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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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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도 행복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기다림도 행복 긴긴 세월 님 기다림에 애간장이 타서 눈 빠지는 갖은 고통 겪었건만 이제는 님 기다림이 희망이 되었네 내 사랑을 불타게 하였네 나를 행복하게 하였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비상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 정명석 총재의 이야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삶] JMS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글 : 정명석 총재 현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그 전의 일이 생각나는데, 저(정명석 총재)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언제 생각이 나는가 하니, 석막교회를 지어놓고 교회를 다니던 생각이 확실히 납니다. 그전에 교회 짓기 전에도 생각나는데, 교회를 지어놓고 왜 열심히 다녔는가 하니 제가 수고해서 교회를 지었고 애를 쓰고 열심히 했으니 사용하지 않으면 저의 손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실컷 사용했습니다. 저의 철학이, 어떤 것을 놓고 실컷 사용하는 그게 아주 철학입니다. 이 철학은 커서가 아니고 어렸을 때도 그랬습니다. 무엇을 보면 실컷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것에 대한 가치성을 어렸을 때에도 깨닫고 했던 것이..
정명석 목사의 삶, 처음에는 잘 안 돼도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 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 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때 지나면, 그나마도 끝이 납니다. 말씀 쓰는 수고의 때가 끝나니, 제가 쓰던 볼펜의 잉크도 다 되어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기도하고 말씀 쓰니, 벌써 저녁 6시입니다. 이제 저녁 기도를 해야 됩니다. 오늘도 말씀 쓰기 불가능했는데, 기어이 행해서 받아 쓰고야 말았습니다! 오늘도 행하니, 말씀을 얻었습니다! 이와 같이 행하면, 올해는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
비상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비상 물빛새 끝이 보이지 않는 해안 태양 아래 찬란히 빛나는 푸른 바다 속살 누구나 만나고 싶었으리라 지난 계절 시간의 타래 풀어 잠시 길을 떠나도 여름은 여전히 사방을 가로막으며 뜨겁게 웃고 서 있었다. 그 뜨거움 아래 검게 그을리는 것은 사람뿐 하얀 것은 하얗게 타고 푸른 것은 푸르게 탄다 그래서 그늘 찾지 못한 사람은 더욱 까맣게 타는가 그 무덥던 여름가고 이제 창조주 법칙따라 가을은 이미 우리 앞에 높고 푸르게 깨어나고 있다 선하고 밝은 기운을 들이마시고 어둠은 내뱉으라 여름내 모아둔 반짝이는 생명들을 가을 치마폭에 석류처럼 영글어 터지게 하라 마악 비상하려는 물빛새처럼 청명한 가을 하늘로 힘차게 날아오르자 [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정복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정복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복 높은 산을 정복하였건만 물이 없구나 물은 나무도 나고 풀도 난 계곡에 있는 거다 어서 물 찾아 계곡으로 하산하자 으앗~! 계곡이다 물소리가 들린다 옹달샘이 보인다 물이 펑펑 솟는 옹달샘이다 이 옹달샘 누가 와서 먹느냐 아무도 먹지 않은 옹달샘이로구나 그릇이 없으니 엎드려 쭉쭉 들이키자 배가 빵빵하구나 그 맛이 꿀맛이로구나 이 샘도 여름 가고 가을 오면 차고 넘치지 못하리라 그러다 겨울 오면 꽁꽁 얼어 흐르는 물도 없으리라 옹달샘도 여름 청춘이로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여는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한 이야기 - 정명석 총재 근황 [정명석 총재 근황]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한 이야기   글 : 정명석 총재    마음과 생각은 참 무섭습니다. 순간 뒤집어지기도 하고, 순간 돌아오기도 합니다. 1초 전에는 안 하고 싶다가도, 1초 후에는 하고 싶은 것이 마음과 생각입니다. 이 마음과 생각을 어느 방향으로 돌리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누구나 순간 하고자 하면, 다 뜨겁게 할 수 있습니다. 뜨겁게 해야 생각이 집중되어 능력자가 되어 일도 잘해지고, 일할 때도 힘들지 않습니다.  제가 겪은 한 가지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어느 날 저는 말씀을 써야 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뜨겁게 하고 생각했습니다. "5분이라도 말씀을 쓰자. 서론이라도 쓰자. 성령님이 한마디 주신 것이라도 쓰자." 하고 썼습니다..
[간증] 생명의 사람, 나의 전우 정명석 병장 – 정원도 생명의 사람, 나의 전우 정명석 병장 글 : 정원도 정명석 총재를 처음 만난 것은 1966년 베트남전에서였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생명의 절실함으로 가득한 전쟁터… 오직 살아서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하루 하루를 버텼던 그곳에서 정 총재를 만나게 되었다. 나는 소대본부에서 무전병을 맡고 있었는데 총재는 자원하여 2차 파월로 전쟁터에 온 것이었다. 당시 우리는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다. 틈만 나면 주머니 속 성경책을 읽었다우리는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는데 정총재도 나도 항상 성경을 비닐에 싸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나는 어디선가 전쟁터에서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다니다 총알이 성경에 박혀서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이런 연유로 성경을 읽지 않더라도 ..
