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소개 (244) 썸네일형 리스트형 따끈따끈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통기간 벗어나니 이상세계 맞았도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님이라서 안쓰러워 하시더니 아쉬움이 없어지니 마음놓여 하시도다 미래역시 이러하니 희망차게 가자꾸나 겨울고통 지나가면 좋은계절 봄과여름 가을계절 돌아오듯 인생들도 그러하니 끝까지를 해야한다 긴장속에 내가가고 근신속에 내가온다 하시도다 모든염려 크고작고 걱정말고 내게고해 내가가서 해야한다 세상악해 험악하여 사탄들이 사람쓰고 발악하니 나의신부 살피느라 불꽃같은 나의눈과 신의내몸 쉴새없다 기도줄이 끊어지면 구원줄이 끊어지니 내몸되어 밤낮너도 살피면서 보고받고 천군천사 이끌고서 빛보다도 빠르게도 쫓아가서 구해주마 구해주면 내증거와 너증거를 해야한다 말해줘라 2011년 11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따끈따근 전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고래.. 고래 새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래 새우 새우 떼들 고래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워 고래 속이 타서 바닷물을 들이마셔 타는 속을 식히니 새우 떼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글 : 정명석 목사 제가 1999년 유럽에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펼 때였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길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생각보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성당 외각 벽과 지붕은 마치 서릿발 같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고 작품임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이 성당을 보고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혼자 무슨 말을 했겠습니까? 이 성전도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고 신비하지만, 하나님이 이 시대 저의 고향 월명동에 구상하신 자연성전이 훨씬 웅장하고 멋있고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삶] 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사람을 살인한 자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애인이 바람피우고 다른 남자와 관계한다고 배신감에 욱하고 혈기가 난다며 목을 졸라 죽인 사람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간신히 애인을 사귀어서 연애하는데, 제2의 남자가 돈도 잘 쓰고 잘해 주니 자기 애인이 그 남자를 따라다녔습니다. 여자에게 못하게 했지만 제2의 남자가 더 잘생겨서 결국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뺏기고 미쳐 제정신이 아니어서 자기 애인을 죽인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 남자는 10년이 넘은 형을 받았습니다. 그 남자는 예수만 믿었으면 그런 성격이 없었는데 못 믿은 죄다 하며 지금.. 기다리는 자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기다리는 자 기다리는 자는 신이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사람 쓰고 하늘의 뜻을 보여 주며 약속대로 행하건만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자를 눈으로 보고 모시려 하니 세월이 오고 가도록 기다리다가 늙어 버렸다 기다리는 자, 시대가 바뀌니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 최고로 사랑하는 자 그를 쓰고 행하신다 - 2012년 5월 - jmsprovi.net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 영원한 길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영원한 길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영원한 길 하늘과 땅의 길 인생길 두 곳 향해 동시에 안 가진다 땅을 등지고 영원한 생명길 하늘 길만 주와 같이 가야 된다 축복 주면 그것은 여름철 나무 그늘같이 잠깐씩 들어가 쉬었다 하늘 영원한 인생길을 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황금 문이 앞에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원한 사랑과 이상의 세계다 거기를 가야 한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 무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무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무지 정신빠져 제갈길을 가야하는 사람들이 정신빠져 남하는일 쳐다보고 웃어대며 넋이빠져 사는구나 자기앞날 안다면은 누가저리 살을쏘냐 아는자만 제갈길을 정신빠져 숨가쁘게 가면서루 이한마디 전해주며 가고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응답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응답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응답 진실한 기도는 전능자하나님듣고서운명을좌우를시킨다 전능자하나님응답을한것을그누가틀어서바꿀자있으랴 사탄과악인들발악을하여도결국엔심판을받고서지옥의고통을더받게된단다 진실한기도만천사가가지고올라가하나님보좌에놓는다하나님보시고때맞춰합당한응답을주신다 이말을믿고서감사를하면서기다려있으라 JMSPROVI.NET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열 내라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이전 1 2 3 4 5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