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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소개/정명석 목사의 삶

정명석 목사의 삶, 처음에는 잘 안 돼도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 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 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때 지나면, 그나마도 끝이 납니다.

말씀 쓰는 수고의 때가 끝나니, 제가 쓰던 볼펜의 잉크도 다 되어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기도하고 말씀 쓰니, 벌써 저녁 6시입니다.

이제 저녁 기도를 해야 됩니다. 


오늘도 말씀 쓰기 불가능했는데, 

기어이 행해서 받아 쓰고야 말았습니다!


오늘도 행하니, 말씀을 얻었습니다!


이와 같이 행하면, 올해는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 돼도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이것이 올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행하면, 약속하신 것을 주십니다.


행하면, 안 되는 게 없습니다.

힘들어도 행하면, 행한 만큼 무조건 됩니다.




  • yoyo 2016.04.2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신분 같네요~ 어떻게 하다가 이곳에 들어오게 됐는데 정말 하나님에 대해 오랬만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선풍기 2016.04.2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는 무엇을 해도 마음만 먹고 끝날 때가 많았는데.. 결국에 행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네요..
    저도 하나님을 믿는데 제대로 믿고 말씀을 실천해봐야겠네요.. 기회가 되면 이 교회말씀을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