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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월명동/BehindStory

월명동은 <자연성전>이 되기에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월명동 이야기]



월명동은 <자연성전>이 되기에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월명동은 <자연성전>이 되기에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과 천연으로 된 것들도 이미 갖춰져 있고, 또한 옆에 바위 절경이 펼쳐진 대둔산도 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그 위치가 해발고도가 높은 맨 위라서 물도 깨끗하고, 다른 마을의 하수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자기 고향이 도시이면’, 너무 개발을 많이 해 놔서 ‘고향의 향기’가 안 납니다. 또 ‘자기 고향이 도시가 아니면’, 너무 개발을 안 해 놔서 고향에 가도 아직도 볼 것이 없어 쓸쓸한 곳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고향이지만, 온 마을 사람들이 같이 쓰니까 자유롭지 못합니다.

 

내 고향에는 ‘선생 집 한 채’만 있고, 나머지는 다 <자연성전>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고로 이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이 마음대로 자기 것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유롭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개발했기에 깨끗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돌도 있고, 물도 있고, 잔디밭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전망대도 있고, 호수도 있으니,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진달래와 철쭉이 핀 길을 그대로 살려 더 개발했기에 고향이 더욱 빛나고 뜻이 있습니다.

 

‘내 고향’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듯이, ‘나’도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었습니다.

 

월명동을 여러분의 <영적 고향>으로, 또 <육의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 놨으니 실컷 쓰고 전도하며, 월명동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시대의 뜻을 펴 주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2014년 3월 16일 주일말씀 중





[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더 보기 ]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 월명동 물을 먹으면 낫는다는 소문을 듣고서 절의 스님이 왔었습니다


- 그때 현실만 봤을 때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 월명동은 가서 그렇게 뜻있게 써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늘 나라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