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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바쁘게 글을 쓰는데,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사람도 <생각의 바탕이 기운 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글 : 정명석 선생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이 쌓여 다닐 수가 없으니, ‘해’가 되고 ‘고통’이 되어 눈이 녹기만을 기다렸습니다.비가 오면 논밭이 떠내려가고 집에 비가 새니 고통을 받으면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추면, 너무 뜨겁고 더워서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이야기]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글 : 정명석 선생사람은 필요성을 깨달아야 이유를 대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모르니, 그냥 지나치는 것입니다.저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nbs..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 정명석 총재의 이야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삶] JMS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글 : 정명석 총재 현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그 전의 일이 생각나는데, 저(정명석 총재)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언제 생각이 나는가 하니, 석막교회를 지어놓고 교회를 다니던 생각이 확실히 납니다. 그전에 교회 짓기 전에도 생각나는데, 교회를 지어놓고 왜 열심히 다녔는가 하니 제가 수고해서 교회를 지었고 애를 쓰..
[주제별 이야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 [주제별 이야기]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말씀 : 정명석 총재 JMS<사람>은 ‘신’이 아닙니다.<사람>이니 잘한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실수하고,생각나도 판단을 잘못하여 실수합니다.또 몰라서 실수하고,알아도 다루는 기술이 없어서 실수합니다.순간 깜빡해서 가스 불을 안 끄고 나갔는데,그로 인해 화재가 나서 집을 다 태우기도 합니다.<순간의 실수>로 10년, 20년 동안 ..
정명석 목사의 삶, 처음에는 잘 안 돼도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 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 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때 지나면, 그나마도 끝이 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