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622)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은 다 못 믿어도 (1) [한 편의 큰 가르침] 한 편의 큰 가르침 세상은 다 못 믿어도 1985년 나는 봉천동에서 선생님(정명석 목사)과 함께 살고 있었고, 아버지는 큰형님 댁에 살고 계셨다.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하다가 모처럼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갔다. 아버지는 평소 말씀이 없으시고 엄하셔서 형제들뿐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무척 어려워 하였다. 이날 인사를 받으시는 아버지 곁에 낯선 책이 하나 펼쳐져 있었다. 평소 성경책 외에 다른 책은 보지 않으시던 분이라 무슨 책을 보시느냐고 여쭤 봤다. 아버지는 "여기 느 형 나왔다." 하시면서 책을 내 앞으로 밀쳐 주셨다. 책을 받아 보니 길거리 신문 가판대에서나 파는 조악한 주간 잡지였다. 그곳에 선생님에 대한 안 좋은 기사와 함께 사진이 실려 있었다. 나는 아버지 눈치를 보면서 "이것 다 읽.. 입춘대길 (2) [한 편의 큰 가르침] 한 편의 큰 가르침 입춘대길(立春大吉) (2) [섭리의 사람들 밀려오는데 어이해 내 청춘은 늙어만 가느냐 주님의 뜻이라면 내 청춘도 드리리라. 진리로 맺은 인연 주님의 사랑] 모여 있던 사람들이 다 같이 구성지게 부르고 나자 어떤 학생이 "선생님, 이 노래를 부르니 너무 슬프네요." "'왜 슬퍼?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그게 아니구요. 늙는다는 것이 슬퍼요." "늙는 것이 슬퍼? 어떻게 안 늙어. 사람이 나면서부터 늙어가는 건데. 늙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슬프기도 하겠지. 내 이야기를 들어 봐. 봄부터 열심히 밭 갈고 씨 뿌리고 땀 흘려 가꾼 농부는 가을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한 학생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야! 오히려 추수 때를 기다리고 시험 날을 기다리.. 입춘대길 (1) [한 편의 큰 가르침] 한 편의 큰 가르침 입춘대길(立春大吉) (1) 83년도에 선생님(정명석 목사)께서는 불광동에 살고 계셨다. 그때는 학교나 직장이 일찍 끝나면 으레 선생님 댁을 들러서 집으로 가는 것이 일상이던 시절이었다. 나 역시 선생님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오후, 선생님께서는 집에 모여드는 사람들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마침 잘 됐다. 내가 개사를 하는데 노래까지 불러 가면서 개사를 하려고 하니 원곡이 잘 생각이 나지 않고 잘 안 된다"고 하셨다. 그러니 "너희들이 원곡을 불러 봐. 그러면 내가 한 소절씩 개사를 할 테니"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 소절씩 불러 보라"고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가요를 가지고 개사를 하고 계셨다. 한 소절 한 소절을 개사하시던 선생님께서는 "야! 누가 이것 좀 여기.. 월명동 소나무들이 변화된 이유 월명동 소나무 작품들은 기본 형상에다 수천 번씩 가위질하여 변화된 나무들입니다.나무에서 좋지 않은 가지를 잘라 주고 변화시키니 작품 형상을 띠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수요설교 중에서 하늘말 내말 잠언집2 - 정명석 목사 저서 서문 하나님이 자신의 그 어떤 뜻을 펴시려면 그 뜻을 펼 자에게 먼저 반드시 깨닫게 해 주고, 가르쳐 준 후에 행하신다. 여기 잠언들은 특히 1999년 이후 하늘의 섭리역사를 펴면서 그때 그때 주신 잠언들이다. 모두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묶었다. 한 마디 잠언은 한권의 책을 축소한 말씀이기도 하다. 말의 내용이 같을 것 같아도 뜻도 의미도 다른 각각 개성적 잠언이다. 개인이나 섭리역사를 두고 어떻게 할까 분별 못하고 염려하며 구하는 중에 이렇게 하라고 영감과 영음이나 지혜로 깨닫게 한 잠언의 말씀들이다. 또한 하늘 뜻을 깨닫고 가는 자들로 꼭 알아야 될 말씀을 요약해서 함께 넣기도 했다. 누구든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 책에 천 가지 잠언을 써 놨으니 읽어 보면 자문을 받을 것이다. 생활 속에 문.. 하늘말 내말 잠언집 1 - 정명석 목사 저서 서문 하나님이 자신의 그 어떤 뜻을 펴시려면 그 뜻을 펼 자에게 먼저 반드시 깨닫게 해 주고, 가르쳐 준 후에 행하신다. 여기 잠언들은 특히 1999년 이후 하늘의 섭리역사를 펴면서 그때 그때 주신 잠언들이다. 모두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묶었다. 한 마디 잠언은 한권의 책을 축소한 말씀이기도 하다. 말의 내용이 같을 것 같아도 뜻도 의미도 다른 각각 개성적 잠언이다. 개인이나 섭리역사를 두고 어떻게 할까 분별 못하고 염려하며 구하는 중에 이렇게 하라고 영감과 영음이나 지혜로 깨닫게 한 잠언의 말씀들이다. 