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님 810

[2017년 2월 5일 주일말씀]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2017년 2월 5일 주일말씀]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본문 : 야고보서 2장 17절말씀 : 정명석 목사야고보서 2장 17절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새벽에 기도하면서 잠언을 받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께 묻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이 대답하신 말씀을 받기도 합니다.말씀을 받을 때는 먼저 서론 말씀을 깨닫고 잠언을 받다가, 점점 차원을 높여서 핵심 말씀을 받고 대화도 합니다. 이 말씀도 그렇게 받았습니다. 새벽에 하나님께서 잠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잠언입니다.태양은 1초도 쉬지 않고 타고 있다.태양이 쉬지 않고 변함없이..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꿈을 두고 실천하자

[2017년 1월 22일 주일말씀] 꿈을 두고 실천하자 말씀 : 정명석 목사본문 : 야고보서 1장 22-25절야고보서 1장 22-25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올해 1월 1일 저는 새벽에 한 꿈을 꾸었습니다.월명동 도착을 목표로 하고 진산에서 앞..

착하게만 살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주제별 말씀] 하나님을 안 믿어도 선하게 살면 천국에 간다 이것은 자기 생각이다 글 : 정명석 총재 아무리 자비를 베풀고 평생 어린아이같이 착하게 살아도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천국은 못 갑니다. 지옥사자들에게 지옥 간 자들의 영혼들이 “우리는 종교 생활 하면서 착하게 살았는데 왜 지옥에 왔습니까?” 물으니, 지옥의 사자들이 하는 말이 “이놈아. 상식을 묻느냐? 아무리 착하게 살았어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온다.”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알아야 될 이것을 지옥에 가서야 알게 되니 얼마나 억울합니까? 흔히 착하게 살았으니 “우리는 천국에 간다. 좋은 영혼의 세계에 간다.”고 하는데, 죽은 후에는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결정됩니다. 똑똑히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지옥의 고통을 모두..

천국에는 누가 갈까? - 정명석 선생의 신앙 이야기 -

[정명석 선생의 신앙 이야기] 천국에는 누가 갈까?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목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그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생들을 구원하는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으로 변화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변화되어 삼위일체를 닮은 자들의 영만 천국에 가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위 말씀은 정명석 총재의 2012년 9월 12일 수요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교회에 직접 오시면 더 깊은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정명석 선생의 주제별 신앙 이야기]- 대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교회로 와서 함께 만나고 대화해요

대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대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글 :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세칭JMS)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고,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으로 대하는 것이냐고요?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 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자기가 상대를 잘 대해야 상대도 잘 대합니다. 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해야 하나님도 주십니다. 이는 마치 거울과 같습니다. 자기가 웃으면 거울 속의 자신도 웃듯이, 자기가 삼위를 제대로 알고 귀히 대하고 가까이하면 삼위도 그를 귀히 대하고 쓰고 가까이해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자신도 찡그리듯이, 자기가 삼위를 잘 모르고 멀리하면 삼위도 그를 쓸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2016년 6월 5일 주..

사는 맛, 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

[정명석 총재의 주제별 이야기]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 jms 총재) 사람이 씻지 않고 더러우면 병이 옵니다. 신앙의 병도 그러합니다. 회개함으로 매일 씻지 않으면 신앙의 병이 옵니다.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마치 씻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러다 결국 신앙의 병이 듭니다. 사람이 아프고 병이 들면 밥이 안 먹히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말씀이 맛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도 없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어떤 것도 하기 싫고, 어떤 생각도 안 나지요? 단지 낫기를 원하고, 그것만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맛도 없어지고, 생각의 맛을 잃게 됩니다. 매일 씻듯,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