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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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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너에게 다 준다 해도 주님과 바꾸지 말아라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세상을 너에게 다 준다 해도 주님과 바꾸지 말라.”고 한 말을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그까짓 사랑과 물질 때문에 신앙을 팔고, 주를 버리고, 하나님을 버리고 사망길을 따라갑니다. 세상 사랑과 돈과 명예 때문에 하나님을 버린 자들이 되며 그것들과 하나님을 바꾼 자가 됩니다. 위 설교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의 200..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고로 인간 형상의 핵은 육신입니다.이 육신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입니다.고로 인간 근본의 핵은 생각입니다.고로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위 설교는 정명석 목사의 2015년 8월 2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주제별 말씀] 영의 세계가 정말 있을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영의 세계가 정말 있을까요?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육의 세계가 있듯이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100억만 배 더 허무하지 않고 아름답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가 정말 있을까요? 네! 정확하고 확실하게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꿈에 불과한 세계가 아니냐?" 하고 의심이 되면, 결사적으로 기도하고 보기 바랍니다. 이 세상도 ..
[주제별 말씀] 믿는 자는 많은데 구원받는 자는 적은 이유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믿는 자는 많은데 구원받는 자는 적은 이유글 : JMS 정명석 목사님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믿으면 의로운 자 취급을 받습니다.믿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됩니다.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믿는 자는 많아도 구원받는 자는 적습니다.왜 그럴까요?믿기만 하지,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믿음 한 가지로 신앙..
[정명석 목사님의 삶] 마음과 생각을 일으킨 이야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마음과 생각을 일으킨 이야기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오늘 말씀을 받기 위해 새벽 1시가 조금 넘어서 일어나 씻고 기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너무 피곤하니 별로 기도하고 싶지 않았고, '꼭 해야 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현재 이런 마음으로는 기도도 안 되고 주저앉겠구나. 어디에서 힘을 얻을까? 무엇을 잡고 마음과 생각을 일으키지?' 하고 있는데, 그 순간 확~ ..
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하루는 성자 주님께 "이곳이 좁지만, 앉으세요." 했더니, 성자 주님께서는 앉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바쁘신가? 급히 가 보실 데가 있으신가?' 생각했습니다.그때!'방금 방을 닦았어도 만왕의 왕 성자 주님께서 오셨으니, 성자 주님께서 앉을 곳만이라도 한 번 더 닦는 것이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한 차원 더 높여 성자 주님을 대하는 것..
[주제별 말씀] 창조론과 진화론, 하나님의 창조 방법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창조론과 진화론, 하나님의 창조 방법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요즘 TV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동물의 왕국을 보면 원숭이가 나무 꼬챙이로 굴속에 있는 동물들을 찔러 자극하여 굴에서 나오면 잡아먹는 것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한 것처럼 말을 합니다. 이는 미련한 자들의 생각입니다. 짐승은 짐승이고, 사람은 사람입니다.  사람이라도 짐승 같으면 ..
[주제별 말씀] 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불러야 할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불러야 할까요?글 : 정명석 목사님사람은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릅니다. 모두 생각해 보세요.어떤 물건을 어디에 뒀는데 생각에서 잊고 있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르고 자기 삶에 빠져서 살지요?성자 주님도 말씀도 생각에서 잊고 있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르고 자기 삶에 빠져서 살지요?생각에서 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아무리 생각으로 부르셔도 생각나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