또한 하늘 뜻을 깨닫고 가는 자들로 꼭 알아야 될 말씀을 요약해서 함께 넣기도 했다. 누구든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 책에 천 가지 잠언을 써 놨으니 읽어 보면 자문을 받을 것이다. 생활 속에 문.. 정명석 작가,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출간 백마부대 전투병 파월 당시 전장서 깨달은 ‘생명의 가치’ 전달 “진짜 영웅은 사람을 살린 자” 신과 함께 한 생명 살리기 ‘뭉클’ 풀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남한과 북한, 북한과 미국의 대치국면이 봄눈 녹듯이 평화 모드로 접어든 상황에서 정명석 작가가 월남전 참전체험을 바탕으로 한 회고록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1~4권을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가는 지난 1966년 군에 입대한 후, 백마부대의 전투병사로서 1, 2차 파월을 거치며 1969년 초반까지 피비린내 나는 베트남 전장에서 국가와 세계평화를 위해 젊음을 바쳤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전쟁을 바라보는 시각도, 참여하는 자세도 남달랐던 저자는 강제 징병에 의해서도 아닌, 돈이나 명예추구도 아닌 ‘이데올로기의 갈등으로 고통 받는.. 실천 - 시인 정명석 실천 시인 정명석 신령한기도를 하여야번쩍이는영감이 오고번개같이실천해야바람처럼사라지지 않는다 - 중국에서 - 정명석 시인의 시집 중에서 삶 1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삶 1 시인 정명석 네가 가진 재능과 인물로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위해주와 같이 살아가라이것만이 영원토록 누리는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복이란다 육만 위해 산 것으로 끝이 나면영을 위해 해 놓은 것이 없으니육신 죽은 후에 영혼 갈 곳 없어사막 길을 지나 흑암 세계 가서영원토록 고통 속에 살아야 한다. 주가미리 알고 살게 해 주어서그 얼마나 좋으냐 정명석 시인의 시집 중에서 나의 그리움 - 시인 정명석 나의 그리움 시인 정명석 하나님 구상에 성령의 감동과 성자의 보호로 첩첩이 쌓고도 또쌓아 웅장도 신비도 아름도 답구나 시대의 사람들 몰려와 감탄도 하도다 지난날 성자와 얽혀진 사연과 뜻들이 가슴에 흐르고 흘러서 용기도 집념도 솟고도 솟는다 내고향 자기는 아,나의 그리움 이어라 성경은 이단을 어떻게 다루고 있나 - 2천 년 전 예수님은 ‘이단 종교의 교주’였다 성경은 이단을 어떻게 다루고 있나 - 2천 년 전 예수님은 ‘이단 종교의 교주’였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이 선교회는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기성교회와 다르게 문자가 아닌 이치에 맞고 과학적으로도 부합되게 해석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나 1980년대 수많은 젊은이들과 엘리트들이 정 목사의 성경에 기초한 가르침에 이끌려 전도되었으며 이들은 현재의 선교회로 성장하기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금도 선교회의 문을 두드리며 수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밀려오고 있다. 온갖 외풍에도 선교회 교인들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며 신앙생활을 탄탄하게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여전히 사람들은 이 선교회에 대해 주목하.. 자기 문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자기 문제 낙심하면 낙오자가 되고 회심하면 회복된다 마음이 날아야 몸도 날고 영도 난다 주님 향한 사랑이 죽지 않아야 마음도 영혼도 죽지 않는다 사람이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가 자기를 호강시킨다 자기가 자기를 생명권에서 사망권으로 버리는 것이지 주는 버리지 않으신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꺼뜨리지 말아라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꺼뜨리지 말아라 불 꺼지면 다시 불붙이기 어렵다 세상만사 그러하다 하던 일이 식어 버리고 리듬 깨지고 다시 하려면 한 기간이 지나가야 다시 기회 돌아온다 꺼뜨리지를 말아라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에서 믿지 마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믿지 마평소에 말 안 하겠다 맹세하고 다짐하고 간다 하고도 가다 맘 변하면 괴롭다 말하고 기쁘다 말한다 제 갈 길 간다 하고 떠나니 믿지 말고 대하라 나룻배는 해변가에서 늘 자신만만해도 깊은 바다에 가면 파도에 뒤집어진다 뻔하다 인생 나룻배들 그러하다 현재는 바닷가 해변 분위기에 잔잔한 물결에 자신만만하다 깊은 바다에 가면 파도에 나 몰라라 뒤집어진다 군함이나 무역선이나 모두 명심하라- 2018. 