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6)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은 OO에 따라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사람은 개미 한 마리라도 거기에 마음 빠져 좋아하면 마음이 천국이 됩니다. 산(山)만 한 것이 있어도 좋아하지 않으면 마음이 지옥이 됩니다. 이는 마음 따라 좌우된다. 함입니다. 마음은 인식에 따라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5일 주일설교 중에서 걱정과 염려를 버리고 희망으로 사는 방법 사람이 초인 몸을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실 가닥같이 가늘고 약하면 매일 두려워하며 살게 됩니다. 마음 따라 천국의 삶도 되고, 지옥의 삶도 됩니다. 마음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굳건해야 합니다. 그래야 잡생각, 헛생각 안 하고, 걱정과 염려를 버리고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6월 28일 주일설교 중에서 <시로 말한다> 영감의 시 4집 책소개「영감의 시」4편 『시로 말한다』. 정명석 저자의 시집으로 저자가 섬기는 창조자와 성자를 대상으로 시적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을 모았다. '주만 위해', '응답', '시간의 칼자루', '나 홀로 승리', '한 시대 한 인물' 등 다수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소개저자 정명석은 1945년 충남 금산군에서 출생했다. 1995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한 후 [영감의 시] 네 권을 선보였고, 한국 시문학 100년사를 총망라한 [한국시 대사전](2011)에 그의 시 10편이 등재되었다. 저자는 시작(詩作) 활동 외에도 50여 년간 성경 연구를 해 오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을 맡아 『구원의 말씀』, 설교집『생명의 말씀』, 잠언집『하늘말 내말』 등의 종교 서적들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그리고 다양한 예.. [신간] “책으로 떠나는 천국과 지옥 여행”… <알고 믿어라> , 처럼 영혼과 사후세계는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소재가 되어왔다. 이런 미디어를 즐기면서도 사람들에게 사후세계란 그저 꿈 같이 막연한 세계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데다 다녀올 수 있는 경로조차 불분명한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계, 물질세계를 따라가기에도 벅찬 현대인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있다 해도 잘 믿지 않는다. 이런 사후세계의 존재를 외치고 독자들의 영적 갈증을 풀어주고자 그 동안 등 사후세계 경험담을 수록한 책들이 출판된 바 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겪은 사후세계 체험기가 나왔다. 신간도서 는 국내 교회에서 전도사 사역을 하고 있는 여성의 신앙 에세이다. 저자 김형순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가정에서는 유일하게 혼자 교회를 다녔다. 이후에는 힘든 일..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갈까?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갈까? 글 : 정명석 목사님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사탄’에게 속고 ‘무지’에 속아,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제 생각대로 하는 말이다. 은 ‘육의 존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전능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았어도 ‘육의 세계’에서만 존재한다. - 정명석 목사님의 2014년 2월 20일 수요말씀 중 - 성경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곳 - jmsprovi.net [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더 보기 ]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 오늘날 많은 교회가 사탄에게 매여 사는 이유는? - 예수님 이후, 2000년 동안 성경에 대하여 제대로 모르고 가르친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100%의 사랑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천국과 지옥이 카메라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