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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언론보도자료

[주간 생활정보] 사과문

[주간 생활정보] 사과문


지난 2018년 1월 12일자 p26의 "출소 앞둔 JMS 교주 정명석, 호주 침투 가능성은?"이란 타이틀의 기사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모 신문사의 기사를 그대로 옮긴 것이니 추후 어떤 매거진도 이 내용을 근거로 인용 보도할 수 없습니다. 이 기사로 인해 기독교복음선교회 및 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명예와 인권을 훼손하여 선교회측과 선교 회원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어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합니다.



  • 미소하루 2018.04.2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목적을 다시금 새워보는 하루됩니다

  • 비구름 위에는 햇살 2018.04.2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네요

  • 은혜 2018.04.2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 하지 않으니 선량한 사람에게 피해를
    주네요
    무엇을 하던 꼭 확인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 아꿍맘 2018.04.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울한 누명을 쓴자만이 그 고통을 알텐데 사과한다고 이미 만천하에 알려져 오해된것들이 회복이 될까요? 안타깝네요..

  • 확인도 않고 쉽게만 자기 만족 성과를 올리려 하는 그릇된 행위로 당사자와 단체는 큰 피해를 입으므로 잘못됨을 그냥 기사화 하면 법적 조치와 함께 근절 되어야 해요

  • siksigi 2018.04.2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정보도 아닌것을 마치 진실인양 말하고 보는 언론의 행태를 보게 되네요 씁쓸합니다

  • 오메 2018.05.1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는 오보가 없기를..

  • 혀니 2018.06.30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인들이 좀 더 책임 있게 기사를 쓰고, 양심적이면 좋겠습니다. 펜을 가진 자들이 쓴 잘못된 기사는 해당된 사람의 명예를 심히 훼손합니다. 고통을 준 후에 사과를 한다고 해도 잃은 것을 다시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