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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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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앞에 처음 마음과 나중 마음이 다르면 안된다 [좋은말/좋은글]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라는 한국 속담처럼, 하늘 앞에 처음 마음과 나중 마음이 다르면 안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JMSPROVI.NET [JMS 정명석 목사님의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좋은말/좋은글] 진정한 인생의 멘토란-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주와함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주와함께 주는주고 주와함께 하는자는 받게된다. 주와함께 하지않는 사람들은 어데가나 말썽이다 교만하고 무지한자 주외면코 혼자자기 중심하며 살아간다 모든사람 쳐다보며 비웃으며 따라가지 않는도다 주와함께 하는자들 이해에도 만사형통 주사랑에 천국이다 - 2006년 1월 21일 토요일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2015/01/24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간생각 -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며 행한 사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며 행한 사연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저에게 감동을 주시며 행한 사연 하나를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성지 땅을 개발할 때 처음에는 앞산을 돌 조경으로 할 생각은 아예 하지 못했고, 시멘트 계단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시멘트 계단을 만들기 위해 먼저는 나무로 틀을 짜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실업 축구팀 전국 리그전이 있는 날이었는데, 섭리사에도 실업 축구팀이 있어서 저도 같이 경기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다가 월명동 전망대의 능선을 타고서 앞산이 제일 잘 보이는 위치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너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 표적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 표적 꽃이 꽃을 낳았도다 아빠처럼 엄마처럼 너도 어쩜 그렇게도 아름답냐 어여쁘구나 내가 너를 사랑하여 물을 주고 퇴비도 하며 보살피니 더욱이나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이구나 마를까봐 염려 말고 배고플까봐 걱정 말라 나와 같이 먹고 마셔 화려하게 꽃을 피워 향기 진동 하늘 궁궐 표적거리 되어 보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았으면 좋은 세상에 가지 않을까? 사람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았으면 에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은 자기 생각이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에게는 멸망길이 기다리고 있다. 육이 죽기 전에도 영이 사망권에서 살고,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자기 삶이 자기를 심판한 것이다. 세상에서 선하게 산 것은 세상에서 육이 받는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그 선(善)은 영의 세계의 영에게는 상관이 없다. 하나님을 안 믿은 자체가 불법이다. - JMS 정명석 목사님의 2015년 1월 30일 새벽말씀 중에서 -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더 보기]-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궁금한 것이 있나요? 교회를 찾고 계..
[뉴스웨이브]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15일간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 치러 [뉴스웨이브]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15일간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 치러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새해 열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는 찬양과 사랑의 영광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는 2015년 새해에도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한 해를 열었다.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연속된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는 이 선교회의 신년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회원들이 교회와 각자의 처소에서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시간을 보냈다. 충남 금산군에 있는 자연성전에서도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담은 찬양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 등 각 부서별로 이곳을 찾아 함께..
저는 성경 공부를 할 때마다 머리가 빠개지게 아팠습니다 - 첫번째 이야기 -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 저는 성경 공부를 할 때마다 머리가 빠개지게 아팠습니다 - 첫번째 이야기 -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제(정명석 목사님)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기성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 공부를 할 때마다 마치 독감에 걸린 것같이 머리가 빠·개·지·게 아팠습니다. 그들은 가르치기를 "말세 때는 불 심판을 한다. 세상이 불에 녹아서 다 없어진다. 메시아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온다. 인간은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 인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다. 누가 좋게, 나쁘게 예정됐는지 모른다." 하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교회 목사와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같이 성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도 천국에 가게 예정되어 있지 않으면..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생각해 보아라.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하셨습니다. 일에만 파묻혀 밤중까지 일하고 밤늦게 피곤할 때 잠깐 기도하며 살면 하늘나라에 무엇이 있겠으며 자기 영이 어떻게 성장하겠습니까? 남만 위해, 자기 육만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저도 농사 안 짓고, 세상 일 안 하고 뭘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집어던지고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일하며 살기로 결심하고 그 뜻을 이루는 데 모든 시간을 다 드리니 세상 일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