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24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경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총회장 [민]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민]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민]22: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민]22: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민]22: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누르매 발람이 다시 채찍.. 혼자서도 잘하는 사람과 잡아줘야 잘하는 사람 혼자서도 잘하는 사람과 잡아줘야 잘하는 사람 글 : 정명석 선생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총재 누가 옆에서 잡아 주고 누가 해 주는 것에 길들어, 누가 함께 해 줘야만 불이 붙는 사람은 혼자 물에 빠졌을 때 소리만 지르고 허우적대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수영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물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헤엄치며 놀다 옵니다. 수영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물만 보면 무서워하고, 행여 물에 빠지면 물만 먹으면서 누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래서...첫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입니다. 둘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려면, 먼저 자세히 배우기입니다.셋째, 배우되 완전하게 배우기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혼자 있어도 걱정이 안 됩니다. 배워야 혼자서도 잘합니다.배우고, 계속 연습해 보며 실천해 봐야 혼자서.. 최고 큰 선물이란? 최고 큰 선물 사람들은 선물 하면, 어떤 물건이나 돈만 생각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최고 큰 선물이고 보물입니다 - 정명석 선생의 2016년 5월 8일 주일 말씀 중에서 - [주제별 말씀 더 보기]-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열심히 하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지 않다면? 열심히 하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지 않다면? 글 : 정명석 목사 연못에 엄청난 물이 흘러 들어가는데도 왜 빨리 차오르지 않는지 확인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틈으로 새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정말 열심히 하는데, 왜 생각보다 신앙의 차원이 안 높아지는지 연구해야 됩니다. 가 어떤지 연구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결국 자기 모순 때문에, 자기 생각과 행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틈이 있어 그쪽으로 물이 새어 나가듯 하는 것입니다. 뭐든지 100% 해야 완전합니다. 틈이 있으면 물이 새어 나갑니다.이와 같이 신앙에도 ‘틈’이 있으면, ‘공적’이 새어 나갑니다.모순을 고치고, 자기 생각과 행위를 온전히 해야 됩니다. 는 매일 작고 크게 일어납니다.은 ‘연구’이며, ‘철저한 확인’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 [주제별 이야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 [주제별 이야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 말씀 : 정명석 총재 JMS 은 ‘신’이 아닙니다. 이니 잘한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실수하고,생각나도 판단을 잘못하여 실수합니다. 또 몰라서 실수하고,알아도 다루는 기술이 없어서 실수합니다. 순간 깜빡해서 가스 불을 안 끄고 나갔는데,그로 인해 화재가 나서 집을 다 태우기도 합니다. 로 10년, 20년 동안 몸부림쳐 벌어서 지은 집을 다 태워서 잿더미가 되게 합니다. 도 ‘순간 실수’로 일어납니다.50년, 70년씩 더 살 사람이 ‘순간의 실수’로 죽기도 하고,평생 불구로 고통받고 살기도 합니다. 한국만 해도 로 1년에 8000명 이상이 죽고,다치거나 불구가 되는 자는 1년에 20000명 이상이 됩니다. 신앙의 삶에서도 그러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 글 : 정명석 목사님(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jms) 이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안 좋아하니 안 믿는 것입니다.을 안 좋아합니다.을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 도 인정을 안 하고 안 믿는 것입니다. 이 글은 정명석 목사님의 2016년 2월 29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연관되는 말씀]-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2016년 2월 29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 교회로 와서 함께 만나고 대화해요 말씀을 들을 때 꼭 듣는데 집중해야 하는 이유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설교] 설교를 들을 때의 자세 - 정명석 선생 - 성경을 보면 그때 이해를 못 해서 한자리에서 말씀하셨는데도 각각 하는 말이 달랐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한쪽에서는"예수님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였다." 하고, 한쪽에서는 "아니다. 이다."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문만 품고 수수께끼 신앙을 합니다. 말씀을 전해 줄 때 잘 이해하면, 전체를 다 알게 됩니다. 고로 설교를 제대로 들으려면, 꼭 듣는 데 집중해야 됩니다.설교 전체를 잘 들어야 답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야 됩니다.