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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점점 변화의 계단을 올라가라. 완전히 변화된 자는 선과 사랑과 기쁨 속에서 해같이 빛나며 살게 된다. 매일 점점 변화의 계단을 올라가라. 완전히 변화된 자는 선과 사랑과 기쁨 속에서 해같이 빛나며 살게 된다.
[잠언] 영으로 봐야 육의 실상도, 영의 모습도 확실하게 보인다 육으로 보면 안 보인다. 영으로 봐야 육의 실상도, 영의 모습도 확실하게 보인다.
세계 각 나라 이곳저곳에 재난이 오는 이유 세계 각 나라 이곳저곳에 재난이 오는 이유 1월 한 달 동안 특히 한국이나 한국과 가까운 일본은 어느 해보다 겨울의 강추위가 극심했습니다. 한국은 1월 한 달 동안 기온이 영상으로 올랐던 때가 44분밖에 없었을 정도로 추웠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의 서울은 이렇게 연속적으로 추위가 몰아닥친 것은 104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국의 따뜻한 지역인 부산도 96년 만의 최저 기온으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어느 해보다 추위가 더했고, 눈도 많이 와서 피해가 크기도 했습니다. 또한 홍수가 일어난 곳들을 보니 마치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처럼 엄청난 재해였습니다. 또한 한국은 구제역으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가축들이 병들었습니다. 고로 수십만 마리의 가축들을 산더미처럼 모아 여기저기 땅에 묻었습니다..
2010년 기독교복음선교회 송구영신예배 2010년 기독교복음선교회 송구영신예배 주재현 원본 기사 : http://www.joeunnews.co.kr/sub_read.html?uid=2522§ion=sc1§ion2=ISSUE ▲ 2010 송구영신예배 © 조은소식 2010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국내는 물론 세계의 각종 사건과 사고가 많았던 한 해였다. 먼저 국내에는 천안함 침몰과 북의 연평도 포격도발로 전쟁의 공포가 국내와 세계를 긴장하게 하고 있고 곤파스 등의 잇단 기상이변으로 피해가 속출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는 아이티, 칠레, 중국 등 여러나라의 지진이 강타하여 수십 만 명의 사상자를 냈고 화산재로 유럽 하늘길이 막혔으며 멕시코만의 기름유출 사태가 일어나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이렇게 2010년은 자연재해와 전쟁의 위협으로 몸..
1999년 대만에 있을 때 예수님께서 살려주신 일화 1999년 대만에 있을 때 예수님께서 살려주신 일화 선생은 1999년 이후 세계 선교를 하러 10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을 때 꼭 죽을 것인데 미리 은밀히 알고 피하여 살았던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만 이야기하겠습니다. 1999년 6월이었습니다. 한동안 대만 남부 지역의 조용한 곳에 있으면서 과 과 30개론을 쓰려고 했습니다. 대만에는 절이 이곳저곳에 있지 않고 어느 한 지역에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절이 있는 지역에는 경치가 좋고, 큰 나무들도 많고, 일반 주민들이 많이 살지 않아 정말 조용했습니다. 선생이 조용히 지내며 글을 쓰려고 했던 지역이 대만에서 절만 집결되어 있는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대만은 더운 나라이지만 말레이시아보다는 기후가 덜 덥습니다. 전에 필리핀에 가 보았을 때 조용..
[브레이크 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 후유증털고 새로 결집 기독교복음선교회 후유증 털고 새로 결집 국내 400개 교회와 해외 50개국의 교회 천국 성령운동 진행 브레이크뉴스 기독교 복음 선교회가 구속 수감된 정명석 총재(목사) 사건 이후 교단을 잘 수습, 정상화 됐다.기독교 복음 선교회는 천안 은총교회를 중심, 국내 400개 교회와 해외 50개국의 교회가 결집, 후유증을 털어냈음을 보여주었다. 지난해 12월 31일 8시. 2009년의 한 해를 회고하며 2010년을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하며 선교회의 전국과 세계의 약 20여만 회원들은 방송을 통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송구영신예배를 드린 것. 기독교 복음 선교회는 지난 2009년 전국과 해외까지 선교사역으로 많은 성도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에는 뜨거운 찬양을 한 이후 정조은 목사는 한 해 동안의 수고를..
[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제 5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 장년부 주최 5천 여명 참석 기독교복음선교회 2010년 계절 행사인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가 어느덧 다섯 해를 맞아, 지난달 24일 토요일 월명동수련원에서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장년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월명동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 주었다. 체험 한마당 행사는 가족노래방,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제기차기, 투호, 스포츠마사지, 귀반사, 떡매치기, 먹거리장터, 월명동투어, 월명동사진전시, 구상미술관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이루어졌으며, 참가가들 모두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모처럼 자녀들의 손을 꼭 잡고 서울 방배동에서 온 이정자씨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
[모닝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 나라사랑, 자연사랑 캠페인 기독교복음선교회 녹색환경만들기 500여명 참석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제65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충남 금산군에 소재한 진산에서 장봉수 목사를 비롯,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매년 이 기간에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나라사랑, 자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녹색환경만들기를 비롯, 아름다운 국토 가꾸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자연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앞장서 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월명동 수련원에서는 자연사랑 캠페인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장봉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나무를 심고 거름을 주며 생명 사랑하듯 자연을 가꾸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 더 나아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깨닫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행사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