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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삶

[JMS 정명석 목사의 삶] 베트남 참전 이야기


JMS 정명석 목사






저는 머릿 속에 늘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초등학교를 다닐 때도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늘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과 인생을 결부시켜 생각하며 머릿속에 늘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같이 살다가 군대에 가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도 그러했습니다.


내 옆의 전우들은 전쟁터에서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하며 한 달에 한 번씩 전투 수당을 타면 먹고 즐기는 데 썼고, 이성 사랑과 향락에 썼고, 술과 담배를 하는 데 썼습니다. 돈뿐만 아니라 시간도 모두 그런 세계에 쓰고 즐겼습니다. 99% 그같이 살았습니다. 



성경 읽는 정명석 목사



저(JMS 정명석 목사)는 이같이 인생을 살면서 타락하는 자들을 보고 거울로 삼아 더 성경을 읽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전우들은 이런 나를 보고 “참 모자라다. 왜 먹고 즐길 줄을 모르냐? 숙맥이다. 바보다.” 했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너희가 바보고, 인생 실패하고 사는 자들이다.” 했습니다. 그들은 짐승들의 삶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그 삶을 내게 자랑했습니다. 너무 듣기 싫어서 귀를 막고 살았습니다. 






"썩는 술통, 썩는 사랑의 인생 통 되지 말고 정신을 온전하게 하고 살아라."


저(JMS 정명석 목사)는 그들에게 “썩는 술통, 썩는 사랑의 인생 통 되지 말고 정신을 온전하게 하고 살아라.” 했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한 명도 내 말을 듣는 자가 없었습니다. 모두 먹고 즐기며 이성을 사랑하는 데 생각과 행동이 체질화되고 중독되어 버렸습니다. 


전우들은 서로 만날 때마다 이성 사랑에 대한 말만 하며 그것 때문에 즐거워서 웃고 기뻐하며 낙을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러고서는 모두 “허무하다. 괴롭다. 사는 게 고통이다.” 하며 울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미친 삶들을 살았습니다. 


꼭 죽을 운명인데 기도하여 살려 주면 먹고 즐기기만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았고, 예수님은 관심 밖이었고, 늘 자기들의 죽음을 위해 기도나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면 늘 예수쟁이라고 하며 무식한 말들이나 했습니다.



위 글은 정명석 선생의 2010년 9월 26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