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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발 빠른 코로나 19 대처 호평 기독교복음선교회 모바일생방송 예배와 마스크 쓰기 운동 등 다양한 코로나 19 대처 캠페인 코로나 19가 전국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위원과 지자체장 회의를 통하여서 코로나 19 대응 단계를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위기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려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19 사태가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고 판단하고 지금부터 며칠이 매우 중요한 고비라고 말하면서 감염자는 최대한 신속하게 확인하여 조기 치료하는 것은 물론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고 했다. 정부와 지자체, 방역 당국과 의료진, 나아가 지역주민과 전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총력 대응해야 하는 중 차 중대한 시점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 지시사항과 협조 사항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와 국가의 안전위해 합심기도하자” 정명석 총재 ‘스스로 조심하라’, 19일부터 ‘모바일 예배’ 시행 정부가 22일 코로나19로부터 국민 안전을 위해 ‘종교행사 등 사람이 밀집하는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1월 말부터 모든 모임과 행사를 중단해 왔으며, 지난 19일부터는‘모바일 예배’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기독교복음선교회 교회는 지난 19일 대구에서 코로나19 감염 의심자들이 다수 발생한 시점부터 전교인 모바일 예배를 드렸다. 정명석 총재는 2일 주일예배에서부터 ‘스스로 조심하라’ 제목으로 설교하며 “코로나19로부터 전 세계의 안전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국가에서 마련한 안전지침을 준수하며 스스로 각별히 조심하자”고 강조해왔다. 정 ..
계절에 따라, 자연의 법칙을 따라 내리는 봄비 25일 때를 따라 봄비가 월명동 자연성전에 하염없이 쏟아졌다.봄철에 오는 비. 특히 조용히 가늘게 오는 비를 봄비라 해서 인지, 가늘게 내리며 대지를 적시는 비를 쳐다보니 '비는 어떻게 해서 오는지' 생각하게 된다. 비는 계절 따라 온다. 그리고 자연의 법칙을 따라 만들어져서 온다. 세상을 초록으로 적시며, 더 넓게 생기있게 번져가며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비,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세상은 더 푸르러질 것이다. 봄비가 겨울동안 잠들었던 대지의 생명을 깨우고 자연의 법칙과 뜻대로 흘러가고 세월이 가듯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의 뜻은 행한 대로 지구상에 펴나가신다.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성전에 내리는 봄비를 보며 “복도 행위의 법칙에 따라 주시고, 화도 자기 행위의 법칙에 따라 주..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개최…세계 2000여개 교회서 ‘대성황’ 1월 1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주간으로 선포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리니”(욥 32/2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올해로 14회를 맞은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하나님의 날’ 행사가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과 세계 2000여 개 교회에서 동시에 개최,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정명석 총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새해를 시작하자” ‘하나님의 날’이란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인류 종교사 최초로 시작한 신앙 문화로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는 ’신앙의 명절‘이다.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는 기념..
기독교복음선교회 명예훼손한 시사저널…법원 ‘정정보도’ 결정 8일부터 14일까지 게재, “가십성 노린 편파적 취재 태도와 오보 근절해야" 기독교복음선교회가 대우조선해양건설을 무자본으로 인수했다고 보도했던 시사저널이 지난 8일 법원의 결정에 따라 '정정보도'를 했다. 시사저널은 지난해 4월 12일자 지면과 17일자 인터넷 기사에 연이어 ‘[단독]종교단체 JMS, 대우조선해양건설 무자본 인수?’라는 제목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지도층과 교단이 거액의 교단 자금을 횡령해 무자본으로 상장사 다수를 기업사냥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시사저널은 확실한 제보를 입수했다며 기업 화진의 전 대표 한 씨가 기업사냥에 쓴 ‘시드머니’가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자금이고, 교단 지도층들이 선교회 자금을 횡령해 기업사냥을 시도했으며 이에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
정정보도문 지난해 4월12일자 지면 및 같은 해 4월17일자 인터넷 기사 ‘[단독]종교단체 JMS, 대우조선해양건설 무자본 인수?’에 관해 법원의 결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정정보도 합니다. 거액의 교회 자금을 횡령해 무자본 인수합병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검찰의 수사를 받은 사실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무자본 기업 인수합병과, 이를 주도한 인물들과의 연관성이 전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기독교복음선교회 관계자들 중 기소된 사람은 없습니다. 무자본 기업 인수합병에 투입된 시드머니 60억원은 문아무개 일가와는 관계없는 별개의 자금출처임이 검..
