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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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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는 이유?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는 이유?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는 이유는? 현 시대는 악하여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기 싫어합니다. 또한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선하게 삶으로 천국에 가는 것에 대해 별로 관심 없이 삽니다. 자기만을 위해 살기를 좋아합니다. 교회를 다녀 보고 신앙생활을 경험해 본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면서도 자기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믿다가 만 자들도 많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는 사람들은 현실에서 먹고 입고 누리며 자기 희망과 자기 목적을 위해 사는 데 전념을 다하고 살기 바쁩니다. 그래서 안 믿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이 죽은 후의 세계인 천국과 지옥을 하나의 관념적인 꿈결 같은 세계로 ..
[JMS 만화설교] 밭에 감추인 보화(마태복음 13장) 밭에 감추인 보화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들이 이를 발견한 후에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버렸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 인생의 마음을 밭으로 하였습니다. "마음의 천국은 마음에서 천국이 이루어지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마음에서 천국이 이루어진다. 마음이 기쁘면 천국이요, 슬프면 지옥이다." 이렇게 핵심적으로 푸는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습니까? 어떻게 하면 마음이 즐겁고 기뻐하겠습니까? 예수님 메시아를 만나야 구원을 받고 죄를 용서받고 사탄과 마귀와 흑암의 세계를 전멸하고 악을 전멸하고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밭에 감추인 보화입니다. '마음이 지옥이다, 마음이 ..
육신이 행하는 만큼 영이 형성됩니다 - JMS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설교 육신이 행하는 만큼 영이 형성됩니다     육신 세계에서는 사람이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육신’이 일을 해야 어떤 것을 만들 수 있고 세상의 일이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사람의 ‘육신’ 가지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도 ‘육신’이 메시아를 믿고 ‘육신’이 행해야 뜻이 이루어지고 자기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형성되어 구원받고 존재합니다. ‘육’은 보이는 육의 세계의 축소체입니다. ‘영’은 안 보이는 영의 세계 축소체입니다.  육의 세계가 실제로 실물로 존재하듯이, 영의 세계도 실제로 실물로 존재합니다. 육의 세계에서는 ‘육’을 가지고 살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을 가지고 삽니다.  육신이 제대로 알고 행해야 육의 세계에서 만드는 것들이 잘 만들어지고 일하는 것들이 잘됩니다. 이와 ..
오해에 대한 말씀 [JMS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오해에 대한 말씀 - JMS 정명석 목사의 2003년 7월 6일 설교 중 이와 같이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오해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있으면 자기는 오해받고 나쁜 놈 취급을 받게 되고, 인연이 끊어지게 되고, 아주 억울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해에 대해서 몇가지 얘기를 해놓고 오해에 대한 말씀이 나가겠습니다. 오해에 대해서 일주일동안 계속 할 것입니다. 오해에 대한 말씀 1.오해 안 할 것을 오해하면 팔자가 돌아간다. 섭리사 안에서 나를 오해해서 팔자 돌아간 사람이 많습니다. 또 제자들 끼리도 서로 오해해서 될 것이 안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꼭 될 것인데 안 되었습니다..
자연석, 성령 바위의 사연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자연석, 성령바위의 사연 글 : 정명석 선생 성령 바위는 여인 바위로 주셨는데, 그동안 이 바위를 그냥 여인 바위로만 인식하고 생각했습니다. 편안하게 성령 품에 안긴 듯한 모양의 이 돌은 납작 바위인데, 형상은 여인을 닮은 바위입니다. 이 여인 바위는 지난날 16여 개의 돌을 사 올 때 같이 가지고 온 돌이었습니다. 원래 이 돌은 정말 안 가지고 올 돌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크고 좋은 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이 여인 돌을 사 가지고 올 때는 저의 눈에 전혀 여인의 형상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월명동 운동장에 갖다 놓으니, 사람들은 저에게 물었습니다. "이 돌은 그냥 두루뭉술한 돌인데, 다른 돌이 없어서 이 돌을 사 가지고 오셨나요?”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심판 심 판 - 정명석 - 의인은천국악인은불못의인은빛이되어영원히비추어지고악인은불꽃되어영원히타오르리라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솔아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솔아 솔 아 정 명 석 꽃도 피고 지며인생도 풀의 꽃처럼 잠깐 피고 지건만솔아, 너는사시사철 청청질 줄을 모르느냐 창조주 법칙에 따라마음이 곧은 자 백년이고뿌리 곧은 나무 천년이라 하더니만네가 바로 그로구나나도 뿌리 곧은 너처럼마음이 하늘까지 곧아천년이나 살고 싶구나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 ‘시성(詩聖)’, 한국 100년사 詩人에 공식 등재되다 - ‘한국 시 대사전’, 2717쪽에 시인 정명석 소개 ‘눈길’ - 그 분 지으신 세상 살면서 -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중-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 JMS 정명석 목사의 시
날고자 하는 마음만큼 이 이미지는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날고자 하는 마음만큼 육신도 같이 행하여 날아야 되니 연단이다. 그리고 반복하여 행하는 것이다. 시간에 관한 잠언승리자라도 나태하고 태만하면 상대에게 패하게 된다신앙적 승리는 ‘기도’다!천국은 멀리 있다자기 살 집을 지을 때... 이 글은 정명석 목사의 2011년 12월 7일 새벽잠언 중 일부분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누구? (click!) 정명석 목사의 다른 말씀 보러 가기 (click!) 예수님과 정명석 목사의 일화가 있다는데! (click!) 월명동은 어디? (click!) 아래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기독교복음선교회 공식 사이트 [ 바로 가기 ] 기독교복음선교회 만남과 대화 [ 바로 가기 ] 월명동 공식 ..
