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명동 자연성전

변화된 월명동 같이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월명동 소식]변화된 월명동 같이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정명석 총재는 돌도 나무도 제 위치를 찾지 못하면 아름다움을 잃어버리니 제 위치에 심으라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돌 하나, 나무 하나 일일이 하나님 구상을 받아 교인들과 함께 쌓고 가꾸었습니다.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적막하고 척박하기만 하던 땅이 이제는 수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세계 유일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월명동을 개발하여 다른 세계 만들듯이..
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 월명동으로 옮겨져 [월명동 자연성전 소식]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 월명동으로 옮겨져나무가 사람의 발길을 멈추고 바라보게 만드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왕벚꽃나무, 벚나무, 동백나무처럼 꽃이 아름다워 바라보게 되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나무의 웅장함으로 사람의 눈길을 끄는 나무도 있다. 그 나무를 뽑자고 하면 느티나무일 것이다. 괴목(槐木)·규목(槻木)·궤목(樻木)·거(欅)라고도 하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벚꽃과 성자 사랑의 집의 아름다운 모습 4월 8일 촬영한 벚꽃과 성자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자기가 옛것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도 못 하시고 성자도 못 하십니다. [월명동 이야기]자기가 옛것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도 못 하시고 성자도 못 하십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하기 시작할 때, 나는 내 고향 월명동의 문전옥답인 논밭, 내가 어렸을 때 감을 따 먹었던 감나무, 앞산 진달래 동산, 시골 풍경, 옛집을 쉽게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답답한 환경이 그렇게 싫어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막상 옛것을 싹~ 없애고 새롭게 만들려고 하니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곳들은 동그랗게..
[월명동 스케치] 신비로운 풍경 전날에는 하루종일 비가 오고 오늘은 안개 속에 포~옥 쌓였네요^^월명동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사진으로 감상해 보세요^^이 사진은 월명동 공식 홈페이지 www.godworld.kr에서 퍼 왔습니다.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가요?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월명동 자연성전 사진 감상하기(클릭)
[월명동 스케치] 폭설 속의 월명동 12/5 월명동에도 눈이 왔네요.아침에는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오후가 되니 갑자기 눈이 쏟아졌습니다^^이 사진은 월명동 공식 홈페이지 www.godworld.kr에서 퍼 왔습니다.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가요?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월명동 자연성전 사진 감상하기(클릭)
[월명동 스케치] 새로운 돌들 25일 주일, 아침부터 큰 돌들이 줄지어 들어왔습니다.돌이 커서 월명동에 들어오는데만도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총 7개의 돌이 들어왔습니다.주일예배가 끝난 후 남자분들은 모두 돌작업을 했습니다.이 날 작업도 어두워져서야 끝이 났네요.^^일손도 많이 필요하고, 시간과의 싸움입니다.비가오면 또 작업을 못하고 추워지면 일이 더뎌지니많은 기도 부탁드려요^^이 사진은 월명동 공식 홈페이지 www.godworld.kr에서 퍼 왔습니다.더 많은 사진을 보..
[월명동 스케치] 넓어진 길 화장실을 올라가다보면 연못을 둘러싸는 길이 나옵니다^^얼마전 이 길을 넓히는 작업을 했어요~그래서 길을 넓힌 후 가장자리에 다시 돌을 쌓았습니다.아침 일찍부터 모두 쉴새없이 작업하네요^^JMS/JMS 정명석/CGM/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섭리사JMS/JMS 정명석/CGM/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섭리사JMS/JMS 정명석/CGM/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섭리사연못 둘레길(화장실 윗길)이 넓어졌습니다.거의 1m 이상 넓어졌네요^^길을 넓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