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읽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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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하나님의 새역사 ‘섭리사’의 본산 ‘월명동‘을 가다
경치가 탁월하거나 유명한 인물이 난 곳, 또는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곳을 명승지라 부른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 이곳은 원래 잡초와 엉겅퀴만 무성하고 아무도 찾는 자가 없는 적막한 산골짜기에 불과했다. 그런데 정명석 총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1989년부터 제자들과 함께 헌신적으로 개발하여 ‘자연성전’으로 단장하게 되었다. 명승지라면 돌과 나무와 물이 갖춰져 있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야 하는데, 월명동은 이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다. 지형과 산세가 뛰어난 데다, 시원하게 펼쳐진 잔디밭과 국제 규격 축구장 보다 큰 운동장, 웅장한 돌 조경과 폭포수들, 아름다운 호수와 전망이 빼어난 곳마다 자리잡은 팔각정, 수많은 불치의 병을 낫게 한 약수, 깨끗한 산소를 제공하는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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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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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님의진실 JMS는 예수님을 믿나요? 정명석 목사를 믿나요? JMS는 예수님을 믿나요? 정명석 목사를 믿나요? 이 글이 기독교복음선교회(많은 분들은 JMS라 부릅니다)와 정명석 목사에 대한 오해가 풀어지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대체 누구를 메시아로 믿는 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JMS 정명석 목사를 메시아로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JMS 정명석 목사를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가장 잘 알려주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사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정명석 목사의 사상은 오직 주 하나님입니다. 또 아래의 사진을 보실까요? 위에 보이는 사진은 월명동에 있는 머릿돌이라는 돌입니다. 오른쪽 돌의 왼쪽 부분에는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쓰여 있고 왼쪽 돌의 왼쪽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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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영상
어려울 때 힘들 때 힘이 나는 말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참으로 받을 것도 많고 참 즐거운 것도 많고 참으로 어려운 것도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죠? 입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 하여금 푸른 초장에 눕게하고 쉴만한 물가로 누이시네. 하고 다윗이 읊지 않았습니까?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다윗 같은 자들에게 늘 여호와가 목자가 되어서 푸른 초장으로 그런 환난 때마다 인도해 주시고 가게 하신다 쉽게 말해서 선생님 전쟁터에서 전쟁하잖아요. 월남 전쟁터에서 근데 그런 극한 산속 산악에 막 작전하면은 적이 우글거리는 그런 산악 속에 들어가 있으면 그 후에 알고 보면 있었던 장소가 가장 있을 만한 곳이고 그래도 그 나름대로 안전한 자리에 있다가 우리가 빠져나왔던 거야. 그 후에 알고 보면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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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똑같은 그림이라도 값과 가치가 다른 이유
그림을 그려도 누가 얼마나 사실대로, 개성대로 잘 그려 내느냐에 따라 값과 가치가 다릅니다. 조경도 수만 명이 해도 다 개성대로 합니다. 구상과 기술과 실력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그렸냐, 선지자가 그렸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렸냐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그림도 수천억이 갑니다. 예수님이 그림을 남기셨다면 메시아이시니 수백조 가치와 값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를 깨닫고 예수님께 그림을 그려 달라고 간구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구상하여 저를 통해 그리신 그림이 입니다.이 그림은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대표작으로 뽑혔습니다. 운명 정명석 | 운명 Fate | 1998. 9 Painting on Korean paper 97cm×130cm | 작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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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좋은글 자기 살 집을 지을 때... 이 이미지는 JMS 정명석 목사의 새벽잠언으로 구성한 이미지입니다. 자기 살 집을 지을 때 고생도 되고, 고통도 당하고, 힘도 들고, 몸부림도 있고, 갖은 어려움도 있다. 그러나 한 번 집을 지어 놓으면 자기 일생 동안 그 집에서는 편히 살게 된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다. 이 글은 정명석 목사의 2011년 12월 2일 새벽잠언 중 일부분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누구? (click!) 정명석 목사의 다른 말씀 보러 가기 (click!) 예수님과 정명석 목사의 일화가 있다는데! (click!) 월명동은 어디? (click!) 아래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기독교복음선교회 공식 사이트 [ 바로 가기 ] 기독교복음선교회 만남과 대화 [ 바로 가기 ] 월명동 공식 사이트 [ 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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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정명석 저자 “전쟁터에서 들은 음성…사랑하라!”
베트남전쟁 참전 실화, 책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미움도 싸움도 전쟁, 이 글이 전쟁을 막는 마음의 무기되길” ‘적은 총구를 나의 가슴팍에 바짝 겨누고 있었다. 눈이 불꽃같이 빛났고 그 무서운 모습에 나는 질려 버렸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눈을 감고 운명을 하늘에 맡겼다.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을 불렀다. 그 순간 하늘에서 음성을 들려왔다. 크고 웅장한 음성이었다. “사랑하라!” 이 일화는 정명석 저자가 배트남전 사레오산 수색 작전 중에 겪은 일로 그가 집필한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도서출판 명문)에 씌어있다.(p249) 저자는 사랑하라는 하늘의 음성대로 3m 앞에서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눈 적에게 달려가 포옹했다. 그 순간 서로 겨누던 총을 버리고 부둥켜안고 엉엉 흐느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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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속 썩이는 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속 썩이는 자 내 속 썩이는 자는 제 속도 썩게 되도 내 속 기쁘게 하는 자 제 속도 기쁘리라 아, 저 하늘 속 썩이는 자는 오죽이나 속이 부글부글 썩으랴 암, 그렇고 그렇지 그러하구 말구 하늘 속 기쁘게 하는 자 마음 천국 육신 천국이로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민족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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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
주제별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JMS/정명석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 말씀 :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마다 복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 기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사실 입장에 근거하여 철학을 세웁니다. 인생은 나면서부터 자립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자립해야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자립하지 못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젖꼭지 빠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젖꼭지를 빨고 숨을 쉬면 벌써 크게 자립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또 조금 크면 자기가 걸어가는 것이 자립하는 것이고, 좀 더 크다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부모가 이렇게 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들면 .. -
정명석목사는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큰형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주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이 영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직강 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설교하는 영상을 보시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JMS 정명석 총재 육성(2006년 1월 20일 설교 영상 중)이단이 다른게 아닙니다. 나(JMS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내가 왜 이단입니까?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싶으신가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기도[JMS 정명석 목사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