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설교 더 듣기]- 진정한 감사- 하나님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진정한 감사 진정한 감사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항상 돈이나 어떤 물건이나 선물을 바치는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마음’을 드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몸과 영’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을 받으셔도 자기 마음과 몸과 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최고로 보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을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했습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마음으로는 내키지 않으면서 말로만 고맙다며 인사차 한두 번 감사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생활화해야.. [좋은말/좋은글] 인생이 허무하다는데 왜 허무할까? [카드로 전하는 말씀] 정명석 선생의 2016년 1월 13일 수요말씀 중 사람들은 더 기뻐하고, 더 웃고, 더 흥분되어 살려고각종 예술 문화를 보고 즐기고,각 나라, 별의별 곳을 다 돌아다니며 즐깁니다. 인생 육의 삶 70~90년은 잠깐이니,아무리 눈으로 보면서 몸으로 접하면서 즐겨도 그 기쁨과 흥분은 잠깐입니다. 인생은 허무합니다. 왜요? 영원하지 못하고 언젠가는 끝나니, 허무한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도을절대 못 따라갑니다. 은 을 절대 못 따라갑니다. 위 말씀은 정명석 선생의 2016년 1월 13일 수요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정명석 선생의 말씀 더 보기]- [좋은말/좋은글] 자기 자신이 왜 중요하고 귀한 것일까요? 자살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좋은말/좋은글]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육신이 귀한 한 가지 이유 [카드로 전하는 말씀] - 정명석 선생의 2016년 1월 13일 수요말씀 중 사람들은 흔히“명예가다. 재벌이다. 권력자다. 세상 스타다.미인이다. 외모가 뛰어나다.” 하면서그런 것을 보고 가치를 매기며 귀하다고 합니다. 명예, 재물, 권력, 외모... 그런 것 하나 없어도은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마태복음 16장 26절을 보면,『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했습니다. 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입니다. 이 죽으면, 다 끝나 버립니다. 명예·재물·권력이 있어도, 외모가 뛰어나도이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먼저는 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꿈도 꾸고, 도전도 하고, 희망도 이루고,얻고 쓰고 누립니다. 위 .. 마음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라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말씀] 마음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라 모두 괴로울 때나, 걱정될 때, 기쁠 때나 주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지 않음으로 괴로움을 당한다.'고 했습니다(롬 1:28). [롬] 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주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속 썩이지도 않으시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생각하면 기쁨이 솟아납니다. 주님을 생각하면 주님의 그 마음이 자기 마음에 와 닿고 심정에 와 닿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령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너희에게 고통이 오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복.. 나무의 실과로 나무를 아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12장 33절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이야기] 실과로 나무를 아는 것입니다 글 : 정명석 선생 예수님 때 유대인들이 말씀은 좋다 하면서 예수님을 비방했을 때,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3절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시나무라도 좋은 최고의 열매를 내면 그 나무는 좋은 나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시만 달리고 열매가 없으니 좋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많은 나무들을 보면 가시가 있지만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도 있습니다. 장미 같은 것도 그렇게 가시가 많은데 최고의 꽃이 피지 않습니까? 이와 .. 사람이 마음이 흔들리면 결국...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이야기] 흔들리는 갈대 글 : 정명석 선생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흔들리는 갈대로 비유했습니다. (마 11:7) 세례 요한이 그 시대에 상당히 흔들렸습니다. 왜 그렇게 흔들렸는지 압니까? 예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듣지 않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아니함으로 환경에 상당히 흔들렸던 것입니다. 메시아를 확실히 모르면 흔들리는 갈대가 됩니다. 사람이 마음이 흔들리면 몸도 흔들리게 되고 몸이 흔들리게 되면 삶이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는 흔들리는 신앙을 가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절대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유일신 원존재로 믿고 성령의 존재를 확신하는 자는 신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못 하니까 흔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흔들리는 신앙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흔.. [주제별 이야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이야기] 술 취하지 말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술 취하지 말라 사람들은 술을 먹어야 대화가 잘되고, 술을 먹어야 하는 일이 잘된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소리입니다. 