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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들기 자기 관리입니다 저는 9세 때부터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나를 만들었습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 그 이상은 산에 가서 기도하며 깨달았습니다.  15세부터는 내가 나 자신을 스스로 고치고 만들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선생 되어 성경을 가르쳐 주시어 조건을 세우면서 배웠습니다. 나를 닦고 고치고, 후에 배운 말씀을 실습하면서 더욱 만들었습니다. 노방전도하고 다니며 가난하고 불쌍한 자, 병들어 고통 받는 자, 귀신 들린 자들도 고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들을 통해서도 영적 육적으로 배우고, 고치면서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볼 줄 알아야 그를 통해 남도 볼 줄 압니다. 남을 볼 줄 알면 그를 거울삼아 자기도 볼 줄 압니다.    위 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5년 4월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신앙이란 무엇입니까 신앙이란 무엇입니까.  무조건 믿고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그러나 그 근본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완전하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못 하면 신앙하는 자가 아닙니다. 교회만 열심히 왔다 갔다 하는 자입니다.  이는 온전한 신앙이 아니고, 이렇게는 온전한 구원이 안 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얻는 최고의 기회는 세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얻는 최고 기회는 하나님의 땅의 새 역사,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만나서  살아가는 기회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만났어도 보통으로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기회의 때 하나님을 배우고, 자기에 대해서 배우고,  인생에 대해 제대로 배워서  알고 가르치며 살아야 하는데, 몰라서 못 하니 자기 주관으로 살아갑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2025년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자기를 귀하게 매일 써야 하는 이유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러분을 매일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귀하게 매일 써야 합니다.쓰지 않으면 10년이 가도, 50년이 가도 그 위치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배운 것도 생각에서 잊습니다.  붓펜도 제때 안 쓰니  잉크가 증발하여 못 쓰게 되었습니다.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 배운 것도 안 쓰면 사라집니다.    위 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5년 4월 9일 설교내용 중 일부분입니다.
[영감의 시] 지구 궁전 지구 궁전 ​ 지구궁전 창밖들을 내다보면  밤하늘엔 달과별이 떠보이고  한낮에는 해와구름 보이도다  땅을보면 푸른산과 인생들이  살아감이 조화롭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창조주의 작품으로 전능하신  절대신의 행하심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 ​ 2017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8집 만남 중에서
1984년 2월 23일 정명석 목사의 기도 “너는 오늘도 말과 행실이 어긋나는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 고 이 새벽에 말씀 하셨나이다. 하늘 아버지와 이웃의 심정 답답함을 깨달으라고 심정의 세계를 가르쳐 주셨나이다. 내가 더 바쁘고 활동이 전보다 더함은, 내가 다스려야 할 주관권이 보다 더 커지는 연고로소이다. 이것은 주께서 주신 큰 분복이며, 모든 자들에게 희망과 소망임을 깨닫나이다. 만일 내 할 일과 활동이 점점 작아지고 줄어든다면 내 소망과 분복이 그만큼 줄어버린 까닭이나이다. 내 육신이 주야에 쑤시고 또 육신의 피곤함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이에 더욱 주께서 치료하심이 컸고 위로자가 더욱 많았나이다. 내 고달픔과 고통을 나홀로 겪은 적이 있나 생각해 봐도 손넓이만큼도 찾을 길이 없나이다. 주께서 그 어느 좋은 것도 나에게 아끼지를 아니하셨나이다..
기독교 종말론, 말세가 오면 정말 세상은 종말할까? 직접 겪은 이야기 제(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가 10대 후반 17~18세였을 때입니다. 그때 종말이 온다고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모두 잔치했습니다. 말세 때 종말이 온다고 좋아하며 마을 사람들이 돼지 잡고 닭 잡고 잔치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배고파도 석막리에 가서 거짓된 음식을 안 먹었습니다. 영적 거짓된 음식, 비진리를 먹으면 꼭 죽는데도 먹고 죽는다는 것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그날 저는 잔치에 가지 않고 나무하러 산에 갔습니다.때는 여름이었습니다. 소나무에 송충이가 너무 많았습니다. 제가 이날 간 산의 주인은 평소 자기 산에서는 나무를 못 하게 했습니다. 이날은 제가 저기 집 뒤에서 나무해 가도 되냐고 하니 그 주인은 말세라 모두 죽을 테니 다 베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잘 됐다.’ 하..
나 자신이 발전하고 싶을 때, 성장하고 싶을 때 남의 약점만 보는 자는 실패가 많고  성장한다 해도 성장율이 낮다. 그 약점에 사로잡혀  감금된 상대방이 작용하기 때문이다.반대로, 남의 장점만 보는 자는  유능한 자가 되기 쉽다.  역시 장점과 더불어 성장하기 때문.고로 모든 존재 세계는  상대방의 작용원리에 적용된다.  -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
오직 하나님 -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 오직 하나님 ​ 지구 세상의 모든 자들 잠들어 있어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 예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고 다니며 보호하시도다실 가닥만 한 생명만 남아 있어도 온갖 정성 다해 돕고 살피사 그 생명 살리며 구원하시도다오직 전능자 삼위와 주뿐이옵니다 영원토록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리로다 2022년 12월 10일 ​ 정명석 시집 중에서
인생에서 한계를 맞는 이유와 그 해결 방법 한계란 한 개만 할 때 옵니다. 한 개, 두 개, 세 개 계속하면 한계를 넘고 크게 하게 됩니다 The limit comes when you only do one thing.If you keep doing one, two, three,you will overcome your limit and do it big.  -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
자기 생활 건강에 대하여 꼭 알고 관리해야 합니다 의학도 배우지 않았을 때는 병들고, 아프고, 고통이었습니다. 의학자들이 연구하고 배워서 개인 민족 세계의 병들을 고치니 수억 명씩 죽을 자들을 살리고, 아픔과 고통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모두 전능자 하나님이 지혜 주고 지식 주며 배우게 하시어 의학자들로 이상 세계 천국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자기 건강하게 하는 것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의학자들처럼 자기도 대체 의학 공부하여 자기 건강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섭리인들 그렇게 건강 관리한 자들은 건강하게 살고, 못한 자들은 일찍 죽고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고통받습니다. 자기 생활 건강에 대하여 꼭 알고 관리해야 합니다. 여기 같이 생활하는 자들은 모두 저보다 어립니다. 세 살, 다섯 살, 열 살 어립니다. 그런데 몸들이 골골하니 안타깝습니다. 저는 ..
