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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나 정명석한 조각 기왓장에천년꿈을 어여 싣고나는 날마다 소망으로 노저어 간다 나는"말보다는 실천이다" 몸은 작지만 다 이해되고눈은 작지만 이 세상 저 세상을다 꿰뚫어본다손과 발은 철장 같아서내 인생에 쓰고도 남는다 이 몸 가지고나를 위해가정 위해민족 위해세계 위해천주 위해미련도 없이 쓰고 가련다 -영감의 시 Ⅰ 중에서 「나」전문-
- 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의 저서 <나만이 걸어온 그 길>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나만이 걸어온 그 길] 2.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나만이 걸어온 그 길] 3. 이런 일들도[나만이 걸어온 그 길] 4. 한 노인의 예언[나만이 걸어온 그 길] 5. 그 길은 생명구원의 발길이었다[나만이 걸어온 그 길] 6.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깨닫던 어느 날[나만이 걸어온 그 길] 7. 사랑하라![나만이 걸어온 그 길] 8.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나만이 걸어온 그 길] 9. 다리골 기도굴에서[나만이 걸어온 그 길] 10.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나만이 걸어온 그 길] 11. 이런 밤이 다시 오지 않기를[나만이 걸어온 그 길] 12.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나만이 걸어온 그 길] 13. 전도, 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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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 2월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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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료 예수님 십자가 고난의 체험의 글 1. 첫 번째 예수님 십자가 고난의 체험의 글 이 글은 헝가리 황제의 딸, 엘리자베스 공주의 궁중 생활 기록문서 중 개인 소장품 중에서 후대 사람에게 남기는 것으로 발견된 기록이다. (1207~1231년) 그는 어느 날 지병으로 마지막 임종을 앞두고 주님이 고난 당하신 십자가 앞에서 마지막 힘을 다하여 묵상을 하다가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자기 자신을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을 만나 뵙기를 간절하게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이때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가야바 대제사장의 뒤뜰에서 골고다 언덕까지의 과정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주님 : 그때 나를 둘러선 빌라도의 군병은 150명이었고, 그중에서 내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까지 끌고 간 군병은 23명이었다. 나를 사형 집행할 때 혹 민중들이나 제자들에 의해 민란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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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이니라 에베소서 5장 18절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억지로 풀고 살면 성경의 하나님의 절대 진리를 잘못 해석한 것이 죄인데, 죄가 아니라고 해석하고 사는 자들은 자기만 그리 생각할 뿐이지, 그것은 죄입니다. 죄인데도 회개를 안 하면 죗값을 받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억지로 풀고 살면 멸망한다고 성경에 쓰여 있듯, 그런 자들은 구원도 제대로 못 받고 삽니다. 술 취하지 말라 = 취할 때까지 술을 먹지 말라? 성경의 ‘술 취하지 말라.’는 말을 ‘취할 때까지 술을 먹지 말라.’하는 식으로 푸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취(娶)하지 말라’고 하듯이, ‘술 취하지 말라.’는 이 말은 ‘아예 취(取)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술에 안 취(醉)해도, 술 먹는 것 자체가 죄입니다. 하나님도 술 먹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도 술 먹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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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만일 제가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우상을 섬기는 족속이 될 뻔했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삶
제가 여덟 살 때 제(정명석 목사)가 여덟 살 때... 우리 어머니도 장독에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거기다 절하며 잘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에게 “왜 그런 데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절해요? 도대체 누구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섬기는 자가 누구예요?”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이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창피해요. 누가 볼까 부끄러워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 너희 잘되라고 하는 거다.” 했습니다. 이에 저는 “보이지도 않는 것들이 어떻게 도와요? 장독 신, 질그릇 신이 어디 있어서 우릴 도와요? 저는 하나님께 드리겠어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님도 섬긴다. 다 같은 신들이다. 장독 신이나 하나님이나 다..
- 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6.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정명석 목사의 중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월남 나트랑항을 거쳐 배치된 곳은 캄남 지역이었다. 월남이 얼마나 더운지 한국에서 교육받을 때 이미 들어서 알고, 6월 폭염을 이기기 위한 훈련을 받아왔지만 실상 월남 땅을 밟고 생활해 보니 정말 더웠다. 병사 1/3이상이 열병 현상을 겪게 되고, 모두 고통들을 받았다. 이렇게 덥고 뜨거운 기후에 견디지 못하여 적을 잡기는 커녕 미리 죽겠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월남 기후를 직접 이기고, 체질화하는 기간으로 한동안 후방인 그 지역에서 지냈다. 후방이지만 긴장된 마음과 죽음에 대한 공포는 마찬가지였다. 얼마 안 있으면 최전방으로 간다기에 더욱 긴장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나는 특히 거목 위에다 만든 관망대 초소 근무를 많이 했다. 관망대 초소 근무는 단독 근무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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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그 길은 생명구원의 발길이었다 [나만이 걸어온 그 길 #05]
사람은들은 누구든지 저마다길을 각자 걸어오고 걸어간다 사람들은 누구든지 저마다 길을 각자 걸어오고 걸어간다. 나도 나만이 걸어온 내 인생길이 있다. 그것들을 돌이켜 보면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오늘의 하늘 인생을 살기 위함이었던 것이 마음 깊이 절실하게 깨달아진다. 내 인생의 고통과 고뇌들은 모두 그 어둠 속에서 빛을 보기 위함이었으니 한 날의 괴로움은 오늘 이 날의 기쁨이 되었다.세상의 모든 영웅열사들이 그러했고 노아, 엘리야, 모세, 요셉 등 성서의 중심인물들도 하늘을 만나기 전에는 각자 자기만이 겪는 눈물겨운 길들이 있었다. 나 또한 내 인생에 있어 파란곡절이 많았다.가정에서 나를 이해하기까지는 거의 30여년이 걸린 것 같다. 그 오랜 기간은 하늘이 숨겨 그렇게 되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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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
주제별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JMS/정명석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 말씀 :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마다 복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 기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사실 입장에 근거하여 철학을 세웁니다. 인생은 나면서부터 자립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자립해야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자립하지 못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젖꼭지 빠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젖꼭지를 빨고 숨을 쉬면 벌써 크게 자립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또 조금 크면 자기가 걸어가는 것이 자립하는 것이고, 좀 더 크다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부모가 이렇게 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들면 .. -
정명석목사는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큰형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주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이 영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직강 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설교하는 영상을 보시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JMS 정명석 총재 육성(2006년 1월 20일 설교 영상 중)이단이 다른게 아닙니다. 나(JMS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내가 왜 이단입니까?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싶으신가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기도[JMS 정명석 목사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