은 ‘살인’을 가장 많이 하게 합니다. 술 먹고 술기운에 일을 저지르고, 살인한 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20~30년씩 옥에 갇혀 지냅니다. 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결국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술 취하는 것이 방탕이며, 그것이 죄입니다. 어떤 무지한 사람은 성경에 술 먹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성경을 안 읽은 자라서 모르고, 읽었어도 무식한 자라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 참 문제입니다. 술 먹고 병에 걸리고, 간에 문제가 생기고, 돌이키지 .. 어느 때 기도가 가장 잘되고, 주님과 가장 잘 통합니까?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말씀] 어느 때 기도가 가장 잘되고, 주님과 가장 잘 통합니까? 글 : 정명석 선생jms 사람들은 저에게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어느 때 기도가 가장 잘되고, 주님과 가장 잘 통합니까?"하며 이에 대해 말해 달라고 합니다. 말해 줄까요? 골이 비었을 때 주님의 심정이 제일 잘 와 닿고, 기도 중에 주님과 대화가 제일 잘됩니다. 골이 비었다는 것은 골을 비웠다는 말입니다. ‘골을 비운다.’라는 말은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성의 생각을 없앤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성의 생각을 없애야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자기 골, 즉 자기 마음을 자기 생각으로 꽉 채운 상태에서 주님이 말씀하시면 자기 생각대로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결정하고 행합니다. 또 주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받.. 하나님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 vs 사람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 [정명석 선생님의 주제별 말씀] 하나님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 vs 사람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 글 : 정명석 선생님 하나님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과 사람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 중에 어느 것이 더 크겠습니까?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보다 사람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모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지혜의 왕, 사랑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용맹의 왕이 되었고 온 백성이 그를 사랑하여 사랑받는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받는 사랑과 세상을 사랑함으로 받는 흑암권이 사랑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마귀권의 사랑, 사탄의 육신을 쓰고 받는 사랑, 그것이 사랑이 될 수 있습니까? 이러한 사랑은 사랑한 만큼 하나님께 .. 어떤 것을 찾고 얻는 사람들의 비밀은? [주제별 말씀] 어떤 것을 찾고 얻는 사람들의 비밀은?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면, 작은 개미가 옆에 지나가도 찾아내고 알게 된다 If you have interest and like it, even if it’s a small ant passes by you, you will find it out and notice it 그러나 자기가 싫어하고 무관심하면, 거대한 코끼리가 옆에 지나가도 언제 지나갔는지 모른다 However, you dislike it and have no interest in it, even if ‘an enormous elephant’ passes by you, you will be unaware when it has passed by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자가 찾게 되고, 스스..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았으면 좋은 세상에 가지 않을까? 사람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았으면 에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은 자기 생각이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에게는 멸망길이 기다리고 있다. 육이 죽기 전에도 영이 사망권에서 살고,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자기 삶이 자기를 심판한 것이다. 세상에서 선하게 산 것은 세상에서 육이 받는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그 선(善)은 영의 세계의 영에게는 상관이 없다. 하나님을 안 믿은 자체가 불법이다. - JMS 정명석 목사님의 2015년 1월 30일 새벽말씀 중에서 -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더 보기]-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궁금한 것이 있나요? 교회를 찾고 계..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생각해 보아라.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져서 살려느냐." 하셨습니다. 일에만 파묻혀 밤중까지 일하고 밤늦게 피곤할 때 잠깐 기도하며 살면 하늘나라에 무엇이 있겠으며 자기 영이 어떻게 성장하겠습니까? 남만 위해, 자기 육만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저도 농사 안 짓고, 세상 일 안 하고 뭘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집어던지고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일하며 살기로 결심하고 그 뜻을 이루는 데 모든 시간을 다 드리니 세상 일을 하지 .. 이전 1 2 3 4 5 6 7 8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