1. 5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8집, 中 귀하게 여기고 찾고 관리하니 하나님이 더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앞산에도 뒷산에도 귀한 나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로 딴 산에서 나무를 옮겨 심었으나 다 죽었습니다. 심는 법을 몰라서입니다. 저는 작은 나무를 귀히 여기며 퇴비 주고 키웠습니다. 또, 전문가들을 귀히 여기고 전도하여 그들에게 나무 관리법도 배웠습니다. 옮긴 나무도 살게 하려고 나무를 귀히 보물같이 생각하고 관리하며 키웠습니다. 수십 년 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신 것을 행하였습니다. 주신 귀한 것을 다 관리하며 생명시하여 이같이 소나무 동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중에는 하나님, 성령이 귀하게 키워서 주신 것들을 계속 귀히 여기고 관리했더니 그로 인해 더 귀한 것으로 얻은 나무도 있습니다. 소나무를 그림으로 그려 천 년 동안 남게 하여 가치가 하늘까지 더 치솟게도 했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각종의 것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서 하나님을 못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우상, 나무, 돌, 환경을 좋아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산이나 바닷가, 강가나 찾아다니면서 좋아하다가 결국 죽어 사망에 갑니다.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각종의 것을 창조하신 이유는 그것을 보면서 만든 창조자를 깨닫고 귀히 여기고 섬기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나라를 영원히 상속받습니다.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위 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황금천국 길 황금천국 길 주님 따라 영원한 생명길을 가는데 홀로 가도 나는 외롭지 않아요 좌우 눈 팔며 세상 쳐다볼 것 없어요 그까짓 것 마음으로 다 살아 본 세상이야미련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결국은 아니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나를 쳐다보고 기다립니다 내 앞에 주님 가고 있어요 영원한 생명의 황금천국 길이에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부르는 단 한 가지!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 강도를 강하게 하느냐, 약하게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 하시며, 그도 역시 어떤 일이 와도, 죽음이 와도 변치 않고 동일하게 구원의 말씀을 귀하게 주시고 귀한 본인의 생명을 다해서 모두를 귀히 대해 주셨습니다.고로 모든 것에 만왕의 왕이 되셨습니다. 위 말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그 뜻대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그 뜻대로하나님이 만든것은 그뜻대로 쓰여야만 그가기뻐 하시나니 감사하라 사랑하라 너는그의 것이돼라 영원까지 살리로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에서 자기 만들기 자기 관리입니다 저는 9세 때부터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나를 만들었습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 그 이상은 산에 가서 기도하며 깨달았습니다. 15세부터는 내가 나 자신을 스스로 고치고 만들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선생 되어 성경을 가르쳐 주시어 조건을 세우면서 배웠습니다. 나를 닦고 고치고, 후에 배운 말씀을 실습하면서 더욱 만들었습니다. 노방전도하고 다니며 가난하고 불쌍한 자, 병들어 고통 받는 자, 귀신 들린 자들도 고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들을 통해서도 영적 육적으로 배우고, 고치면서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볼 줄 알아야 그를 통해 남도 볼 줄 압니다. 남을 볼 줄 알면 그를 거울삼아 자기도 볼 줄 압니다. 위 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5년 4월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이전 1 2 3 4 5 6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