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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하나님께 미쳐서 가야 깨닫는다 – 정명석 목사 설교

 

 

 

처음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도 섭리사 말씀을 처음 공부할 때 그렇게도 힘들었습니다.

 

고통받으며

‘이렇게 함이 정상인가? 내가 혼자 몸부림, 발버둥 치는 행위인가?’

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너 정상이다.”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제가 터득해서 깨닫고 가야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미쳐서 했습니다.

미쳐서 고생하며 강을 건너와서야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러니 미친 자를 잘 알고 고쳐 줍니다.

미쳤다는 것은 목적지까지 간 것을 ‘미쳤다.’라고 합니다. 목적지까지 못 간 것은 ‘미처 못 갔다.’라고 합니다.


지금도 늘 우울증 환자와 미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또, 정상인 자도 놀지 말고 어서 지금 본정신으로 뛰고 달리라고 기도해 줍니다.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