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시 (14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탕감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탕 감 - 정 명 석 - 그 나라를 깨닫게 하였도다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전쟁과 기근 아픔과 고통 속에서고아처럼 사는도다 하늘을 저버린 고통으로 인하여지상지옥 마음지옥이 되어버렸도다상실된 마음을 구출하지 않는다면감히 면할 자가 없는도다 그가 긍휼과 자비의 손길을 베풀리니땅에 다시 비가 내리고사막에 싹이 나매 잎이 피고타조와 사슴들이 다시 몰려들매이상세계가 되는도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영감의 시] 내가 구상- [영감의 시] 여호와 이레- [영감의 시] 철구의 몸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영감의 시] 하늘 속.. 제 때 - 정명석 - 제 때 정명석 세월은1초도 고장남 없이 흘러간다 인생도 그러해야 세월과 발맞추어 가며 하나님이 주신 제때에 할 일 제때에 함으로 얻을 것을 얻어 꿈을 이루게 한다 제때 못하면 어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손해다 될 것도 아니 된다 제 때 하여야 안 될 것도 되게 된다 【 다른 시 보기 】 - [영감의 시] 내가 구상 - 심판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솔아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그 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내가 구상 정명석 네가 왜 구상하였느냐내가 구상해야지 너는 구경만 하여라네 구상과 내 구상이 얼마나 다른가를내가 작은 곤충부터모든 생물들을 창조하였고,우주와 지구촌의 모두를 만들었노라그리고 내 형상과 모양을 따라그 신비하고 오묘한여자와 남자를 창조하였나니, 오늘도 내가 구상내일도 내가 구상오늘도 너는 구경내일도 너는 구경모레도 너는 구경 내가 끌고 너는 밀고,내가 구상 너는 실천.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영감의 시] 여호와 이레- [영감의 시] 철구의 몸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솔아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삶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영감의 시] 여호와 이레 JMS/JMS 정명석/정명석/JMS 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사 여호와 이레 정명석 아, 험한 산길 걷다가호랑이가 나타날까 두려워하지 말아라호랑이가 나타나면 하나님께서네게 총을 급히 주실게다주저말고 용감히 쏴 죽여라 어둔 밤이 온다고 두려워하지 말아라조금 있으면 하나님께서 네 머리 위에달이 찬란히 비취게 하실게다달을 등불 삼아 부지런히 걸으라 그렇다!달이 서산에 기운다고 낙심하지 말아라조금 있으면 하나님께서동쪽에 해가 찬란히 뜨게 하실게다 그 해가 서산에서 지기전에너는 남은바 인생을부지런히 미련도 없이 뛰고 달리며가치있게 살으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JMS/JMS 정명석/정명석/JMS 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사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 JMS 정명석 목사님의 .. [영감의 시] 철구의 몸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철구의 몸 정명석 나비같이 날아와벌처럼 쏘고 달아나는 사람구경꾼도 쳐다보기 바쁘고 눈이 피곤하네바쁘지 않고서는 일을 할 수가 없어 인생 바쁜 것도, 우두커니 넋빠지게 앉아쳐다보는 것보다 얼마나 행복한 삶이랴어떤 인생들은 바쁘다고 투덜대지만난 바쁠수록 입이 다물어져속으로 웃음이 나와왜? 행복해서 인생 팔십년을 쇳덩어리처럼굴리고 굴려도닳지 않는 철구(鐵具)의 몸은하나님께서 사명과 함께 준 철인의 몸사람만한 쇳덩이를팔십년 동안 굴리고 굴린다면다 닳아서 꼬마들이 가지고 노는구슬만했을거야 쇳덩이보다 다이아몬드보다더 강하고 닳지 않는 하나님께서 주신 몸닳아서 못 쓰고 갈쏘냐저 해가 지기 전오늘은 어제보다 한 바퀴라도 더 돌리.. [영감의 시] 하늘 속인 자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하늘 속인 자 정명석 법칙 벗어나면 못 살지.물을 떠난 고기가 살 수 없듯더구나 하늘에 머리 둔 자가천법을 어기면 살 수 없지. 인간은 속여도하나님은 속일 수 없어.하늘 속이면 성밖으로 쫓겨나속사람 겉사람 모두 거렁뱅이 된다고성서는 말하고 있지 사람을 속여도 괘씸한데하늘을 속이다니하나님이 그 얼마나 괘씸하다 할까하나님이 그 얼마나 싫어할까그러니 성밖으로 쫓아내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하는 구나.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더보기 】 - 심판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솔아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그 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심판 심 판 - 정명석 - 의인은천국악인은불못의인은빛이되어영원히비추어지고악인은불꽃되어영원히타오르리라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솔아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솔아 솔 아 정 명 석 꽃도 피고 지며인생도 풀의 꽃처럼 잠깐 피고 지건만솔아, 너는사시사철 청청질 줄을 모르느냐 창조주 법칙에 따라마음이 곧은 자 백년이고뿌리 곧은 나무 천년이라 하더니만네가 바로 그로구나나도 뿌리 곧은 너처럼마음이 하늘까지 곧아천년이나 살고 싶구나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시성(詩聖)’, 한국 100년사 詩人에 공식 등재되다 - ‘한국 시 대사전’, 2717쪽에 시인 정명석 소개 ‘눈길’ - 그 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이전 1 ··· 13 14 15 16 17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