월명동 봉사단, 금산서 120m 대규모 벽화그리기 펼쳐 월명동 봉사단, 금산서 120m 대규모 벽화그리기 펼쳐 400여 명 봉사자 참여…한적한 농촌 마을이 지역 명소로 변신 오래된 도심과 농촌마을 담벼락을 찾아 그 지역 사연을 벽화에 새겨,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마을로 변신시키는 '월명동 봉사단'. 농촌개발 벽화 재능기부를 펴고 있는 '월명동 봉사단'은 지난 8월 말경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명막골에서 벽화그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인근 대학내 벽화 봉사단체와 연합하고 일반 봉사자도 모집해 40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벽화 캔버스는 가로 총 120m, 세로 4.5m의 대규모 옹벽이었다. 봉사자들은 선후배끼리 삼삼오오 짝지어 즐겁게 칠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가로로 길게 줄지어 색칠하는 모습이 실로 장관이었다. 일부 면적에는 사전작업으로 포토존..
금산인삼축제 속 축제 ‘진산면민의 날’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산면민의 날을 맞은 주민들은 우비와 우산으로 비를 피하기도 하고 비를 맞기도 하면서 날씨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당초 계획대로 화려하고 신바람 나게 축제를 즐겼다. 10월 2일 오전 9시 우체국사거리 입구에서 이글마칭밴드를 선두로 진산의 대표농산물 감과 땅두릅 형상의 차량에 뒤를 이어 농악패, 진산면민들이 인삼축제 주무대까지 신명나는 퍼레이드를 펼쳤다. 절도있는 지휘자의 지휘 아래 바톤팀의 부드럽고 아슬한 공중 묘기와 킹콩드럼팀의 명쾌한 북소리와 관악대의 아름다운 연주, 깃발팀의 화려한 연기로 도로가 가득 메워졌다. 구경나온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장사를 준비하던 상인들도 손을 놓고 나와 구경꾼에 합류했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주무대에서 본격적인 행사가 진..
기독교복음선교회 ‘2019 돌보석 축제’…대성황 기독교복음선교회 ‘2019 돌보석 축제’…대성황 9월 28~10월 6일, 2,000녀 점의 신비한 형상석에 관람객들 연속 감탄 깊어가는 가을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하게 힐링할 수 있는 돌보석 축제가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에서 주최한 제5회 ‘2019 돌보석 축제’가 지난 9월 28일 월명동 자연수련원(이하 월명동)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6일까지 9일 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월명동은 세계적인 돌조경, 연못, 거대 폭포수, 잔디, 울창한 소나무숲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약수 등이 우러진 매력적인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국내외 관람객이 찾아오고 있다. '돌보석 축제'는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며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금산인삼축제 인산인해…아시아 3,000여 명 방문 3일째 30만 명 다녀가, 건강 콘텐츠 차별화 주효 쾌청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금산인삼축제에 연일 인파가 몰리고 있다. 9월 27일 개막한 제38회 금산인삼축제는 3일째인 29일 현재 총 30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앞으로 남은 7일 동안 태풍 등 기상상황의 변수가 없을 경우 역대 최고의 성공축제가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당초 각 지자체별 축제와 개최시기가 중복돼 방문객의 저조가 우려됐지만 예상을 뒤로하고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의 홍콩, 싱가폴, 말레이지아, 대만 등 동남아권 회원 3,000여명이 축제장을 방문, 글로벌 금산인삼축제의 자긍심을 확인시켰다. 이번 금산인삼축제는 (재)금산축제관광재단이 출범한 이후 첫 번째로 주관..
