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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될 때 이와 같이 해보세요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설교] '나는 나이도 들었고 때를 놓쳤으니 틀렸구나.' 하지 말고, '미래에 비하면 지금이 젊다. 남은 때가 있다. 이때가 미래보다 청춘이다.'절실하게 생각하고 목숨 걸고 미련 없이 하기 바랍니다.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미련 없이 사랑하며 그 뜻대로 미련 없이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7년 4월 16일 주일말씀 중에서 -
휴거 부활 - 2017년 4월 23일 주일말씀 [2017년 4월 23일 주일말씀] 휴거 부활 말씀 :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설교 : 정명석 목사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 2017년 4월 16일 주일말씀 [2017년 4월 16일 주일말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본문 : 전도서 3장 1-8절 설교 : 정명석 목사전도서 3장 1-8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
[주일말씀]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 2017년 4월 9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의 2017년 4월 9일 주일말씀]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누가복음 6장 46절누가복음 6장 46절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라야 들어가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못 해서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닙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이 못 해서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가룟 유다가 못 했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100% 못했습니다. 세상이 막고, 따르지 않아도 당세에 믿고 따르는..
[주일말씀]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 - 2017년 4월 2일 주일말씀 [2017년 4월 2일 주일말씀]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 [말 씀] 정명석 목사(세칭jms기독교복음선교회) [본 문] 누가복음 12장 56-57절, 요한복음 8장 45-47절누가복음 12장 56-57절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요한복음 8장 45-47절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
저는 성자의 신부로써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저는성자의 신부로서절대 성자를 사랑하며오직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며살았습니다. 그리고시대 복음을 전하여사람들도 나와 같이하나님과 성자를신부로서 사랑하게 해 주며오늘날까지 왔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2년 3월 18일 주일말씀 중 -
기도할 내용이 없습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jms 기도거리가 없다고 5분, 10분 기도하고 끝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과도 10분, 30분, 1시간 2시간씩 대화하는데,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는 대화하지 못합니까? 인사치레나 습관으로 기도하면 안 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7년 3월 26일 주일말씀 중에서 -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고로 인간 형상의 핵은 육신입니다. 이 육신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고로 인간 근본의 핵은 생각입니다. 고로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위 설교는 정명석 목사의 2015년 8월 2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JMSPROVI.NET
[좋은말/좋은글]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좋은말/좋은글] 있을 때는 귀한 것을 모른다 없으면 그제야 귀한 것을 10배, 100배 깨닫고 알게 된다 -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JMSPROVI.NET
죄를 지었다고 OO하면 절대 안되는 한 가지 이유 죄를 지었다고 OO하면 절대 안되는 한 가지 이유 - 정명석 목사 “죄지은 몸이니 이제 끝났다. 한 번 죄를 지으나, 두 번, 열 번 죄를 지으나 뭐가 다르냐. 나는 이미 죄지은 몸이 되었다.” 하면서, 죄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계속 죄를 짓고 살렵니까? 하루라도 빨리 회개하여 죄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이것이 주가 주는 마음이며 성령이 주는 감동입니다. 이 길만이 살 길입니다.회개하면 즉시 사망에서 벗어나고, 죄의 짐을 벗고 생명길로 나오고, 가벼운 몸과 마음과 영으로 자기 할 일을 하게 됩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JMSPROVI.NET
[성경이미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요한복음 3장 16절 [성경이미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장 16절 - ⓒ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자기 행위가 바른 것 같아 보여도 [좋은말/좋은글] 자기 행위가 바른 것 같아도하나님이 보시기에 온전치 못한 것들이 많다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신앙을 하면서 매일매일 해야할 것 단 한가지! [좋은말/좋은글] 매일 네 생각을 100% 하나님께 향하게 하고 살아라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사람이 빛나게 되는 한 가지 방법 사람도 어떤 일이든지 끝매듭을 잘 지어야그 동안의 것들이 빛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jmsprovi.net
인생을 살면서 꼭 생각하며 살아야 할 것은 [신앙 좋은 글] 자기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이 돕고 함께하신다.’ 생각하며 살아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인생들 모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돕고 함께하신다. 인생들이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가 문제다. -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
[성경이미지] 시편 94:11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 시편 94:11 -     많은 성인과 성자들은 한결같이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님, 공자 할 것 없이 한결같이 인생의 허무를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허무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아기입니다. 아직도 어린아이입니다. 길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방황자입니다.  인생의 길을 아직도 못 찾았습니까?    저는 9살 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14살 때 길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잘못되었습니까?  14살까지 철학을 생각하며 많이 몸부림쳤습니다. 왜 인생은 사는가? 왜 먹는가? 곤고는 왜 오는가?배고픔을 채우면 괜찮을 줄 알았더니 배고픔을 채워도 잠을 자도, 입어도 인생이 곤고했습니다.  결국 14살 때 깨달..
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   글 : 정명석 목사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베풀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그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야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은 월남에서 야간 작전을 나갔을 때입니다. 늪지대에 엄청난 모기떼들이 달을 가릴 정도로 모여 들어 날아 들어와 병사들의 피를 빨아 먹었습니다.  초열흘 달이 떠서 비추는데, 제가 근무를 서는 곳에서 13-14미터 떨어진 곳에서 총을 떨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살살 기어가보니, 선임하사 전령이 자살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너무 모기가 물어서 괴롭다고 하며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총을 ..
따끈따끈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통기간 벗어나니 이상세계 맞았도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님이라서 안쓰러워 하시더니 아쉬움이 없어지니 마음놓여 하시도다 미래역시 이러하니 희망차게 가자꾸나 겨울고통 지나가면 좋은계절 봄과여름 가을계절 돌아오듯 인생들도 그러하니 끝까지를 해야한다 긴장속에 내가가고 근신속에 내가온다 하시도다 모든염려 크고작고 걱정말고 내게고해 내가가서 해야한다 세상악해 험악하여 사탄들이 사람쓰고 발악하니 나의신부 살피느라 불꽃같은 나의눈과 신의내몸 쉴새없다 기도줄이 끊어지면 구원줄이 끊어지니 내몸되어 밤낮너도 살피면서 보고받고 천군천사 이끌고서 빛보다도 빠르게도 쫓아가서 구해주마 구해주면 내증거와 너증거를 해야한다 말해줘라 2011년 11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따끈따근 전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고래..
특별할 때만 하지 말아야 할 것 영이 육신을 하루에 만 번을 불러도 육은 못 알아듣습니다. 육이 귀가 먹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과 육을 그같이 창조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영을 부르면 한 번만 불러도 영이 즉시 알아듣고 행할 수 있는 것을 행해줍니다. 이와 같이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아무리 불러도 우리들의 육신은 모르고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면 즉시 알아듣고 행할 것을 행해줍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을 부르고 찾도록 창조해 놓았습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특별하든지 평범하든지 좋든지 힘들든지 '하나님, 성령님'을 불러야 하겠습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고래 새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래 새우 새우 떼들 고래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워 고래 속이 타서 바닷물을 들이마셔 타는 속을 식히니 새우 떼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