하늘과 땅, 자연과 인간이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감동 하늘과 땅, 자연과 인간이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감동기독교복음선교회 수련원 '월명동' 조은소식 하늘과 땅, 자연과 인간이 조우한 극치의 아름다움을 시시각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세계적 생태공원이 있다. 바로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수련원 '월명동'이 그곳이다. 돌이 많은 땅이라 해서 이름붙인 '석막리'에 위치한 월명동은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높이 35m, 길이 150m의 웅장한 자연돌조경을 시작으로 자연성전으로 일컫는 넓은 잔디밭과 호수와 폭포수, 팔각정, 소나무, 약수 등 13가지의 자연보물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자연성전은 창조주가 지으신 자연 속에서 영광 돌리는 처소로서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종교유적지라 할 만하다.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 ..
진리 위에 빛나는 성령의 역사 진리 위에 빛나는 성령의 역사천국성령운동 부산지역집회 조은소식 지난 3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천국성령운동이 있었다. 성령은 주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라 하였다. 이번에 열린 부산 집회는 본이 되었다. 한 달 넘게 기도로 준비한 회원들은 시작시간이 7시 반임에도 낮 12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열정을 보였다. 질서 정연하게 자리에 착석하고 앉은 얼굴들에는 성령에 대한 기대감이 충만해 보였다. 그리고 기도로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경건해 보였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 제자들은 성령으로 불같은 역사를 일으켰다. 그것은 말씀을 머리로 들은 자들이 아니라 깨달은 자들의 특권이었다. 이 시대도 깊은 성경의 진리를 깨달은 자들에게 하나님은 사랑의 성령을 부어주신다. 부흥강사를..
[JMS 만화설교]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고 희망으로 행하여라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부를 때 안 오고1년, 2년, 3년, 10년 늦게 오면 반드시 인생의 곤고함을 겪게 되고고통을 당하게 되고, 각종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영혼이 멸망하지 않도록구원하려는 뜻이 있어서 불러오셨습니다. 또한 그 영이 잘됨같이 그 육신도 잘되고 형통하라고 불러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어세상 고통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자고이끌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 거대한 뜻을 깨닫고 감사하며귀히 여기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정말큰 뜻을 가지기 바랍니다.기대와 희망을 가지기 바랍니다. [JMS 만화설교] 1. 자세히 보고 ..
[JMS 만화설교]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지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로 구성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사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딱 떨어지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생각해야 그 품에 딱 들어붙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이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그 때 그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말씀하시는 것을 느끼고 깨닫고확실히 알게 됩니다. 사랑은 이론이 아닙니다.여러분이 예수님을 사랑하면서어떻게 사랑하는지 배우고 깨닫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예수님을 사랑함으로 깨달아 보십시오. 이 만화는 정명석 목사님의 2011년 5월 15일 주일말씀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JMS 만화설교]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의 은혜를 갚아라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로 구성한 것입니다. 자식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늘 한결같습니다.이 같은 마음과 행실은 하나님의 마음이요,예수님의 마음이요,천모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땅에는 육신의 부모가 있고,하늘에는 영의 부모가 잇습니다.영의 부모는 전지전능하신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영의 부모가 되신 하나님,성령님,예수님은우리의 영을 낳아 주셨습니다.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신도창조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육신을 낳아 준 부모들도 처음에는 아기로 시작되었습니다.부모가 성장하여 여러분을 낳게 된 것입니다. 고로 우리 영과 육을 근본으로 낳아주시고 길러주신하늘 부모를 공경하고최고로 사랑하며 ..
