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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명자를 위한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명자를 위한 시칠월 장마 장대같이 온종일 쏟아지는데 아, 우리는 백년궁을 위해 돌성벽 조경을 했다. 먹는 것과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불꽃같이 쳐다보는 하나님은 구상하시고 우리는 실천했다. 사고도 해됨도 없었고, 침묵 속에, 아름다움과 멋을 창조하는데 모두 마음들이 빠져버렸다. 더 좋은 작품 더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기 위한 이상적환상(理想的 幻想)에 내 머리는 젖었..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귀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귀   천한 사람은 비참하고 처참한 세계로또 한 사람은 아름답고 사랑스런 세계로이 자는 자기몸을 귀히 여기고저 자는 자기몸을 천히 여겼구나신이 만든 몸이라서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는귀한 몸인데...[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모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지구촌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지구촌에 지구촌에 사람이 살아가네 너 나 할 거 없이 사람이 태어나네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거 없이 지구촌에 사람이 살아가네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거 없이 지구촌에 사람이 죽어가네 너 나 할 거 없이 아 지구촌에 사람이 부활하네 너 나 할 거 없이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