여는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여는 시 노을 속에 훨훨 타는 태양아 오늘은 너를 끌어안고 너와 같이 훨훨 타고 싶구나 하나님 사랑이 너보다 뜨겁다기로 느끼고 싶어서이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그리움과 보고픔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정명석 목사의 간증] 10대 때 구사일생 이야기 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회에 갔다. 그때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서 교회가 텅텅 비어 있었다. 그날 "육이 죽지만 않으면 육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살겠습니다." 하며 기도했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했다. 방언이 계속 나와서 각국의 방언을 하며 기도했다. 옷은 이미 도랑을 건널 때 물에 다 젖어 있었다. 기도 중에 몸이 뜨거워지다 기도 중에 몸이 너무 뜨거워졌다. 이때 기도..
그리움과 보고픔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그리움과 보고픔 그리움과 보고픔은사랑해서이다 만일 내 마음과 몸만 홀로 탄다면 그야 애처로운 짝사랑이로다 나 처음 짝사랑일지라도 오래 가다 보면 내 뒤를 따라오는 자욱 소리 들릴 게다 제발이나 내 사랑하는 님이어라 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겠다 짝사랑 아닌 님이라면잠시 후에내 앞질러 사랑의 오솔길을 가리라그때 그와 동행하며 영원토록 천년사를 살리라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목적-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목적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jms 목적 목적은 희망과 꿈이다 목적을 다하면 또다시 목적을 구상을 하고서 또다시 날마다 행하라 희망과 행복이 끊이지 않는다 [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랑고리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랑고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랑고리 하늘에 연결된 고리가 없으면 인간의 한계서 끝난다 성자와 사랑의 고리가 없으면 육으로 끝난다 사랑의 고리로 꿰어서 가야만 영원히 살리라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펜 종이 만족-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펜 종이 만족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펜 종이 만족 내 곁에 볼펜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는 나의 사랑하는 자다 나는 볼펜이다 [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어느 누구든지 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원망하면 안 되고, 싸워도 안 됩니다 [정명석 선생의 삶] 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원망하면 안 되고, 싸워도 안 됩니다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 저(정명석 목사)의 어머니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민족적으로 어려울 때 우리 형제들을 낳아 키우셨습니다. 민족이 가난하고 가정이 가난한 시대에 나물 장사도 하며 이 동네 저 동네에 가서 거지처럼 얻어다 먹이고, 산에 가서 칡도 캐다 먹이고, 소나무 거죽을 벗겨내고 속에 부드러운 것을 벗겨다 먹여주고, 산에 가서 열매 따다가 주며 자식들을 키우셨습니다. 먹고 죽지 말고 살아서 성공하라고 길러주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아들 딸 7남매를 낳고 기르시느라 대단한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의 나이가 일곱 살(한국나이) 때, 한국은 6.25 전쟁으로 인하여 극히 민족 전체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얼굴작고 목은길고 허리잘록 힙은빵빵 다리길쭉 애정스런 고운눈을 가진너는 언제봐도 멋이있고 우아하고 고귀하고 아름답다 너사랑의 망울이가 꽃망울이 아니로냐 그래서넌 내꽃사슴 이로구나 네몸뚱이 그구조가 신비하다 창조주의 구상이라 흠이없이 사랑스레 빠져든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2015/10/28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2014/10/09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돈을 도둑맞은 꿈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돈을 도둑맞은 꿈 이야기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러다 한 꿈을 꿨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가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돈 가방, 여행 가방, 청자기를 1층 로비에 놓고, 일행과 함께 2~3층으로 가서 정신없이 방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호텔의 한 여직원이 급한 소리로 "이리 와 봐요!" 했습니다. 급히 뛰어 내려가 보니 돈 가방이 열려 있었고, 위에 있던 돈 몇백만 원을 누가 훔쳐서 도망간 상태였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깨 보니, 일어나서 기도해야 할 황금 같은 시간 새벽 1시 40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일어나 기도하고, 이 말씀을 썼습니다. 성령님께서 꿈으로 육의 상황을 보여 주며 "황금 시간이 지나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 생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2007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인생 jms 정명석 시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나 언제나 홀로 있는 것 같아도 홀로 있지 않다 하늘과 나 님과 나 항상 함께 있다 나는 홀로 가지 않는다 하늘과 나 님과 나 세월도 늘 나와 함께 가니 외롭지도쓸쓸치도 않다 2007년 12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홀몸이 아니다jms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 좋아-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 좋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 좋아 내가 산을 오르니 산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산이 나를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물이 흐르고 고요가 흐르고 새노래 흐르고 맑은 공기 바람이 흘러간다 아~ 이 순간 시가 흘러간다 시의 소리가 마음에 흘러 노래가 되니 읊어 나온다 2007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산 좋아' 중에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 [영감의 시] 거미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