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21세 때 전쟁터에서 사람을 거칠게 안 다루고 다 애인, 형제같이 대해 주고 살았습니다.
또 섭리역사 49년 동안 원수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늘 하나님께 원수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원수들이 죽는 데 처했을 때 늘 살려 줬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1일 수요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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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생명의 사람, 나의 전우 정명석 병장 : 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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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섭리역사 49년 동안 원수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늘 하나님께 원수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원수들이 죽는 데 처했을 때 늘 살려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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