[JMS 만화설교] 행하지 못하는 자는 실상은 죽은 자다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로 구성한 것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이들은 게을러서, 몰라서 행하지 못하고알아도 실천력이 약해서 행하지 못합니다.그래도 이런 자들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행하는 실천자, 살아 있는 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행하지 못하는 죽은 자를 가르쳐 주고,깨우쳐 주고, 일으켜 주고,감동을 주고, 생각이 뒤바뀌게 해주고,이끌어 주면 행하게 되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도 부분적으로 알고 행하며 따르는 자는그 영도 육도 반 죽은 시체 같은신앙인과 같습니다. 행하여 온전히 산 자들이 되십시오.살아나야 예수님과대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정명석 목사의 2011년 5월 1일 주일 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누구? (..
[JMS 만화설교] 부활의 기쁨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로 구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하셨을 때죽은 자를 살린 것은 소수였습니다.예수님은 살아있는 자들에게 가서 외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죽은 자들입니다.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입니다.이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진정 믿고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성령의 역사 속에구원받고 살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한 자가 됩니다. 구시대 사망권을 벗어나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면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로서 산 자가 됩니다. 부활한 자가 됩니다.여러분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만큼 온전히 부활되고,기도하여 더 영적으로 신령하여 예수님과 일체되어 사랑하는 만큼온전히 부활할 것입니다.영도 육도 말씀에 해당되는 대로 여러 가지 ..
[디지털타임스]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총회장 목사 정명석)는 오는 5월 20일까지 제2회 월명동 꽃축제인 ‘향기나 꽃꽃축제’를 개최한다. 월명동 산책로는 진달래의 전경이 절정에 이를 요즘, 철쭉과 빨간 연상홍이 만개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곳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명인 꽃꽃축제에서 꽃이 두 번 쓰인 이유는 아름다운 봄꽃과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 인생들을 말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꽃이 어우러진 산책로뿐 아니라, 대둔산에서 뻗어 내려온 믿음산, 둥그레산, 전망대, 장수바위, 성황당, 가는골, 감람산, 국기봉에 이르는 총 5개의 등산 및 산책코스를 마련해두고 있다. 또한 산책코스를 거닐며 월명동 수련원 내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성경 속에 어떠한 의미로 자리 잡고 있는지..
[전자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가 4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 봄맞이 꽃축제를 개최한다. "향기나 꽃꽃향기"라는 주제로 올해 2회째 열리는 이번 꽃축제는 작년 꽃축제 부대행사에 대한 만족에 힘입어 열리게 됐다. 지난해 꽃축제를 통해 마련됐던 사생대회, 백일장 및 가족사진 콘테스트, 문화산책 코스 스탬프 찍기 행사 등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작년과 똑같은 프로그램이 아닌 더 새롭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곳은 "살아있는 모든 것이 예술이다"라는 정명석 목사의 모토아래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토대로 꾸준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꽃축제는 5월 20일 까지 금산 월명동 자연수련원(www.hanani..
[JMS 만화설교] 도둑같이 오리라. 나 예수의 말을 심중히 듣고 행하여라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도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조금 시간이 지나면 잘 식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사니세상을 쳐다볼 때마다 세상에 마음이 가고세상을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자기 구원을 온전히 이뤄야 합니다. 예수님은 도적같이 올 것입니다.항상 우리 생각보다 빨리 오십니다. 여러분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신하고,진리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성령의 검을 들고, 예수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육과 정신과 생각과 마음과 영을온전하게 예비하기 바랍니다. 이 만화는 정명석 목사님의 2011년 4월 3일 주일말씀을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이념과 비슷한 호주 -모두가 차별없이 평등하고 하나되는 세상을 바라며~- 하모니(HARMONY)하면 누구든지 쉽게 ‘하나됨, 화합’이라는 단어를 떠 올리게 될 것이다. 이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이념과 비슷하다. 지난 3월21일(일)은 호주의 하모니데이(Harmony Day)였다. 하모니 데이는 ‘유엔의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국제적인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과 같은 날로 그 취지도 비슷하다. 호주연방정부는 이민시민권부(DIAC)의 주관으로 하모니 데이를 통해 존경, 공평성, 만인을 위한 소속감(a sense of belonging for everyone)을 고취하여 문화, 인종, 종교적관용을 증진하는 사업과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인..
기도하여 일으킨 <몽산포 기적> 기도하여 일으킨     지난날 저(JMS 정명석 목사)는 한국 서해 몽산포 해변가에서 시간이 되어 밀려오는 밀물이 못 들어오게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날은 1995년 8월 15일 광복절이었습니다.  8월 15일 광복절은 한국이 40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로 있다가 해방된 날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화해하자는 뜻에서 한국과 일본 섭리인들이 모여 배구 경기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대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중과 함께 마지막 클라이맥스 행사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시간이 되어 밀물이 들어오니 행사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나와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더 이상 행사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 하루 행사의 결론을 짓는 마지막 순서 하나만 남겨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