JMS 언론보도자료 모음 언론보도자료를 시간순으로 모아보았습니다. 언론보도자료를 시간순으로 모아보았습니다. 중요한 기사는 푸른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025년JMS 부흥세 확대 '이례적'…선교 행사 ‘이것이 섭리다’ 성황기독교복음선교회 부흥세 확대… 월명동 자연성전 중심으로 열기 고조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 김기표 의원실 항의 방문‘명곡’의 독자적 음악 세계, 신앙 고백과 하나님의 사랑 담아내다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 “매불쇼 사실 왜곡...명예 훼손” 강력 반발월명동 자연성전,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 18일 개막...“창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될 것”예수님은 메시아, 성경의 예언 이루고 영으로 다시 오셨다기독교복음선교회 30개론은 ‘독창적인 교리’... 그 실체를 밝히다청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자기를 사망에 처하게 하는 것들 자기 주관, 자기 사고,자기 중심, 자기 교만, 자존심은 모두 자기에게 벽입니다. 고로,그 속에 갇혀 삽니다. 자기 주관적 사고가 자기를 사망에 처하게 합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을 당하게 합니다. 오직 절대 그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에서
[신앙멘토] 마음은 회개로 수시로 씻어야 합니다. 마음은 정말 더럽다. 회개로 수시로 씻어야 된다.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 JMS 정명석 목사의 신앙멘토 더 보기 】- [잠언] 너는 너를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 구원을 받는 방법?- [좋은말/좋은글] 구원받은 자가 구원이 상실되는 이유- [좋은말/좋은글] 너는 애인을 사귀듯 하늘을 사귀어 놓아 보아라.- [좋은말/좋은글] 네가 하나님을 못 본다고 하나님도 너를 못 볼 줄 아느냐
[성경이야기] 마태복음 7장 1-5절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JMS 정명석 목사의 성경 이야기]   마태복음 7장 1-5절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곧 너희 모순과 죄를 알고 빼내고 없애라. 그래야 너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의 티, 곧 형제의 모순과 죄와 생각과 마음을 밝히 볼 수 있다." 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상대도 그 차원 급으로 밖에 못 봅니다. 소경이 자기를 못 보고 상대도 못보듯 그러합니다. 만일 소경이 눈을 떠서 자기 자신을 보면, '아! 사람들도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밝히 본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과 상천하지의 모든 것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을 보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문제는 저는 어렸을 때 보리밥과 반찬으로 고추장 하나 놓고 식사를 하면서 “너무도 가난해서 정말 먹을 것이 너무도 없다.” 고 식(食)기도 때 말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선하게 사느냐가 문제다.”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먹는 것보다 선하게 사는 것을 생명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위 설교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4년 6월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마태복음 19장 16~17절)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신 선에 대해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마태복음 19장 16~17절〛예수님이 선(善)에 대해 말씀해 주신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지켜야, 선한 자가 되어 생명권 세계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은, 바로 하나님을 말함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입니다. ‘생명으로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는 말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생명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사망권에서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들어간다. 산 생명이 된다...
현재 진행중인 JMS 정명석 목사 사건 충격 반전, 이제 슬슬 드러나나?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현엠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자 딸을 둔 아빠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그 실체를 알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나는 신이다>는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에 따라 많은 여론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각종 포털과 언론사는 하루에 수십 개의 기사를 쏟아내며 이를 다뤘고 누적된 기사의 수는 1만여건을 훌쩍 넘습니다. 그로 인해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반사회적인 단체로 낙인이 찍혔고, 전국 모든 교회 주소와 교인 개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 이름과 주소 등이 온라인으로 퍼지면서 경제적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정명석 목사..
정신이 살아있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정신이 늘 살아서 살아야 됩니다. 신경성 노이로제·불안·초조·우울증·미움·싸움은 모두 정신에서 오는 것입니다. 정신은 마음이라고 하지요? 강하게 표현하면 정신이라 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면 마음이라고 부릅니다. 뇌의 작용, 뇌의 생각, 판단, 구상, 계획, 정신을 각자 잘 다스려야 됩니다. 정신에 따라 사고도 나고, 잘되기도 합니다. 정신에 따라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는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2008년 설교 중에서
수만 번씩 설교를 들어야 생명길을 가렵니까? 설교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주님은 메시아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어떻게 하여 지옥에 가는지 한마디로 잘 말씀해 주십니다. 사람들은 주님을 믿기는 하지만,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마음이 동의하고 허락하여 행한 것으로 인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 이 말씀을 꼭 암송하여 무기처럼 쓰고 살아야 사탄의 유혹과 꼬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수만 번씩 설교를 들어야 생명길을 가렵니까?     이제는 설교를 그만 들어도 왜 영원한 기쁨의 나라인 천국에 가기를 그렇게도 힘쓰고 애쓰며 살아야 하는지 알지 않습니까?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영원한 고통의 나라 지옥에 가서 사는데, 왜 계속 자기 좋아하는 대로 육적으로만 살려고 합니까? 저(정명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