받을 만한 때이며 은혜를 입을 만한 때입니다.
세상의 소문에 인생을 걸지말고 말씀을 듣고 확인해 본다면 반드시 인생의 문제가 풀리고 만사가 형통하여 잘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듯 시대를 깨닫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도 영원히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CGM 공식홈페이지 설립자 인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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