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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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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2집 중에서] 그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정명석 - 그 분 지으신 세상을 살면서 그 분 지으신 세상을 논하면서 그 길고도 긴 말이 다 끝나도록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 '하'자도 한 자 안 나오느냐  아니 그래도 하나님은 철학의 근원 구원의 근원 생명의 근원인데 어쩌면 그 긴 책 한권이 다 하도록 예수님 '예'자도 한 자 없느냐 그러니까 죽은 대화 죽은 이야기 죽은 책들이지 그런 책은 쓰는 자도 골치썩고 그런 책은 읽는 자도 골치가 아프지 그 긴긴 대화 다 끝나도록 어쩜 대화의 근원자이신 바로 그분, 하나님 예수님 이야기가 한 자도 없느냐 그러니까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달아> 달 아 - 정명석 - 너도 침묵 나도 침묵이다 저렇게도 환히 비추니 사람 속까지 보이리라 무슨 말이 필요하랴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님 시 - JMS 정명석 목사님 시 - JMS 정명석 목사님 시 - JMS 정명석 목사님 시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이륙>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이 륙 - 정명석 - 오늘은 내가 결심하고 행하였더니 바닥나고 말았도다 바닥나고 행하니 이륙하게 되었도다 3차원 세계에서 4차원 세계로 육계에서 영계로 삶이 일순간 옮겨졌도다 나를 돕는 자가 더욱 나와 함께하사 하루가 백일보다 더 표가 나게 하였도다 JMS 정명석 목사의 시 JMS|정명석 목사님 시 JMS|정명석 목사님 시 JMS|정명석 목사님 시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새벽 3시> 새벽 3시 후다닥닥번개처럼 버뜩버뜩 움직였네정한 시간 하나님께 기도하려새벽 3시.4시보다 그 영광이 깊고 깊다.전능자의 그 음성이 하늘에서 들려온다부지런히 행하여야 나 만나고 동행한다새벽부터 떨어지면하루종일 어찌하랴 하였도다전능자와 살으려면인간으로 신이 되야 하리로다 하였도다 [시] 수호의 신JMS 정명석 목사의 시 JMS|정명석 목사의 시 JMS|정명석 목사님 시
꽃중의 꽃 꽃중의 꽃 정명석 나는 꽃중의 꽃 내가 피었다는 것은 그를 위해서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도 그를 위해서이다. 밤이슬을 맞으며 비바람이 칠 때 온몸을 깨끗이 씻고 나는 그를 위해서 향기를 풍기리라 그는 나를 위해서 빛을 비추리라 우리의 사랑은 오직 일편단심
수호의 신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수호의 신 ​​ 누가 나를 눈동자처럼 지켜줄 자 있으랴 동서남북, 사방천지 둘러보아도 그 아무도 없구나 누가 나를 불꽃같이 지켜줄 자 있으랴 밤도 낮도 없이, 자지도 졸지도 않고 내 생명과 모두를 지켜줄 자 있으랴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보아도 이 세상에는 그 아무도 없구나 마병도 전쟁의 화살도 권력도 금은보화도 나를 지켜주지는 못하는데 ​허지만 여태껏 나를 지켜준 자 있었지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살아 존재하게 되었지 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고독과 번민의 계곡에서 홀로 몸부림치며 뒹굴 때 또 원수의 최후의 목전에서 증오와 고통의 실의 속에서 혹은 사나운 야수들 속에서 가난과 아픔과 헐벗음 속에서 악평과 모함과 누명 속에서 나를 지켜주었지 ​ 아! 그가 있음으로 내가 이렇게 되었고 아, 그로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나 정명석한 조각 기왓장에천년꿈을 어여 싣고나는 날마다 소망으로 노저어 간다  나는"말보다는 실천이다"  몸은 작지만 다 이해되고눈은 작지만 이 세상 저 세상을다 꿰뚫어본다손과 발은 철장 같아서내 인생에 쓰고도 남는다  이 몸 가지고나를 위해가정 위해민족 위해세계 위해천주 위해미련도 없이 쓰고 가련다 -영감의 시 Ⅰ 중에서 「나」전문-
JMS 정명석 목사님의 시 <밭에 감추인 보화> 출처 : http://cafe.daum.net/jmspro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