[신간] “책으로 떠나는 천국과 지옥 여행”… <알고 믿어라> , 처럼 영혼과 사후세계는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소재가 되어왔다. 이런 미디어를 즐기면서도 사람들에게 사후세계란 그저 꿈 같이 막연한 세계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데다 다녀올 수 있는 경로조차 불분명한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계, 물질세계를 따라가기에도 벅찬 현대인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있다 해도 잘 믿지 않는다. 이런 사후세계의 존재를 외치고 독자들의 영적 갈증을 풀어주고자 그 동안 등 사후세계 경험담을 수록한 책들이 출판된 바 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겪은 사후세계 체험기가 나왔다. 신간도서 는 국내 교회에서 전도사 사역을 하고 있는 여성의 신앙 에세이다. 저자 김형순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가정에서는 유일하게 혼자 교회를 다녔다. 이후에는 힘든 일..
[교보문고 신간] 김형순 작가의 알고 믿어라: 신비한 신의 음성을 듣고 쓴 신앙 에세이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아마도 당장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물어볼 것이다. 로또 당첨번호가 몇 번인지 혹은 주식은 투자해도 되는지, 과연 나는 성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나는 언제 죽고, 병은 어떻게 낫게 할지 등 만사가 형통한 방법이 궁금할 법도 하다. 그러나 이는 뚱딴지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가 직접 체험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6세 때 부모님의 고향으로 내려가서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가정에서는 유일하게 혼자 교회를 다녔다. 이후 힘든 일이 생기면 가끔씩 교회를 나가다가, 서울로 이주하여 21세 때부터 정식으로 현재 교회(기독교 복음선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또한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도 어릴 적 가난 때문에 못 먹고 못 배운 것에 대한 한이 있었다.”며 “목사님이 성경을 2천 번씩 ..
기독교복음선교회, 2019 하계수련회 성료..한 달간 부서별 이어져 기독교복음선교회, 2019 하계수련회 성료..한 달간 부서별 이어져 주제 ‘삼위영광 정신교육’, 심신의 충전 시간돼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기독교복음선교회 하계수련회가 월명동 자연수련원에서 지난 2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 어르신들에 이어 진행된 이날 수련회는 해외 회원 136명을 포함해 30,000여명의 국내 회원들이 참석해 ‘삼위영광 정신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른 새벽부터 주차장에 도열한 관광버스, 승용차들, 그리고 월명동 자연수련원으로 이어진 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회원들의 발길로 진풍경이 이어졌다. 해마다 8월이면 평소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선교회 전국 회원들은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말씀, 찬양, 기도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체험하고 삼삼오오..
생활 속의 살아있는 신앙 말로만 하나님과 성자를 부르지 말고 애인 이상으로, 세상의 어떤 돈더미, 보물, 땅덩이보다 그 이상으로 좋아하고 모시고 섬기고 귀히 여기면서 생활 속에 산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정명석 선생의 2018년 5월 11일 주일말씀 중 -
[기자수첩] JMS-기업 관련 의혹 보도 논란을 보며 대우조선해양건설, JMS 관련 의혹 무책임한 보도 극복하고 해외 수주 상승세 지난 4월, 2곳의 언론에서 기업사냥과 JMS(기독교 복음 선교회)가 관련 의혹을 보도하였고, 다른 2곳의 언론에서는 "대우조선해양건설에서 기업 인수 관련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관련이 없다.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보도가 나와 진실이 어느 쪽인 지 의문이 일고 있다. 지난 4월17일과 18일 A언론은"400억 빼돌려 밀항...잡고 보니 JMS 돈?"이라고 2회 보도했고, B언론은4월17일 종교단체 JMS, 대우조선해양건설 무자본 인수? 과 "JMS, 전국에서 대형 교회 인수 적극 추진"이라고 2회, 4월19일 "JMS 기업 사냥 핵심 인물들 본지 취재 시작하자 출국"이라고 1회, 3일 사이에 3회 보도했다. 그와 반대로..
