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소개 (245)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죄와 비와 인생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죄와 비와 인생 쓰던 우산을 집어던지고너, 비를 실컷 맞으며하염없이 걸었노라세상살이에 온갖 더러워진먹보다 더 검은 죄를깨끗이 씻어버리고 싶어서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온종일 맞았노라 봄비는 죄의 때를 불리고여름비는 그 두꺼운 죄의 때를 씻어내리며가을비는 속을 파고들어 양심의 죄를 씻어주는구나그러다 겨울산 넘어가서 흰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온 대지를 하얗게 덮어버리는 네 모습은봄내 여름내 가을내몸과 양심의 때를 깨끗이 씻어버린 인생들의 하얀 마음과 같아여라 창조주가 나로 만물을 들어이렇게 비유케 하는구나 나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갓난아기 때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아팠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나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갓난아기 때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아팠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나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갓난아기 때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아팠습니다. 온갖 약을 다 먹여도 못 고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초저녁부터 죽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녁이 되기 전에 죽었습니다. 어머니는 나를 이불로 덮어서 방 윗목에 밀어 놓았습니다. 어머니는 밤이 깊어지면, 모두 잠을 잘 때 죽은 아기를 항아리에 넣어서 갖다 묻으려고 장소를 봐 놨다고 합니다. 그곳이 지금의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전망대로 가는 골짜기였습니다. 사람의 눈에 잘 안 띄는 곳이었습니다. 아기에게는 ‘질항아리’가 ‘관’입니다. 태어난 지 1년 된 아기니까 ‘작은 항아리’에 넣어 뚜껑을 덮..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님사랑 [정명석 시인의 시] 님 사랑 망망바다푸른하늘살고계셔늘상고개들어뵈던님이건만 지 -금은나의곁에살고계신님이어라꿈이아닌생시어라님사랑에정이들어 해와달이지고뜨는지를몰라저녁밥을질것조차잊어버려당황했네 님날보고하는말씀밥도짓고일도하며사랑도해신신당부하며웃음지시었네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샘추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샘추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샘추위 봄은 와이른 봄에 피는 꽃은이미 피어버렸는데눈보라가 치는구나차가운 눈 꽃잎에 닿으니피던 꽃 움츠리고 마는구나 조금 있으면 꽃향기 풍기고 벌 꽃나비 날아올 무렵이건만눈보라 친다고 피던 꽃이그저 움츠리고만 있으랴 꽃샘 추위너를 보고 시기가 나강풍 친다 하지만나와 같이 놀고 싶어서인가 하노라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웃음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갈길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새해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지구촌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웃음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웃음 눈도 웃고입도 웃고얼굴도 웃고온 몸이 웃는구나사랑하는 님의 얼굴이여보는 자도 웃게 하는구나 마음이 진정으로 기쁘니언제나 웃는 네 모습은거짓없는 네 모습이는 창조주께서 주신본연의 기쁜 웃음이어라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지난 글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갈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갈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갈길 너와 나와 갈 길은극에서 극까지다가다가 아니 갈 테면차라리 아니 떠났만 못하리라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아기자기 이야기도 하면서 너와 나와 갈 길은비도 맞고 바람도 스치며눈도 맞으며 극에서 극까지지금서 영원까지다jms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가 있는 곳 - jmsprovi.net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새해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지구촌에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모가지 천리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조각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마음 지세(地勢) [정명석 목사님의 삶]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희망은 이루어집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희망은 이루어집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선생(정명석 목사님)도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산속에서 기도할 때는 만 보니, 막막하고 희망도 없었습니다. 어느 때는 ‘이러다 굶어 죽겠다. 추워서 얼어 죽겠다. 미래에 가서 보나 마나다. 이렇게 배고픔과 추위에 떨면서 불쌍하게 지내다가 인생 끝나겠다.’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때는 내(정명석 목사님)가 현실에 처한 상황을 볼 때, 아무리 미래를 좋게 예측해 봐도 ‘잘될 근거’와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전도하러 다녀도 미래에 가서 목사나 되려나? 아... 아무리 따져 봐도 목사가 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지.’ 했습니다. JMS 정명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새해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새 해 동녘에찬란하게 떠오르는저 태양처럼희망찬 새해꿈도 희망차고젊음도 희망차도다이 희망찬 삶은이 세상에서저 세상까지로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지구촌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조각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1집] 인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물레방아 인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내가 구상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