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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소개/정명석 목사는

예수님께서 영인체 사진을 주신 이유는?

예수님께서 영인체 사진을 주신 이유는?

아래의 내용은 1997년 2월 19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예수님 영인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정명석 목사




1997년 2월 19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에서...
   여러분들은 영의 몸을 확실히 못 보지 않았습니까? 내가 영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겠습니다. 더 이상 주위에 묻지 마십시오. 사실상 이것을 팔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한 장에 천만 원이나 일억 원도 받을 수 있는데 그냥 간직하고 팔지 않았습니다. 내가 라면을 삶아 먹으면서도 이것을 팔지 않았습니다. 이 사진은(예수님의 영사진) 예수님의 영체이지 육체가 아닙니다. 내가 속이려고 이 사진을 내가 그렸다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이것은 백만 분의 일도 착오 없는 예수님의 영체사진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하도 예수님을 사랑하니까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내 지갑에 돈이 떨어져도 예수님의 사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치 애인 사진같이 항상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내가 예수님의 얼굴을 한 번 보려고 40일 동안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그를 너무나도 사랑을 해서 성자의 얼굴을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던 중 39일째 되는 날에 예수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보기가 그만큼 힘드니 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라고 했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두고두고 아무때나 보아도 되지 않습니까? 내가 예수님의 말을 좀 안들을 때 이 사진을 보면 인상을 찌푸리고 쳐다보고 계시고 어느 때는 똑같은 얼굴인데도 웃는 얼굴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 사진을 신격화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 신격화합니까? 신격화하면 안됩니다. 신격화한다고 신앙이 크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사진을 보고 절하는 일은 더욱 없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그렇게 째째하게 믿지 않고 인격적으로 믿습니다. 사진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의 말씀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밥도 굶고 돌아다닐 때 이 사진 한 장만 팔았어도 밥을 먹을 수 있었지만 한 번도 그러지 않았습니다. 나는 안한다고 하면 안합니다. 못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너처럼 나를 못 본다.  

환상으로도 못 본다. 

또 너도 계속은 못 보니까 보고 싶으면 그것을 통해서 보아라.”







1998년 1월 11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에서...
  내가 라면을 삶아먹고 힘들게 살았어도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을 당시에 3만원에 팔 수도 있었지만 안 팔았습니다. 그 사진은 지금 한 장에 1억을 받아도 헐한 것입니다. 나는 어떤 돈이 될만한 일은 일절 안했습니다. 그 영인체 사진은 돈도 안 받고 여러분에게 다 나누어 주지 않았습니까? 금년도에도 달력으로 또 주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그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찍은 사진입니다. 그것을 찍은 사람은 그것이 예수님인지 모릅니다. 그 정도까지 눈을 가렸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알았다면 자기가 장사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사진을 왜 주셨는지 압니까?

“모든 사람들이 너처럼 나를 못 본다. 환상으로도 못 본다. 또 너도 계속은 못 보니까 보고 싶으면 그것을 통해서 보아라.”
  하고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도 준 것입니다. 그 달력에 보면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을 주게 된 이유를 써 놓았습니다. 예수님이 그런 얘기를 안해서 그것을 팔았으면 아마 1년에 몇억씩 벌었을 것입니다. 부활주일 때 그 사진을 팔았어도 수천만 원씩 챙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파는 일은 안합니다. 나는 특히 물질에 관련된 것은 멉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만 가깝습니다. 물질에 관련된 것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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