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230) 썸네일형 리스트형 예배 시간에 뛰는 이유? 예배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이 설교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선생의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예배 때 뛰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1~2분 때문에 뜁니다.앞으로는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하면서도 또 그럽니다. 성령님께서는 이런 모습들을 아주 날카롭게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전국과 온 세계는 예배를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고 때를 지켜라. 예배 시간도 지키지만, 그 전 시간도 지켜라. 그 전 시간을 지켜야 예배 준비가 된다.” 전 시간을 지키려면 집에서 하는 일도 한 시간 전에는 손을 놓아야 됩니다. 예배의 경우를 보면, 예배 시작 시간이 다 됐다는 것이 아닙니다.그 전(前) 시간, 전(前) 때가 있습니다. 그 전(前) 시간, 전(前) 때를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예배도 시작 시간인 11시에 맞추려고 하면 안 됩.. 시험을 당해도 담대하고 감사해야 하는 이유 사람이 시험을 당하여도담대하고 감사할 것은사람이 감당치 못할 시험을여호와께서 절대 허락지 않으심이라 - 정명석 목사의 말씀 중에서 - 사고와 각종 고통이 오기 전에 [좋은말/좋은글] 미리 안 해서 피할 것을 못 피해서 사고가 나거나 죽고 억울함을 당하게 됩니다. 만사의 모든 일을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며 하는 자는죽음도, 화도, 사고도, 각종 고통도 피하게 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7년 5월 21일 주일설교 중에서 JMSPROVI.NET 예수님을 만난 정명석 목사의 이야기 예수님께서 저에게 사람처럼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번은 회골에서 일하고 월명동 집에 돌아왔을 때였습니다. 70년도에 월명동 새집을 짓고 난 후였습니다. 밭에서 일하고 돌아와 불이 켜지지 않은 방문을 열었더니 예수님이 환히 보이면서 “네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 때문에 왔다.”고 하시면서 선연하게 사람처럼 나타나셨습니다. 불을 켜니 안 보여서 다시 불을 껐습니다. 내 마음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 갑자기 너무 졸려 잠이 들었을 때 주님은 훤히 다시 나타나셔서 내 인생의 앞날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결국 내 인생을 주님께 드리고 죽도록 주님만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그 약속이 참으로 크고도 컸습니다. 내 인생에 큰 약속이었습니다. 본인이 원하고 좋아서 말해야 합니다. “너 나 따라다..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육신과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듣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서, 육도 영도 구원을 받고 살게 됐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은 이것이니,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고,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준 것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위 말씀은 정명석 목사의 2018년 5월 13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말씀 더 보기]- 교회로 와서 함께 만나고 대화해요- [좋은글추천] 뭐든지 같이.. 자기를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설교 어떤 일을 하든지 일을 하면, 그것을 작품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훨씬 더 아름답고, 멋있고, 평생 아름다운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 때도 작품으로 만들어야 가치 있고,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jmsprovi.net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기가 쏠리는 것 사람은 그 무엇보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쏠려서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해야 자기 시간, 자기 열정, 자기 사랑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쏟게 됩니다 제대로 생각하고 성공하는 방법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성공하는 방법 뇌가 병들지 않아야 성공합니다.생각이 좋고 위대해야 성공합니다. 게임, 미디어, 이성 사랑, 하체 사랑, 성적인 것에 빠져 있으니, 뇌가 병들고 생각과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4년 10월 1일 수요말씀 중에서 - 이전 1 2 3 4 5 6 7 ··· 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