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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일/수요 말씀

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성경본문 :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설교 : jms 정명석 선생

 

아래의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할 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일은 자기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일터로 가야 할 일이 보입니다.
고로 항상 일할 자가 일을 찾아가야 됩니다.

할 일을 안 하면, 일들 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할 일을 못 한 자에게 손해가 갑니다.

저마다 매일 할 일을 찾아서 하여 주의 몸이 되어 살기 바랍니다.


일의 머리는 그리스도 입니다. 일을 할 때는 오직 주께 물어야 합니다.
그 일이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목적을 두고 행해야 합니다.

저마다 자기를 위해서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형제를 위해, 삼위를 위해 할 일도 생각납니다.
따라서 할 일이 생각나도록 간구하기 바랍니다!

 
죽은 자들은 할 일들을 생각하지 못하듯이, 심령이 죽은 자들은 할 일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아 살았으니! 산 자로서 저마다 할 일이 보일 것입니다.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할 일의 때가 오고 가나니, 때를 좇아 행하십시오!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감동 주시며 매일 할 일을 주고 계십니다.

제때 하지 못한 일로 인하여 목적대로 될 수가 없고, 그로 인해 목적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일은 핵에 속한 일을 하지 않으면, 전초의 일에 불과합니다.
고로 목적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기도의 일을 꼭꼭 해야 됩니다.
이는 시대 새 일, 자기 할 일을 깨닫고 생각나게 하고자 함이며, 성령의 감동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모두 성령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이 여러분과 함께 행하며 가르쳐 주시니, 늘 성령을 찾고 대화하며 자기 일을 고하기 바랍니다.

절대 성령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자나 깨나 성령과 함께입니다. 성령과 대화입니다. 성령께 자기 일을 고하기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이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자신도, 생명도 항상 ‘생명권’에 살기 위함입니다.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듯이 자신이 존재하는 한, 이 일을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더 좋은 부활을 위하여 영의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과 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것이 곧 ‘영의 일’입니다.

육에 속한 자는 ‘육에 속한 일’을 생각하고 행하나, 영에 속한 자는 ‘주’와 함께 행합니다.
​그것이 ‘영에 속해 행하는 것’입니다.
영의 일을 하면 ‘육’도 ‘영’도 형통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