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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 때 힘이 되는 말씀 [목적이 목적이다] 목적이 목적이다 제목이 요상했죠? 목적이 목적이다 목적이 목적이란 무슨 말일까? 목적을 위해서 간다 그거에요 우리가 창피한 일을 당해도 어려운 일을 당해도 문제는 목적을 달성하면 되지 않느냐 꼭 그렇게 안 해도 다른 길로 와서도 목적을 달성시키면 되지 않느냐 저도 72년도인가 저 경기도 광주 가서 수도생활 할 때인데 겨울철 추워서 죽겠어 올 겨울은 너무 추워서 아무래도 얼어 죽겠다 지가 옷이 없는데 얼어죽지. 반소매 하나 입었거든 하도 빨아서 바래서 색깔이 변해 버렸어요. 그것을 겨울에 입고 다녔어요. 교인들은 다 양복 입고 다니고 코트 입고 다녔는데 나는 이거 입고 다녔어 "아니 안 춥냐고 미쳤냐고" "아니 내가 어디 사냐고 내가 어디 사냐고?" "금산 살지 않냐고" "인삼을 하도 많이 ..
인생의 스승
하나님의 답 [인생의 길] 긴 수도생활 가운데 개구리를 통해서도 깨우쳐 주고 힘을 주었다.*¹ “인생의 길은 반드시 그 가야 할 길이 있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사나? 하나님이 이렇게 살라는 프로그램을 주면, 그 길을 살 때 이상적인 삶이 오는 것입니다. 시골에 가면 비료를 담는 두꺼운 비닐 포대가 있습니다. 개구리를 반 포대 잡아 놓고서 이렇게 세워 놨죠. 그런데 밤에 졸려서 새벽 1시나 2시 즈음에 냉수 목욕을 하러 갔는데, 냉수 목욕을 다 할 때까지도 비료 포대 안에서 뽀스락뽀스락거리기에 플래시를 비춰 보며 가만히 쳐다보니까, 잡아다 넣은 개구리 중 다른 놈들은 다가오는 죽음을 모른 채 밖으로 나오는 것을 다 포기하고 자는데, 그중 한 마리가 밖으로 나오려고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 5만여 명 운집….‘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 개최 올해로 11주년, 월명동 자연 성전서 주일 연합예배와 대규모 종합예술제 열려 선교회 측 “현재도 영 휴거는 진행 중…. 신앙공동체로서 역할 이어 나갈 것”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선교회의 주요 절기인 ‘휴거 역사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충남 금산군에 있는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는 2015년 3월 16일 ‘영 휴거’를 기념하며 해당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16일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학생과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루 앞당겨 진행됐다. 15일 행사장에는 쌀쌀한 날씨에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바람이 불며 멈추었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집중했다. 78개국 5만여 명 참여…온라인 포함 수십만 명 동참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은 개발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성전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
하나님께 미쳐서 가야 깨닫는다 – 정명석 목사 설교 처음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도 섭리사 말씀을 처음 공부할 때 그렇게도 힘들었습니다. 고통받으며‘이렇게 함이 정상인가? 내가 혼자 몸부림, 발버둥 치는 행위인가?’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너 정상이다.”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제가 터득해서 깨닫고 가야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미쳐서 했습니다.미쳐서 고생하며 강을 건너와서야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러니 미친 자를 잘 알고 고쳐 줍니다.미쳤다는 것은 목적지까지 간 것을 ‘미쳤다.’라고 합니다. 목적지까지 못 간 것은 ‘미처 못 갔다.’라고 합니다.지금도 늘 우울증 환자와 미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또, 정상인 자도 놀지 말고 어서 지금 본정신으로 뛰고 달리라고 기도해 줍니다.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글 : 기독교복음..
모심과 섬김의 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핵심 <정명석 목사 설교>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저는 거지, 불쌍한 자,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저는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섬겨 주었습니다.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같이 저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지금도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때가 왔는데 행하지 않으면 현재에도 미래에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때가 오면 씨를 뿌려야 합니다. 이후에는 가꾸기만 하면, 거둡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4일 수요설교 중에서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자세히도 전해야 하고,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포기하는 자는 승리할 수 없다 만물은 계절 따라 “꽁” 얼어붙었지만 섭리의 우리들은 시대 따라 꽃을 피우며 열매를 더욱 맺어야 할 때이다. 만물은 얼어붙었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얼어붙지 않았다. 뜨거운 마음과 실천은 더욱 불이 되어 사명에 불탈 뿐이다. 하나님은 '불의(不義)'를 소멸하고 '죄(罪)와 부정(不正)'을 소멸하시는 존재이시다. 선과 악은 같이 존재하는 것 같아도 악한 자는 소멸되고 끝까지 존재하지 못한다.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죄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의 바람에 날아가고 만다. 그러나 선에 속한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속한 자인 고로 영영하다. 자기에게 주신 하늘의 기회는 비가 온 듯 바람이 불 듯 실천해야 된다. 무능하게 되면 기회를 놓치게 되어 더욱 힘든 경지에 빠지게 된다. 시험에 들지 않게 모두 기도하고..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정명석 목사 영상] 앞산 돌조경 무너졌을 때 정명석 총재 육성 전에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늘을 향하여 서운하게도 생각했었습니다. 꼭 무너뜨려야 하나? 아니 내가 잘못해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생각대로 안되어 좌절되고 무너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저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애들이 어떻게 나를 대해야 할지 모르더라구요... 밥도 안 먹고 그러니까.그 때 "이 돌은 비록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까 상관 없다. 내(정명석 목사)가 또 쌓지 백번을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어코 또 쌓을 것이다." 했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단이란 무엇인가?- 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중심하는 신앙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기도한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2006년, 제가 압록강 강가에서 남북 간에 평화가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주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아무리 나의 원수들이 무고히 나를 괴롭히며 다윗을 무고히 쫓았듯이 나를 쫓아다녀도 참고, 지금껏 10년 가까이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해 주고 참았습니다.’ 했습니다. 고로 내가 가는 곳에는 그동안 평화가 있었습니다.그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 민족과 북한이 서로 화목하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압록강의 끊어진 다리를 보며 꼭 열차도 다니고 서로 왕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네가 이 기도를 하도록 이곳을 잠깐 거치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춘 표적 [정명석 목사의 삶]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 각국의 섭리인들이 모여 세계 수련회를 했습니다. 이때 포딕슨 해변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더러운 해변이었습니다. 저는 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해변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깨끗이 청소하며 정결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며, 오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그러다 마지막 날이던 9월 10일에는 바닷가 한 장소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회에 참여한 자들 전체가 모이지 않았고, 어디를 가든지 저를 바짝 따른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이들을 바닷가에 앉혔고, 저는 바다를 등지고 보다 바다 가까운 곳에 앉아 제자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썰물..
