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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일/수요 말씀

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 - jms 정명석 주일말씀

누가복음 17장 25절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24장 26절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한 주일 동안 잘 있었습니까?
  

성경 본문을 보면,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그 시대에게 버린 바 될 것이다.” 했습니다.
환난과 고난은 선지자 때도, 사사 때도, 중심인물 모세나 다윗 때도 받았고, 그리스도는 가장 큰 고난을 받았습니다. 지구상의 최고 영광의 사명에 해당되는 만큼, 고난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그 고난을 죽음으로까지 받았습니다.
​육신이 죽는 고난으로 버린 바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곧 영적인 세계에서 승리하시고, 메시아로서 2000년 동안 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 2000년 역사 동안의 희망은 “예수님이 영광으로 다시 오셔서 역사를 펴신다.”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 안 왔습니다.  새로운 시대이니, 새로운 사람이 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옵니다.  

신약 때 예수님은 아예 그 육신이 죽음으로 버림을 받은 바 되었지만, 하나님은 또 하나님의 역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오리라.” 한 약속대로 하나님은 땅에서 한 사람을 보내시어 역사하십니다.

그러다 때가 되어 하나님은 새 시대에 한 사람을 보냈으나, 시대가 무지한 고로 그 역시 버린 바 되었습니다. 
 

 


저는 환난 때도 변함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했습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예수님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했습니다. 

환난과 역경 가운데 끝끝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와서 살았으니,
하나님도 얼마나 기쁘고 반갑고 좋으시겠습니까?
이 시대가 영광으로 나타나는 시대가 됐고 지금은 부활의 역사의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 낙심치 말고, 하늘이 주신 영광을 받으며 계속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지금 자기에게 처한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가볍게 넘기고 모두 하나님의 사랑에 파묻혀 가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