‘2019국제평화축구축제’ 현장스케치●“축구, 평화의 축제가 되다” 14개국 4만 명의 교회청년연합 회원들이 새로운 축구 문화에 열광 14개국 4만 명의 교회청년연합 회원들이 새로운 축구 문화에 열광 “자기 나라와 팀 떠나 이쪽 저쪽 응원하라. 상대를 적 아닌 사랑하는 자로 생각하라.” 국제평화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교회청년연합이 주관한 ‘2019국제평화축구축제’가 지난 12일 연합회 소속 국내 300여 개 지부와 해외 14개국의 4만 여명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스포츠 문화 교류의 제전에서는 지난 한 달 간 청소년과, 성인 클럽, 해외 리그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4개국 200여 명 선수들이 평화축구 준결승전과 결승전 경기를 치렀다. 평화축구는 1999년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제 1회 대회를 시작해 2002년 월드컵 개최국인 한국의 ..
대우조선해양건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자금유입 소문은 거짓" 반박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최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자금이 유입되었다는 소문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19일 반박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소문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전혀 무관하며 종교단체로부터 단 1원의 금전도 유입된 바가 없다"며 "이미 올해 초 새로운 주인으로 한국테크놀로지가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허위사실이 유포되어 황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은 최근 시사저널 등에서 보도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자금이 대우조선해양건설로 유입되었다는 것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입니다. 관계자는 "기존 주주인 인터불스도 종교단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나 소문을 유포하는 자에 대해 손해배상 청..
사람의 생각은 쉬지 않고 존재한다는데 [정명석 목사의 좋은말/좋은글] 사람의 생각은 한시도 쉬지 않고 존재한다 그러니 매분마다 좋은 생각을 해야 된다
방송사의 시사프로그램 그대로 좋은가 역사에 대한 해석은 역사가의 관점에 따른다. 그러므로 역사를 기록하는 자는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지극히 객관적으로 정확히 알려고 하는 노력을 가진 자여야 하고 절대 자기의 사적인 감상을 기록에 반영하면 안 된다. 한편, 언론은 동 시대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기록하고 전하는 역할로서 한편으로는 역사가와 같은 지위를 차지한다. 다양한 사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건의 정보 수집과 전달의 수단을 가지지 못한 일반인들은 영향력이 있는 거대 언론이 해석하는 것을 그대로 흡수해야만 한다. 그래서 언론을 나라를 통치하는 입법 사법 행정의 3부에 필적하는, 때로는 능가하는 권력을 가진 단체라 해서 제 4부라고 인정한 지 이미 오래다. 사법부는 증거주의로써 정한 법칙에 따라 판단하고 정한 대가를 물리적으로 치루면 그것으로 끝..
기독교복음선교회 MBC실화탐사대 방송에 대한 성명서 공식 발표 기독교복음선교회 MBC실화탐사대 방송에 대한 성명서 공식 발표 선교회 "MBC선교회 반대 세력 결탁.. 진정성 있는 사죄 촉구!"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가 28일 오전, MBC실화탐사대 방송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은 "MBC실화탐사대 측에 3주 동안 7회에 걸쳐 안티세력들의 논리들에 대해 사실을 해명하고 진실을 전해왔으나 공정하지 않은 방송으로, 정명석 총재와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이에 선교회는 이 모든 사항에 대해 끝까지 철저히 대응해나갈 것임을 공표하며, MBC실화탐사대는 어서 상처 입은 십 수만 회원에게 진정성 있게 사죄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MBC는 정명석 총재와 기독교복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