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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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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때는 시계같이 갑니다. 새벽 때, 오전 때, 오후 때, 밤의 때가 시계같이 갑니다. 때 놓치면 못 하고 지나갑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발전이 없을 때 점검해야 할 한 가지 시간은 갔는데 반복만 하는 삶은 발전이 없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에서
금덩이를 은덩이로 보았을 때, 당신이 놓치게 되는 한 가지 금덩이라도 은덩이로 보는 자는 상대도 그를 은으로만 대하고 삽니다. 세상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존재하시어도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대로, 믿음대로 대하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 정명석 목사 설교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될 때 꼭 생각해야 하는 것 제가 20대 때 대둔산 구름다리가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는데 구름다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그 장소에서 기도를 못 하게 되어 ‘이제 끝났다.’ 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로 기도 장소를 옮기게 하셨습니다. 구름다리 공사로 인해 100배나 좋은 조용하고 집과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 기도하게 됐습니다. 또 천 년간 온 세계에서 오는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와서 보고 기도하도록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주께도 잘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되고, 문제 생기고, 틀어지고, 깨지는 것은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더 좋게 해 주시려고 그리하시는 것입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마다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 하나님을 찾고..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 사랑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듯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사랑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8월 19일 수요설교 중에서
끊임없이 행하라 하나님이 운영하는 것은 완벽하게 끊임없이 운영하신다.하나님이 운영하는 일 보세요. 태양을 보세요.어느 때는 문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게 없죠. 그래서 끊임없이 하신다. 끊임없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면 무슨 일이 있는지 압니까?끊임없이 하다 보면 변화돼 버려요. 반드시 변화가 옵니다.어느 날은 물방울이 끊임없이 떨어지잖아요. 끊임없이 물방울이 떨어지면 그 그릇이 차고 넘쳐버려요.그런 역사가 일어나요. 옛날에 비바람 치고 너무너무 비가 많이 오는 거예요.비가 밤새도록 왔는데 도랑을 못 건너서. 갈까 말까 결국적으로 기어코 가겠다고 간 거여.어렸을 때 너무 무섭더라고. 그때가 언젠가하니 10대 때.가니까 아무도 안 왔더라고.교역자님도 안 왔어. 그리고 극성부리는 권사님들 있어.새벽 예배 종 치는 거. 365일 ..
상대와 부딪치지 않는 방법 상대 사람에게 맞춰 주면 부딪치지 않습니다. 저도 방 사람들에게 맞춰 주고 사니 안 부딪치고 삽니다. 자기가 희생하면 상대도 녹아집니다. 자기 마음도 이같이 하면서 닦아집니다. 그러면서 자기 마음을 고치는 것입니다. 이때 최고 고쳐집니다. 모두 이같이 살아야 화목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1일 수요설교 중에서
원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21세 때 전쟁터에서 사람을 거칠게 안 다루고 다 애인, 형제같이 대해 주고 살았습니다. 또 섭리역사 49년 동안 원수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늘 하나님께 원수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원수들이 죽는 데 처했을 때 늘 살려 줬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1일 수요설교 중에서#관련글[간증] 생명의 사람, 나의 전우 정명석 병장 : 정원도전쟁터에서 들은 음성 사랑하라
인생의 스승
하나님의 답 [인생의 길] 긴 수도생활 가운데 개구리를 통해서도 깨우쳐 주고 힘을 주었다.*¹ “인생의 길은 반드시 그 가야 할 길이 있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사나? 하나님이 이렇게 살라는 프로그램을 주면, 그 길을 살 때 이상적인 삶이 오는 것입니다. 시골에 가면 비료를 담는 두꺼운 비닐 포대가 있습니다. 개구리를 반 포대 잡아 놓고서 이렇게 세워 놨죠. 그런데 밤에 졸려서 새벽 1시나 2시 즈음에 냉수 목욕을 하러 갔는데, 냉수 목욕을 다 할 때까지도 비료 포대 안에서 뽀스락뽀스락거리기에 플래시를 비춰 보며 가만히 쳐다보니까, 잡아다 넣은 개구리 중 다른 놈들은 다가오는 죽음을 모른 채 밖으로 나오는 것을 다 포기하고 자는데, 그중 한 마리가 밖으로 나오려고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 5만여 명 운집….‘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 개최 올해로 11주년, 월명동 자연 성전서 주일 연합예배와 대규모 종합예술제 열려 선교회 측 “현재도 영 휴거는 진행 중…. 신앙공동체로서 역할 이어 나갈 것”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선교회의 주요 절기인 ‘휴거 역사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충남 금산군에 있는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는 2015년 3월 16일 ‘영 휴거’를 기념하며 해당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16일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학생과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루 앞당겨 진행됐다. 15일 행사장에는 쌀쌀한 날씨에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바람이 불며 멈추었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집중했다. 78개국 5만여 명 참여…온라인 포함 수십만 명 동참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은 개발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성전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
