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돌조경 무너졌을 때
정명석 총재 육성
전에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늘을 향하여 서운하게도 생각했었습니다. 꼭 무너뜨려야 하나? 아니 내가 잘못해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생각대로 안되어 좌절되고 무너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저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애들이 어떻게 나를 대해야 할지 모르더라구요... 밥도 안 먹고 그러니까.
그 때 "이 돌은 비록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까 상관 없다. 내(정명석 목사)가 또 쌓지 백번을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어코 또 쌓을 것이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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