똑같은 그림이라도 값과 가치가 다른 이유 그림을 그려도 누가 얼마나 사실대로, 개성대로 잘 그려 내느냐에 따라 값과 가치가 다릅니다. 조경도 수만 명이 해도 다 개성대로 합니다. 구상과 기술과 실력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그렸냐, 선지자가 그렸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렸냐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그림도 수천억이 갑니다. 예수님이 그림을 남기셨다면 메시아이시니 수백조 가치와 값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를 깨닫고 예수님께 그림을 그려 달라고 간구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구상하여 저를 통해 그리신 그림이 입니다.이 그림은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대표작으로 뽑혔습니다. 운명 정명석 | 운명 Fate | 1998. 9 Painting on Korean paper 97cm×130cm | 작가의 ..
자기와 가정과 민족 이 세 가지를 위해 꼭 기도해야 합니다 베트남에서 전쟁할 때 베트남에서 전쟁할 때 제가 소속되어 있던 부대와 파월군들과 베트남 민족을 위해 늘 기도했습니다. 제가 베트남에서 한국에 돌아오고 기도하지 않으니 내가 속해 있었던 부대에 엄청난 생명의 손실이 있었습니다. 기도할 때는 몰랐지만 그 후에 기도하지 않음으로 생명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그때 기도하여 생명의 손실이 없었고 모든 것이 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차 파월 후 다시 기도하니 계속 전투를 했는데도 한국으로 귀국할 때까지 1년 동안 내가 속한 부대에서는 한 사람도 죽지 않았습니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며 전투할 때는 저를 위해, 부대를 위해, 베트남을 위해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1차 임무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전투를 안 하니 기도를 하지 ..
인생에서 가장 큰 문제는 사람이 무엇을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예수님은 제가 17~18살 때 “사람이 무엇을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일생을 살게 하셨습니다.영이 잘되니 육도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5년 10월 26일 주일설교 중에서
정명석 저자 “전쟁터에서 들은 음성…사랑하라!” 베트남전쟁 참전 실화, 책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미움도 싸움도 전쟁, 이 글이 전쟁을 막는 마음의 무기되길” ‘적은 총구를 나의 가슴팍에 바짝 겨누고 있었다. 눈이 불꽃같이 빛났고 그 무서운 모습에 나는 질려 버렸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눈을 감고 운명을 하늘에 맡겼다.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을 불렀다. 그 순간 하늘에서 음성을 들려왔다. 크고 웅장한 음성이었다. “사랑하라!” 이 일화는 정명석 저자가 배트남전 사레오산 수색 작전 중에 겪은 일로 그가 집필한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도서출판 명문)에 씌어있다.(p249) 저자는 사랑하라는 하늘의 음성대로 3m 앞에서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눈 적에게 달려가 포옹했다. 그 순간 서로 겨누던 총을 버리고 부둥켜안고 엉엉 흐느껴 울었다...
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 '이기었다 승리했다' 개최 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 ‘이기었다 승리했다’ 성황리에 개최조슈아 정 “사랑은 생명을 살리고, 진정한 승리는 모두가 이기는 것”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 – 이기었다 승리했다’가 2019년 11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사)문화예술교육협회가 주최했으며, 2만여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번 갈라콘서트는 작사·작곡가 조슈아 정(Joshua Jung) 의 두 번째 대형 공연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총 15곡의 창작곡이 선보였다. 무대에는 1,500여 명의 전문 예술인이 참여해 힙합, 교향곡, 국악,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복합 예술무대를 완성했다. 창조와 희망을 노래한 1부 무..
<만남> 영감의 시 8집 - 시인 정명석 책소개가을이다. 하늘은 더없이 높고 푸르며, 산과 들은 노랗고 빨갛게 익은 열매와 단풍으로 오색찬란하다. 시원한 바람은 고된 일상의 땀과 눈물을 닦아 주며 위로하니… 해마다 만나는 계절이지만, 사람들은 만날 때마다 그 정취를 그리며 기다렸다고, 좋아한다고 연신 고백들을 해 댄다. 정명석 시인도 이러한 만남을 위해 1년 만에 새로운 시집 한 권을 들고 우리 곁에 찾아왔다. 『만남』은 시인이 발표해 온 ≪영감의 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시집으로, 여기에 오색찬란한 72편의 시가 네 파트로 나뉘어 실려 있다. 1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2부 ‘그렇게도 기다린 낮과 밤이었다’ :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간절한 기다림, 만남의 환희, 생활 속에서 느끼는 사계절의 정취,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노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