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소개 (24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인을 위한 시 - 정명석 [영감의 시] 시인을 위한 시 정명석 시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지 시는 해석하는 것이 아니지 읽는 자마다 철학이 다르니까 자기 나름대로 해석도 해 보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도 해 보도록 어떤 이는 읽고 웃고 어떤 이는 읽고 울고 다른 이는 읽고 슬퍼하도록 시의 천기를 누설하면 아니 되나니 그 깊은 심정을 알 자 뉘 있으랴 시인의 천기를 제 철학대로 제 수준대로 해석한다면 그 얼마나 경솔한 일이랴 시의 비밀을 안다 하여도 시인을 위해 입을 굳게 닫고 자신만이 웃고 울며 골수로 심정으로 느껴야 되나니 말 못 할 사연을 심정에 품고 행동 못 할 사건을 골수에 품고 해를 보고 말 못 함을 죄 없는 별을 보고 쓰는데 어이 시인의 그 깊은 글을 어리석게 해석하여 시인의 그 고귀한 생명을 단명케 할 수 있으랴 대인의 시.. [영감의 시] 그릇 - 정명석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그릇 바다그릇물을담고땅의그릇인생담아살게했네만물인생생긴대로그그릇에담겼도다그릇속에안담으면존재하지못하도다사랑그릇어데있나신의그릇어데있나창조주가찾으신다누가알고가져가서신을담고사랑담아귀한그릇되올쏘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영감의 시] 산짐승 - 정명석 -2014/10/09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산짐승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짐승 산짐승들씨암탉을물어가고양들까지물어갔네화가나서그짐승을잡으려고온산들을불을놓랴그럴수는없어여라사는곳에올무들을놓아두면움직이는짐승마다얽히면은모두잡아몇년씩을굶기어서바싹말려지옥고통영원토록주자꾸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기다림도 행복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앞으로 뭐 해 먹고 살거니? -정명석 총재의 삶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삶] 앞으로 뭐 해 먹고 살거니? 글 : 정명석 총회장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제가 어렸을 때 저의 부모님께서 저를 키우면서, 앞으로 뭐 해 먹고 살 거냐고 온갖 걱정을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30대 초반이 될때까지 매일 땅이 꺼져라 걱정하며, 저를 쳐다보고 한숨을 쉬곤 하셨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땅 파고 농사지으면 먹고 산다." 하셨고, 어머니는 “밭 잘 매면 먹고 산다.” 하셨습니다. 결국 저는 인생들의 마음 밭을 파서, 그 마음 밭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 씨앗을 뿌리고, 잘 성장하도록 잡초를 뽑아 주는 을 살게 됐습니다. 을 보면 희망이 없어 울고 짜지만, 을 보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정한 뜻이 있으니 그것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산다면..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바쁘게 글을 쓰는데,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 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그릇된 사람은 이것을 고쳐야옳게 판단하고 결정하고 옳게 행할 수 있습니다. 위 글은 정명석 목사님의 2016년 5월 11일 수요말씀 중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다른 글 보기]-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싶나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월남전 전쟁터에서 들린 하.. 월남전 전쟁터에서 들린 하나님의 음성 "사랑하라" [정명석 목사의 삶] 월남전 전쟁터에서 들린 하나님의 음성 "사랑하라" 글 : 정명석 목사 제(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총재) 월남에 있을 때 한번은 감동도 오고 음성도 들렸습니다. 적을 바로 제 앞에 놓고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전날 우리 분대원들이 엄청난 사격을 했습니다. 저는 안 쏘려고 옆에다 쏘고 그랬습니다. 딴 데에다 팡팡 쏘고 그랬습니다. 그 때 저의 무기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무기는 한방을 쏘면 그 근방이 전멸되는 무기였습니다. M79라고 유탄발사기였습니다. 그것을 쏘면 수류탄 같은 것이 터집니다. 그 때 제가 30발인가 50발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쏘았다가는 불바다가 됩니다. 그래서 딴 데에다 쏘았습니다. 바위 너머에다 쏘고, 저 너머에다 쏘고 그랬습니다. 그런.. 기다림도 행복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기다림도 행복 긴긴 세월 님 기다림에 애간장이 타서 눈 빠지는 갖은 고통 겪었건만 이제는 님 기다림이 희망이 되었네 내 사랑을 불타게 하였네 나를 행복하게 하였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비상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 정명석 총재의 이야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삶] JMS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글 : 정명석 총재 현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그 전의 일이 생각나는데, 저(정명석 총재)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언제 생각이 나는가 하니, 석막교회를 지어놓고 교회를 다니던 생각이 확실히 납니다. 그전에 교회 짓기 전에도 생각나는데, 교회를 지어놓고 왜 열심히 다녔는가 하니 제가 수고해서 교회를 지었고 애를 쓰고 열심히 했으니 사용하지 않으면 저의 손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실컷 사용했습니다. 저의 철학이, 어떤 것을 놓고 실컷 사용하는 그게 아주 철학입니다. 이 철학은 커서가 아니고 어렸을 때도 그랬습니다. 무엇을 보면 실컷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것에 대한 가치성을 어렸을 때에도 깨닫고 했던 것이.. 이전 1 2 3 4 5 6 7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