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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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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달님 별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달님 별님 나 너 보고 싶으니 밤에 달을 보아라 달에 비추이는 님의 얼굴 보게 말이다 내 얼굴은 새벽 별에 떠 비추리라 님아 나 보고 싶거들랑 새벽을 깨워라 jms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가을밤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과 열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과 열매 인간이 배우는 그것은 봄날에 화창한 꽃같고 그것을 씀이란 가을에 무성한 열매와 같도다 jms 동영상, jms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그 가는 길-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그 가는 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그 가는 길 인생 세상에 올때는 순서가 있어도 세상 떠날 때는 순서가 없구나 인생 백년을 살아도 더 살고 싶은데 수한 전에 가는 사람 그 얼마나 애간장타며 서러워 할까 육신쓰고 살지 못한 남은 인생 넋과 혼이 되어 정든 세상 신선처럼 하늘과 땅 공중을 훨훨 날아다니면서 보람있게 살아야지 아, 인생 그 가는 길이 너무나 험하였나 보구나 그렇구 그렇지, 그러하구 말구 너무 험한 절벽길이면 천하장수라도 더 갈 수가 없지 사람의 목숨은 아침이슬과 같고사람의 생명은 파리목숨과 같아 아, 이 세상 허무한 세상저 세상 영원한 세상이 세상 이 건너 마을저 세상 저 강건너 마을아. 모두 다 알고 보면건너 마을로 운명을 옮겼을 뿐이 세상도 저 세상도다 한 세상이지그래서 인생 왔다 갔다저..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가을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가을밤 귀뚜라미 울음에 가을 밤이 무르익는구나 구슬픈 벌레소리 끝이 없구나 달그림자 아래 조요히 누워 밤 하늘을 보노라니 그 무덥던 여름도 가고 여름내 시름도 가는구나 아, 이대로 누워 저 베들쟁이처럼 밤을 지새우며 노래하고 싶구나. -1996년 8월 31일 고향에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다시 돌아온 님-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다시 돌아온 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다시 돌아온 님 날 집어차고 멀리 떠나가버린 님아 천리나 간 줄 알았더니만 아니 십리도 못 가고 발병이 나 되돌아왔단 말이냐 그렇구 그렇구말구, 그렇지 나라는 님은 세상의 님과 달라 우리는 속이 상해도 마음이 상해도 만나야 될 운명같이 살아야 될 사람이지 너는 나를 무심코 놓고뒤 한번 돌아보지 않고미련도 없이 떠났을지라도나는 너를 무심코 놓고 떠날 수는 없는 님이란다 그러니 밤이 더 깊을 때까지 어이 무슨 말은 더하랴님 따라 천년 길을 어서 재촉하며 가자꾸나 너 좋고 나 좋고 하늘 좋고 땅이 좋아 이 가을하늘 휘영청 떠오른저 차가운 밤하늘의 달처럼맑고 찬란한 네 얼굴로나로, 항상 보게 하고청동구리빛 님의 얼굴이 너에게는 일평생의 그리움이 사무치는 얼굴이 되게 하라 jms, 정..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보금자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보금자리   뜨거운 비,가슴 시렵게 쏟아지는 가을비로 변했네조금 있으면 찬 눈이 내릴 텐데그땐 마음까지 시려웁겠지봄부터 뚝딱거리며 지은 집가슴 시린 겨울 오기 전에 이사하니참 보람이라님이 주신 이 보금자리는누가 보아도참새집이 아닌튼튼 독수리 집이로다비바람 창수에눈보라쳐도반석 위에 영영한독수리가 지은 작품은역시 구상은 하나님감동은 성령님보호는 예수 그리스도로다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명상2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명상2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명상2 아~ 또 그가 나를 명상에 젖게 하는구나 그가 지은 하늘창을 열고 세상을 내려다 보는구나 아~ 그가 만든 지구촌의 역사는 그가 행한 일은 천년의 갑절을 산다해도 깨닫지 못하는구나 인생들에게 하늘을 대하는 선악간의 그 행실을 따라 그가 화복으로 갚아주며 한때와 두때와 반때로 시기를 정하사 회오리 바람을 치듯이 지구촌에 섭리 역사를 했건만 아~어쩜 그리 그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고 서로 원망 시비 감정으로 여생을 마치고 마는구나 아~인생이 자기 지은 자를 모르고지구촌의 선악 간의 역사를 믿지 않으니깨닫지 못하는구나인간에 대하여 서로가 한을 풀지 못한 채지구촌을 떠나가는구나 아~하늘 보낸 자가깨우쳐주지 않는다면인생에게 영원히 남아질 사망의 폐단이구나 jms 정명석 시인[ 정명..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돌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돌Ⅰ 누구는 말하길황금 보기를 돌같이 보라고 말했지하지만 이 시대는 황금만능주의황금보기를 돌같이 보기는커녕다이아몬드 같이 보는 자 뿐이지 아, 시대가 바뀌어그 위대한 명장의 말도소귀에 경읽기가 되고 말았구나아, 성현의 위대한 말도미련한 자의 잠언 취급을 받고 마는구나 하늘의 시대를 열어도인간이 이 시대를 좇는다면인생 망하는 법이지아, 땅바닥에 붙어사는 인생이무엇을 황금같이 보며 살 길이 있으랴황금을 지으시고황금보다 귀한 인생을 창조한 창조자를황금같이 귀히 보고물욕을 버리며 살아야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