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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 월명동/Behind Story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섭리역사를 위해서 

계속 다른 곳의 땅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셨고, 

늦게 월명동의 필요성을 깨닫고,

땅이 쌀 때 못 샀던 것을 후회하며

땅값이 올랐을 때 2~10배나 값을 더 주고 

심정을 태우며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15년 걸려서 샀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월명동 땅값이 쌀 때 바로 필요성을 느꼈다면,

하루 만에 다 샀을 것입니다. 


그때 필요성을 못 느끼니, 

후에는 후회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심정을 태우며

늦게라도 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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