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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차를 운전할 때와 신앙을 할 때의 한 가지 공통점 차의 속력을 내려 할 때도 <마음>만으로는 안 됩니다. 실제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서 속력을 내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위 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의 2015년 12월 6일 주일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교회를 소개해 주세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펜 종이 만족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펜 종이 만족내 곁에    볼펜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는  나의   사랑하는 자다  나는  볼펜이다  <2013년 4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펜 종이 만족'>[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사람과 인사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사랑하며 살듯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서 사랑하며 살고 싶은데, 인사도 안 하고 친해지려 하느냐. 약 1~2초면 인사하는데 안 하고, 하루 종일 어색하게 산다. 그래 놓고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가까이 사랑하면서 살 수 있겠느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 정명석 선생의 2015년 11월 19일 새벽말씀 중에서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좋은말/좋은글] 오해,미움,사랑 중에 쉬운 것과 어려운 것
어느 누구든지 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원망하면 안 되고, 싸워도 안 됩니다 [정명석 선생의 삶]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원망하면 안 되고, 싸워도 안 됩니다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저(정명석 목사)의 어머니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민족적으로 어려울 때 우리 형제들을 낳아 키우셨습니다.  민족이 가난하고 가정이 가난한 시대에 나물 장사도 하며 이 동네 저 동네에 가서 거지처럼 얻어다 먹이고, 산에 가서 칡도 캐다 먹이고, 소나무 거죽을 벗겨내고 속에 부드러운 것을 벗겨다 먹여주고, 산에 가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얼굴작고  목은길고  허리잘록  힙은빵빵  다리길쭉  애정스런  고운눈을  가진너는  언제봐도  멋이있고  우아하고  고귀하고  아름답다    너사랑의  망울이가  꽃망울이  아니로냐  그래서넌  내꽃사슴 ..
돈을 도둑맞은 꿈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돈을 도둑맞은 꿈 이야기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러다 한 꿈을 꿨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가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돈 가방, 여행 가방, 청자기를 1층 로비에 놓고, 일행과 함께 2~3층으로 가서 정신없이 방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호텔의 한 여직원이 급한 소리로 "이리 와 봐요!" 했습니다. 급..
[좋은말/좋은글]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의식하고 사고하므로쉬운 일도 못하게 된다.- 정명석 선생의 하늘말 내말 제 3집 418 -사람들은 해보지도 않고 아예 어렵다고행동하지 않으므로 평생 못하고 끝나고 만다- 정명석 선생의 하늘말 내말 제 3집 419 -왜 너는 실천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느냐행동하라. 그리고 반복해서 될 때까지 하라- 정명석 선생의 하늘말 내말 제 3집 429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 [좋은말/좋은글] 오해,미움,사랑 중에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 생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2007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인생 jms 정명석 시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