하나님께 미쳐서 가야 깨닫는다 – 정명석 목사 설교 처음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도 섭리사 말씀을 처음 공부할 때 그렇게도 힘들었습니다. 고통받으며‘이렇게 함이 정상인가? 내가 혼자 몸부림, 발버둥 치는 행위인가?’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너 정상이다.”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제가 터득해서 깨닫고 가야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미쳐서 했습니다.미쳐서 고생하며 강을 건너와서야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러니 미친 자를 잘 알고 고쳐 줍니다.미쳤다는 것은 목적지까지 간 것을 ‘미쳤다.’라고 합니다. 목적지까지 못 간 것은 ‘미처 못 갔다.’라고 합니다.지금도 늘 우울증 환자와 미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또, 정상인 자도 놀지 말고 어서 지금 본정신으로 뛰고 달리라고 기도해 줍니다.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글 : 기독교복음..
모심과 섬김의 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핵심 <정명석 목사 설교>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저는 거지, 불쌍한 자,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저는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섬겨 주었습니다.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같이 저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지금도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자세히도 전해야 하고,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정명석 목사 영상] 앞산 돌조경 무너졌을 때 정명석 총재 육성 전에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늘을 향하여 서운하게도 생각했었습니다. 꼭 무너뜨려야 하나? 아니 내가 잘못해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생각대로 안되어 좌절되고 무너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저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애들이 어떻게 나를 대해야 할지 모르더라구요... 밥도 안 먹고 그러니까.그 때 "이 돌은 비록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까 상관 없다. 내(정명석 목사)가 또 쌓지 백번을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어코 또 쌓을 것이다." 했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단이란 무엇인가?- 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중심하는 신앙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기도한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2006년, 제가 압록강 강가에서 남북 간에 평화가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주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아무리 나의 원수들이 무고히 나를 괴롭히며 다윗을 무고히 쫓았듯이 나를 쫓아다녀도 참고, 지금껏 10년 가까이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해 주고 참았습니다.’ 했습니다. 고로 내가 가는 곳에는 그동안 평화가 있었습니다.그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 민족과 북한이 서로 화목하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압록강의 끊어진 다리를 보며 꼭 열차도 다니고 서로 왕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네가 이 기도를 하도록 이곳을 잠깐 거치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춘 표적 [정명석 목사의 삶]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 각국의 섭리인들이 모여 세계 수련회를 했습니다. 이때 포딕슨 해변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더러운 해변이었습니다. 저는 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해변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깨끗이 청소하며 정결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며, 오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그러다 마지막 날이던 9월 10일에는 바닷가 한 장소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회에 참여한 자들 전체가 모이지 않았고, 어디를 가든지 저를 바짝 따른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이들을 바닷가에 앉혔고, 저는 바다를 등지고 보다 바다 가까운 곳에 앉아 제자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썰물..